김만식 기자 = 대전시는 공동주택 경관 색채 심의부터 유지관리까지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8월 12일 오후 2시 시
부산도시공사는 한국토지주택공사와 공공부문 BIM 기술 수준 제고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BIM은 3차원 모델과 건설정보를 결합하여 기획부터 설계, 시공, 유지관리까지 건설 전 과정에 필요한 정보와 프로세스를 관리·운영하는 기술이다.이번 협약은 양 기관의 협력체계를 기반으로 공공부문의 BIM 적용 수준과 활용 기반을 확대하고, 스마트건설 기술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공사는 LH가 독자적으로 개발· 보유한 단지분야 BI
부산도시공사가 한국토지주택공사와 건설정보모델링 기술협력에 나서며 스마트건설 전환을 본격화한다.부산도시공사에 따르면, 공사는 6일 LH와 공공부문 BIM 기술 수준을 높이고 활용 기반을 확대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BIM은 건축물과 기반시설을 3차원으로 구현한 모델에 설계·공정·비용 등 건설정보를 연계해 기획부터 설계, 시공, 유지관리까지 전 과정을 통합 관리하는 기술이다.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보유한 기술과 경험을 공유해 공공 건설사업의 생산성과 품질을 높이고, 스마트건설 분야
대전 동구가 ‘2026년 시민참여형 마을정원’ 조성사업으로 유휴공간 3곳을 생활 속 녹색쉼터로 새단장했다. 이 사업은 대전시 주민참여예산 공모사업으로 추진됐으며, 골목길 자투리땅과 벽면 코너 등 방치된 유휴공간을 활용해 주민들이 정원 기획부터 조성, 유지관리까지 전 과정에 참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동구는 지역의 특성과 공간 여건을 반영해 △가양2동에는 행정복지센터 옆 화단을 정비한 휴게형 정원 △직동에는 찬샘마을 커뮤니티 공간과 연계한 체험형 정원 △마산동에는 자투리 공간을 활용한 관상형 정원 등 특색을 살린 마을
대전시는 공동주택 경관 색채 심의부터 유지관리까지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8월 12일 오후 2시 시청 5층 대회의실에서 ‘제37회 대전광역시 도시경관포럼’을 개최한다.이번 포럼은 ‘도시경관색채 심의에서 관리까지’를 주제로, 공동주택 경관 색채관리 분야 전문가와 주택관리 관계자의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고 현장에서 적용할 수 있는 관리 기준 마련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최근 공동주택은 도시경관을 형성하는 대표적인 요소로 자리 잡고 있다. 그러나 재도색 시 최초 경관 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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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주택 로봇주차를 도입할 때 눈에 먼저 들어오는 것은 차량을 얼마나 빠르고 효율적으로 옮기는가다. 하지만 아파트는 같은 주민이 매일 차량을 맡기고 찾으며 수년간 반복해서 사용하는 생활시설이다. 정전이나 고장이 발생했을 때 차량을 어떻게 회수할지, 누가 현장에 대응할지, 정기점검과 부품 교체는 어떻게 할지까지 준비돼 있어야 안정적인 운영이 가능하다. 이러한 장기 운영 조건은 설치 이후뿐 아니라 설계 단계부터 함께 검토할 필요가 있다.아파트는 로봇주차 시스템을 운영하는 환경에서도 몇 가지 뚜렷한 특성을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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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을 살려달라”…5위와 2312표차, 최고위원 막판 뒤집 가능할까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선거가 막판 초박빙 승부로 접어들었다.원외·평당원 후보 김용이 당선권인 5위 한민수 후보를 불과 2312표, 0.15%p 차로 바짝 추격하면서 막판 역전 가능성을 열어뒀다.16일 경기·서울 권리당원 순회경선을 끝으로 지역 순회경선이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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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서 울려 퍼진 광복의 노래…평화통일의 뜻 함께 나눠
광복 81주년을 맞아 태백에서 광복의 의미를 되새기고 평화통일의 가치를 나누는 문화의 장이 펼쳐졌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태백시협의회는 15일 '8·15 광복 평화통일콘서트'를 열고 시민들과 함께 광복의 기쁨과 평화통일의 의미를 공유했다.이번 콘서트는 광복절을 단순한 기념일로 되새기는 데 그치지 않고, 음악과 문화, 체험을 통해 시민들이 평화와 통일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무대에는 북한예술공연단의 공연을 비롯해 퓨전국악 무대가 이어졌다. 전통음악의 정취에 현대적인 감각을 더한 공연은 관객들의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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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 알립니다] 전리아 아가의 탄생을 축하합니다
태어난 날짜 : 2026. 08. 05. 오전 09:08아빠이름 : 전유태엄마이름 : 박윤지아가이름 : 전리아성별 : 공주님❤몸무게 : 2.89 kg아가에게 하고싶은 말 : 리아야, 엄마아빠 옆에 와줘서 너무 고맙고 너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도록 노력할게. 너무 사랑해♡* 스타인뉴스와 산모피아에서 진행하는 는 태어난 아가를 함께 축하하고 출산장려의 일환으로 진행하는 이벤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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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친일·반민족 행위자 부당 축적 재산 조사·환수해 역사에 대한 확실한 책임 묻겠다”
이재명 대통령이 친일·반민족 행위자들이 부당하게 축적한 재산을 조사·환수해 역사에 대한 확실한 책임을 물을 것임을 밝혔다. 이재명 대통령은 15일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제81주년 광복절 경축식에서 경축사를 해 “지난 6월 2일 ‘친일재산귀속법’이 공포된 만큼 친일·반민족 행위자들이 부당 축적했던 재산을 조사·환수해 역사에 대한 확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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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수도권 23만호+α 공급…청년·실수요자 금융지원 강화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정부가 수도권에 신규택지 10만호를 포함해 23만호 이상의 주택을 추가 공급한다. 공공택지 착공 기간을 최대 31개월 단축하고 재개발 조합설립 동의율을 낮추는 등 민간 주택공급 활성화에도 나선다. 청년과 신혼부부 등 실수요자를 위한 주거·금융지원도 확대한다.국토교통부와 금융위원회, 국무조정실, 재정경제부는 13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전월세 및 매매시장 안정을 위한 주택 신속공급 방안’과 ‘부동산 시장 안정을 위한 금융 종합대책’을 발표했다.이번 대책은 2022년 이후 이어진 주택공급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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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교육청이 교육활동 과정에서 스트레스와 심리적 어려움을 겪는 교원을 대상으로 심리검사와 상담 등 마음건강 지원을 강화한다. 20일 울산시교육청은 교육활동보호센터가 지난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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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교흥 의원, “지역의사 절반(46.7%), 배정 권역서 필수과목 수련 못 받아… 1~2년 파견 수련 등 현실적 대안 세워야”
​ 2027년부터 선발되는 ‘지역의사’ 490명 중 절반에 달하는 229명이 배정받은 권역 안에서 필수 진료과목 수련을 온전히 마칠 수 없는 구조적 모순에 놓여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김교흥 국회의원은 19일 열린 제438회 국회 임시회 보건복지위원회 전체회의 업무보고에서 보건복지부의 경직된 ‘중진료권 기준 지역의사 수련병원 지정 체계’를 지적하고 실효성 있는 대안 마련을 촉구했다.김교흥 의원에 따르면, 복지부가 추진 중인 지역의사제 배정안 분석 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