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협중앙회는 지난 3일 인천 앞바다 야간조업이 44년 만에 재개되는데 기여한 공로로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에 감사패를 전달했다고 4일 밝혔다.노동진 수협중앙회장은 수협 인천어선안전조업국에서 박 의원과 만나 이같은 어업규제 개혁에 앞장선 데 대해 직접 감사의 뜻을 전
배드민턴 ‘세계 최강’ 안세영을 앞세운 한국 여자 대표팀이 2026 아시아남녀단체배드민턴선수권대회에서 사상 첫 우승을 차지했다.여자 대표팀은 8일 중국 칭다오 콘손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여자부 결승에서 개최국 중국을 3-0으로 완파하며 정상에 올랐다. 2016년 대회 창설 이후 10년 만이자, 남녀를 통틀어 한국이 이 대회에서 우승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그동안 일정과 컨디션 조절 등을 이유로 2군급 선수들을 파견하기도 했던 한국은 이번 대회에 안세영을 비롯한 세계 상위 랭커들을 총출동시킨 ‘완전체’ 라인업으로 출전했다. 강한 우승
부산 남구 대연6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5일, 한누리어린이집으로부터 폐건전지 900여 개와 종이팩 4 kg을 전달받았다.이번 활동에 참여한 어린이들은 직접 모은 재활용 자원을 새 건전지와 화장지로 교환하며 자원순환 과정을 직접 체험하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박란경 원장은 “아이들이 환경 보호의 소중함을 배우고 일상 속에서 재활용을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권경아 대연6동장은 “고사리손으로 환경 보호에 앞장선 아이들이 대견하며, 지역사회에 자원순환 문화가 확산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경북과학대학교 직원과 학생 봉사단체가 지역사회 발전 공로를 인정받아 칠곡군수 표창을 받았다.칠곡군은 지난 2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도민행복대학 칠곡군캠퍼스' 운영과 지역사회 봉사활동에 앞장선 경북과학대 평생교육원 이채은 직원과 봉사동아리 '브레인'에 표창패를 수여했다.이채은 직원은 경북도민행복대학 4기와 5기 칠곡군캠퍼스 위탁교육을 담당하며 강의 커리큘럼 구성, 교수진 편성, 수강생 관리 등 교육 전반을 세심하게 살펴 원활한 운영을 이끌었다.봉사동아리 '브레인'은 지역사회 내 치매 예방과 인식 개선을 위해
용인특례시는 지난해에 이어 ‘지방규제혁신 성과평가’에서 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특별교부세 1억 원을 확보했다고 16일 밝혔다.시는 추진 계획 수립, 규제 발굴·개선 활동 등 4개 항목 11개 지표 전 과정 평가 결과 우수 등급을 받았다.시는 기업과 주민에 대한 규제를 개선하는 일에 앞장선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시는 찾아가는 지방규제신고센터를 운영해 주민과 기업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했다.층고가 높은 반도체 생산시설 특성을 고려해 건측물 가운데 사다리차가 닿지 않는 44m(6
하남시는 4일 별관 대강당에서 올해 첫 월례회의를 개최하고, 캠프콜번 개발 본격화 등 시정 주요 성과를 공유하며 ‘글로벌 경제 중심 도시 하남’을 향한 비전을 제시했다. 이번 회의는 새해를 맞아 시민과 공직자가 함께 시정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하남시의 미래 비전을 다지는 자리로 마련됐다.이현재 하남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그동안 시의 해묵은 난제들을 해결하기 위해 앞장선 공직자들의 노고를 세 가지 구체적인 사례를 들어 칭찬했다. 먼저 20년 동안 무산과 실패를 반복해온 ‘캠프콜번 기업 유치’ 사업이
충북 청주청원경찰서는 여성병원에 테러 암시 메모를 남긴 A씨를 공중협박 혐의로 불구속 송치했다고 4일 밝혔다.A씨는 지난해 12월27일 오후 청주시 청원구의 한 산부인과 대기실 의자 위에 “FBI다. 테러 위험이 있으니 환자들을 대피시켜라”는 내용의 메모를 놔둔 혐의를 받고 있다.이틀 뒤 메모를 발견한 병원 관계자의 신고를 받은 경찰은 CCTV 등을 토대로 A씨를 추적해 검거했다./이용주기자[email protected]
경찰 조사를 받던 사기 피의자가 조사실에서 미상의 알약을 삼킨 뒤 쓰러진 사실이 확인돼 전북경찰청이 감찰에 착수했다.
전북경찰청은 부안경찰서 수사과 소속 A경감과 B경위 등 2명을 상대로 감찰을 진행 중이라고 5일 밝혔다.
앞서 지난달 28일 오후 8시께 사기 혐의로 부안경찰서에서 조사를 받던 피의자 C씨가 조사를 마친 뒤 정읍유치장으로
영주시 지난 6일, 경상북도옥외광고협회 영주시지부가 영주시청을 방문해 이웃돕기 성금 3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탁식에는 이상영 영주시지부장을 비롯한 협회 관계자 5명이 참석했으며, 영주시에서는 엄태현 영주시장 권한대행이 함께해 나눔의 뜻을 나눴다. 이상영 지부장은 “지역사회로부터 받은 사랑을 다시
영주시는 지난 6일, 6·25전쟁 참전유공자 고 조영래 상병의 유족에게 충무무공훈장과 화랑무공훈장을 전수하며, 전쟁의 혼란 속에서 전달되지 못했던 국가의 영예를 77년 만에 되돌려주었다. 이번 전수는 육군본부가 추진 중인 「6·25전쟁 무공훈장 찾아주기 사업」의 일환으로, 6·25전쟁 당시 무공훈장 수여가 결정되었음에도 전시 혼
청도군은 지난 5일 농업회사법인 가득으로부터 간장 900ml 502병을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은 지난해에 이어 지속적으로 이어지고 있는 나눔 활동의 일환으로, 지역을 대표하는 전통 장류 제조업체가 지역사회와 상생의 가치를 실천하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하고 있다.
청도군 자원봉사센터는 6일 청도평생학습행복관에서 바르게살기운동청도군협의회, 한국자유총연맹청도군지회, 청도군여성단체협의회 3개 단체 회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설 맞이 ‘사랑의 온기나눔 릴레이’를 개최했다. 릴레이에 동참한 3개 단체에서 각 100만원씩 기부하여 저소득 취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