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천문화재단은 29일 재단 주사무소에서 금천구 관내 기업 4개사와 함께하는 ‘문화진흥기부금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이번 전달식은 금천구민의 쾌적한 생활 환경을 책임져온 관내 청소 환경기업이 지역 문화예술 발전에 뜻을 모아 기부 의사를 밝힘에 따라 마련됐다.기부에 참여한 업체는 △금천환경 △삼정환경서비스 △한일크린 △한일환경 등 4곳으로, 이들은 금천구 관내 10개 동을 나눠서 환경 정화를 담당하고 있는 지역 기반 기업이다.각 업체는 이날 500만원씩 총 2000만원의 기부금을 전달
대구 군위군 소재의 성진건설과 두산조경이 12일 대구시 군위군 군위읍행정복지센터를 찾아 400만원 상당의 차를 기탁했다.기탁물품은 관내 38개 경로당에 전달될 예정이다.두 업체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기부를 이어가며 지역사회에 대한 사회적 책임을 실천
지난 1월 결혼식을 올린 차모 씨는 예식 준비 과정에서 가격 구조가 불투명하다고 느꼈다. 기본 비용은 계약서에 명시돼 있지만, 실제 진행 과정에서 추가 옵션이 붙는 일이 잦았기 때문이다.그는 “결혼식 당일에도 계약에 없던 옵션 추가를 권유받았다. 정신없는 틈을 타 추가금을 붙이
한국거래소가 창사 이래 처음으로 스타트업을 인수했다.1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번에 인수한 업체는 인공지능 기반 데이터 분석 전문 스타트업 '㈜페어랩스'로, 다수의 공공기관 등과 협업을 통한 AI전환 컨설팅을 수행해 왔다. AI 아키텍처 설계 기술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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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도 기계설비·가스공사업 건설공사 기성실적 신고를 마감한 결과 전북도내 375개사가 총 5170억 원을 신고했다. 24일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 전북특별자치도회에 따르면 신고 업체는 전년 360개사 보다 15곳 늘었지만, 총 실적은 5171억 원으로 전년과 비슷했다. 이에 따라 업체당 평균 실적은 14억3660만 원에서 13억7892만
금산군 복수면에 소재한 ㈜고기랑 농업회사법인은 지난 11일 설 명절을 맞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이웃사랑을 실천하며 400만 원 상당 돼지고기를 기탁했다. 기탁된 돼지고기는 복수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생활지원사들을 통해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에 골고루 전달될 예정이다. 이 업체는 육류가공 제조 전문업체로 지난해 4월 금산군
올해 5월 준공을 앞둔 영천시립박물관 건립 공사가 시공사와 발주처·감리단 간의 갈등으로 차질을 빚고 있다.A 시공사는 발주처의 부당한 행정으로 경영 위기에 내몰렸다고 주장하는 반면, 영천시는 업체 간 공동이행 문제로 공사가 지연된 것이라며 맞서고 있다.11일 이 업체는 영천시청 만남의
충남 금산군의 각 사회단체 및 기업 등 곳곳에서 어려운 이웃돕기 위한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9일 금산중앙식자재할인마트, 숲사랑엔지니어링, 한국흑염소협회 충남금산군지부는 금산군청을 찾아 성금 및 물품을 전달했다. 금산중앙식자재할인마트의 조채연 이사와 박현석 점장은 이날 700만원 상당 생필품 200세트와 라면 100박스 등을 전달했다. 이 업체는 지역 내 대표적인 생활밀착형 나눔 기업으로 지난 2016년부터 매년 명절을 전후해 1500만원에서 2000만원 상당의 물품을 정기적으로 기탁하며 변함없는 이웃사랑
충북 청주시는 고향사랑기부 답례품 공급업체를 상시 모집하고 있다고 2일 밝혔다.모집 분야는 농축수임산물·제조품·관광상품·서비스상품 등 4개 분야로 청주에 사업장을 두고 답례품으로 공급할 수 있는 품목을 생산·배송할 수 있는 업체다.희망 업체는 신청 서류를 갖춰 청주시 자치행정과에 방문 제출하면 된다.자세한 사항은 청주시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시 관계자는 “만족도 조사와 업체 점검으로 질 좋은 답례품 제공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이형모 선임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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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명절을 앞두고 농식품 원산지를 속이거나 표시하지 않은 업체가 무더기로 적발됐다.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은 지난 1월26일부터 2월13일까지 19일간 선물·제수용품 제조 및 판매업체 등 1만1680곳을 점검해 원산지 표시 규정을 위반한 470곳을 단속했다고 24일 밝혔다.단속 결과, 원산지를 거짓으로 표시한 256개 업체는 형사입건돼 자체 수사 후 검찰에 송치될 예정이다. 아울러 원산지를 아예 적지 않은 214곳에 대해서는 과태료 5476만원을 부과했다.업태별로는 일반음식점이 302곳으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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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속초산림조합은 지난 2월 12일, 건조한 날씨로 산불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산림경영지도원들이 영농부산물 파쇄 작업을 실시했다. 산림 인접 농경지의 깻대 등을 현장에서 파쇄해 소각을 사전에 차단하고 화재 위험을 줄였다. 조합은 봄철 산불조심기간 동안 예방 활동을 지속적으로 강화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