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청주시 청원구와 청주북부종합복지관·hy청주점은 8일 고독사 위험이 높은 1인 가구를 대상으로 한 ‘중장년 1인가구 건강음료 지원을 통한 안부확인 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청주시 제공
충북 충주시 문화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월부터 홀몸 어르신 가구를 대상으로 추진중인 ‘노사방 네트워크’ 사업이 순항하고 있다고 11일 밝혔다.2023년 첫선을 보인 ‘노사방 네트워크’는 유제품 배달업체와 연계해 홀몸 어르신의 건강을 챙기고 안부를 확인하는 문화동의 대표적 복지사업이다.올해 사업은 오는 12월까지 11개월간 운영되며, 취약계층 홀몸 어르신 20가구에 주 5회 요구르트를 배달하며 인적 안전망을 구축하고 있다.특히 단순한 물품지원에 그치지 않고 고독사 예방을 위한 상시 모니터링
서귀포시는 고독사 등 사회적 고립 문제를 예방하기 위해 오는 6월 19일까지 ‘2026년 상반기 고독사 위험군 실태조사’를 집중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읍면동 주관으로 추진되며, 보건복지부 복지사각지대 발굴 시스템을 통해 추출된 위기가구와 기존 고독사 예방 안부확인 서비스 대상 가구를 중심으로 생활실태와 돌봄 욕구를 종합적으로 확인할 계획이다.조사 대상은 △2023년부터 2024년까지 조사했으나, 단순상담으로 종결된 가구 △고독사 예방 안부확인 서비스 대상 가구 총 1699가구다.특히, 기존 안부확인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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