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기후에너지환경부와 국립생태원은 4월 29일부터 10월 12일까지 ‘제3회 이달의 멸종위기 야생생물 세밀화 공모전’을 개최하고 출품작을 공개 모집한
팔공산국립공원에서 멸종위기 야생생물 Ⅱ급인 ‘대흥란’이 개화했다.26일 팔공산국립공원서부사무소에 따르면, ‘대흥란’은 잎이 없어 낙엽이 분해돼 생성된 유기물에서 영양분을 얻는 희귀 난초다. 매년 7월과 8월에 흰색 또는 연분홍 바탕에 자홍색 무늬가 있는 꽃을 피운다. 특히 환경 변화에
한국농어촌공사가 경기 수원 서호지구 개발 과정에서 발견해 대체 서식지로 이주시킨 멸종위기 야생생물 맹꽁이의 정착 여부를 확인하기 위한 사후 모니터링에 나섰다. 2027년까지 서식과 번식 상태를 지속적으로 관찰하며 생물다양성 보전에 힘쓴다는 계획이다.한국농어촌공사는 경기 수원 서호지구 주상복합용지 개발 과정에서 발견돼 만석공원으로 이주시킨 멸종위기 야생생물 맹꽁이 452개체의 정착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사후 모니터링을 진행하고 있다고 30일 밝혔다.공사는 2024년부터 ‘멸종위기 야생생물 새
한국가스공사는 멸종위기 야생생물 2급 독미나리를 대구 본사 인공 연못에 이식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이식은 전문 기관인 국립낙동강...
검은 날개에 윗면의 붉은 줄무늬가 특징인 홍줄나비가 8월의 멸종위기 야생생물로 선정됐다. 3일 기후에너지환경부는 멸종위기 야생생물 Ⅱ급인 ‘홍줄나비’를 ‘이달의 멸종위기 야생생물’로 지정했다. 홍줄나비는 날개를 편 길이가 57~60mm인 중형 나비로 날개 윗면은 흑갈색 바탕에 황갈색 점무늬와 붉은 줄무늬가 뚜렷하며, 날개 아랫면의 무늬는 윗면과 동일하지만 노란색 무늬가 많아 전반적으로 밝아 보인다. 홍줄나비라는 이름은 날개의 선명한 붉은 줄무늬에서 유래도했다.암컷은 수컷에 비해 크기가 크고 날개 바탕색이 연
김석희 기자 = 영월군 출연기관인 영월산업진흥원 부설 동강생물사업단은 곤충다해농업회사법인㈜과 협력해 2025년부터 멸종위기 야생생물 Ⅰ급인 수
문음미 기자 = 기후에너지환경부 산하 국립호남권생물자원관 섬 야생생물 소재 선진화연구단은 지난 23일
국립공원공단은 6일 오전 소백산국립공원 일대에 멸종위기 야생생물 1급인 여우 28마리를 방사했다고 밝혔다. 이를 합쳐 국내 야생에서 활동하는 여우는 약 110마리
김해시는 한림면 장방리 장재교 인근 화포천에서 멸종위기 야생생물 Ⅱ급인 가시연 군락을 확인했다고 29일 밝혔다.‘가시연’은 수련과 한해살이 수생식물로, 수심이 얕
영월군 출연기관 영월산업진흥원 부설 동강생물사업단이 곤충다해농업회사법인과 협력해 멸종위기 야생생물 Ⅰ급 수염풍뎅이의 인공사육에 성공했다. 사업단은 2025년부터 시작한 연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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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뭄 대응"...밀양 농어촌공사는 '뒷북'·밀양시는 '긴급 대응'
경남 밀양지역 가뭄이 장기화되는 가운데 한국농어촌공사 밀양지사의 늦은 대응이 주민들의 눈살를 찌프리게 했다. 반면, 밀양시는 긴급 용수대책 마련에 나서면서 가뭄 피해 최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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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항만공사, 선박용 LNG공급사업 직접 뛰어든다
울산항만공사가 선박용 액화천연가스 공급 사업 진출에 나선다. 인접한 부산항이 ‘친환경 복합에너지 터미널’ 등 공급 인프라 구축에 나서고 있는 상황에서 동남권의 친환경 선박 연료 수요를 선점하기 위한 선제적 조치다.10일 UPA에 따르면 최근 총사업비 2억1890만원 규모의 ‘동남권 LNG 벙커링 사업 자문 및 컨설팅 용역’을 발주했다. 이번 용역은 선박용 천연가스 판매법인에 대한 지분 출자 및 인수를 검토하고, 타당성을 자문받기 위해 추진된다.앞서 UPA는 지난 2019년부터 울산항 LNG 벙커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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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부, 우즈벡 정부에 '이주노동자 인신매매성 각서' 개선 요청
우즈베키스탄 이주노동자들이 자국 정부와 인신매매 소지가 있는 계약을 맺고 한국에 입국해 일해 온 사실이 알려진 가운데, 고용노동부가 우즈베키스탄 정부에 개선을 요청했다. 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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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 없는 지방 기업 선별법!
지방 취업의 가장 큰 불안은 기업 정보의 부족이다. 이름이 익숙하지 않은 기업을 어떻게 믿고 지원할 수 있느냐가 청년의 첫 질문이다. 지방 취업에서 실패를 줄이는 기업 선별법을 살펴본다. 부산에서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취준생 손 씨와의 인터뷰에서 “서울 기업은 안전할 것 같고 지방 기업은 아닐 것 같다”면서 “아무래도 서울, 특히 강남 쏠림이 심하다보니, 집이 부산에 있어서 부산 근처에 있는 기업들을 찾고는 있지만, 중소기업은 위험하다는 인식이 만연하다”고 언급한 바 있다. 다른 취준생들을 만나 진행한 인터뷰에서도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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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기록적 폭염 상황 시민 보호 대책 운영 총력
용인특례시는 기록적인 무더위가 장기간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시민의 건강과 안전을 위한 시정 운영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시는 올해 5월 폭염으로 인한 시민의 피해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2026년 용인시 폭염대응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사회 전반에 걸쳐 맞춤형 대책이 신속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만전을 기했다.용인특례시가 수립한 무더위 대책은 다양한 지역구성원의 자발적인 참여와 봉사로 민·관이 협력하는 정책의 완성도와 효율성을 높이고 있다.시는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신속한 지원이 이뤄질 수 있는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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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이 예년만큼 나오지 않아 걱정입니다. 앞으로 비가 더 오지 않으면 농사에 어려움이 커질 것 같습니다.”최근 부계면과 산성면 등 일부 농촌지역에서 농업용수 부족 현상이 나타나면서 군위군이 가뭄장기화에 대비한 선제 대응에 나섰다.14일 대구 군위군에 따르면 지난 5~7월 평균 강수량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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