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식 기자 = 포항시는 지난 2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이은주 포항시 교육청소년과장과 지역아동센터 64개소 센터장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아동센
중부뉴스통신 = 안성시가 회계 업무의 투명성을 높이고 공무원들의 실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직무 교육을 펼쳤다.안성시는 28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각 부서 및 읍·
환경정보공개제도에 따라 국내 공공기관 및 대기업 등 241곳의 2025년도 환경정보가 31일 공개된다.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기업과 공공기관의 자발적인 녹색경영을 촉진하고 환경책임투자를 활성화하기 위해 ‘환경정보공개제도’를 운영해오고 있다.대상 기업·기관이 매년 6월말까지 전년도 환경정보를 등록하면 전수 검증한 뒤 12월말에 공개하는 방식이다. 환경정보는 기업개요, 전략 및 녹색경영 시스템, 자원 및 에너지, 온실가스 및 환경오염, 녹색제품 및 서비스, 사회 및 윤리적 책임 등 19∼27개 항목
ICT 인프라 및 AX 최적화 솔루션 전문기업 위존은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이 지정하는 ‘M.AX 전문기업’에 최종 선정됐다. 위존은 이번 선정을 계기로 스마트팩토리 구축 경험과 AI 기술을 연계해 제조 AX, 암묵지 AI, 피지컬 AI 사업을 강화할 계획이다.M.AX는 산업통상부가 국내 제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추진하는 제조 AI 대전환 프로젝트다. KEIT는 기술력 및 전문성, 제조기업 대상 공급 실적과 시장 신뢰도, 기업 성장 가
예천문화관광재단은 지역관광추진조직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2026 관광챌린지’ 사업 참여팀 7개를 선정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한다고 밝혔다.‘관광챌린지’는 지역 관광사업자와 주민이 직접 관광 현안을 발굴하고, 기존 사업과 예천 관광자원을 결합한 새로운 콘텐츠를 현장에서 적용·검증하는 실증형 사업이다.올해는 ▲친절 서비스 및 관광수용태세 개선 ▲가격 신뢰도 및 관광 소비 환경 개선 ▲관광지 안내 체계 및 관광 편의 개선 ▲지역자원 연계 관광콘텐츠 개발 ▲관광객 유치 및 공동 마
동해시가 국비 80억원을 확보하면서 총사업비 160억원 규모의 스마트도시 조성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와 함께 추석 명절을 앞두고 간부공무원부터 청렴 실천상황을 점검하는 등 행정 신뢰도 제고에도 나섰다.동해시는 국토교통부의 ‘강소형 스마트도시 조성사업’에 최종 선정돼 오는 2027년부터 사업에 착수한다고 21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지역 특성과 도시문제에 맞는 스마트기술을 도입해 시민 편의를 높이고 도시 경쟁력을 강화하는 사업이다. 동해시는 남북으로 길게 형성된 도시 구조와 국도 7호선을 중심으로 한 교통 특성을 고려해 생활권과 관광
국세청 김수섭 양천세무서장이 지능적 조세회피 행위에 대한 치열한 사명감과 전략으로 근거 확보·과세하여 국세청 신뢰도 제고 및 조세 정의 확립에 기여한 공로로 2026년 하반기 퇴직공무원 정부포상 후보자로 뽑혔다. 또 부산지방국세청 산하 양산세무서 강경구 부가소득세과장도 대재산가의 변칙적인 부의 이전을 차단하는 등 뛰어난 조사역량과 세정발전에 기여할 뿐만 아니라 배려와 소통의 조직문화 정착에 기여한 공로로 퇴직 후 정부포상을 받게 됐다. 국세청은 9월 23일 “2026년 하반기 퇴직자 정부포상 후보자는 213명으로, 퇴직 당시 소속
이성주 iMBC 경영이사가 MBC 차기 사장으로 내정되면서 MBC가 뉴스 신뢰도 회복과 콘텐츠 경쟁력 강화라는 두 과제를 동시에 안게 됐다.방송3법 개정 이후 처음으로 국민추천 절차를 통해 사장 후보가 선임됐다는 점에서 향후 경영 성과뿐 아니라 달라진 사장 선임 방식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방송문화진흥회는 13일 임시이사회를 열고 이성주 후보와 전동건 전 울산MBC 사장을 대상으로 최종 면접과 표결을 진행한 뒤 이 후보를 차기 MBC 사장 내정자로 결정했다.MBC 대주주인 방문진이 사장 후보를 확정함에 따
애플의 첫 폴더블 아이폰이 '아이폰 울트라'라는 이름으로 공개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기존 아이폰의 세대교체를 넘어 새로운 폼팩터가 추가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오면서 아이폰18 시리즈의 출시 전략에도 변화가 예상된다.5일 IT매체 테크레이더는 최근 아이폰18 시리즈를 둘러싼 여러 전망 가운데 폴더블 아이폰 출시설이 가장 현실성이 높은 루머로 부상했다고 전했다. 수년간 이어진 폴더블 아이폰 개발설에 최근 신뢰도 높은 유출 정보가 잇따르면서 실제 출시 가능성이 한층 높아졌다는 분석이다.아이폰 울
AI 인프라 전문기업 나무AX가 자본시장 전문 미디어 딜사이트, 금융 데이터 기업 피노바와 AI 기반 투자정보 콘텐츠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세 기업은 피노바가 금융정보 서비스 개발 과정에서 축적한 데이터 수집·정제 노하우에 나무AX의 AI 개발·운영 역량, 딜사이트의 기업·자본시장 취재 경험을 결합한다. 이를 통해 금융데이터를 신뢰도 높은 콘텐츠로 연결하고, 각사의 전문성을 활용한 새로운 AI 서비스 모델을 공동 개발할 계획이다.첫 협력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한국자동차튜닝협회, 국토교통부와 튜닝산업 활성화·제도 개선 위한 현장 간담회 개최
한국자동차튜닝협회는 9월 17일 세종 마이스 센터에서 국토교통부 자동차 튜닝 관련 업무 담당자와 협회 회원사 및 튜닝부품 인증제조사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튜닝산업 활성화 및 제도 개선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튜닝산업 현장에서 발생하고 있는 다양한 애로사항과 제도 개선 의견을 정부에 전달하고, 자동차 안전을 기반으로 불필요하거나 불합리한 규제를 개선하는 한편 국내 튜닝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민·관 협력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협회와
Generic placeholder image
[부고] 장철구(유신 부사장)씨 모친상
㈜유신 업무부 장철구 부사장 모친상■ 고 인 : 안삼노 님■ 빈 소 :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 9호실■ 발 인 : 2026년 9월 25일■ 장 지 : 이천 에덴낙원
Generic placeholder image
추석 명절 앞두고 하나님의 교회가 전하는 희망 손길
추석을 맞아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가 전국 취약계층 5000세대에 따뜻한 도움을 전하고 있다. 서울부터 제주까지 260여 지역 관공서에 식료품 5000세트를 전달하며 풍성한 명절을 기원했다.14일에는 서울 마포구 대흥동 주민센터 및 5개 주민센터에 하나님의 교회 신자들이 방문해 각 주민센터 마다 식료품 20세트를 기탁했다. 이를 포함해 서울에서만도 서초구, 관악구, 동작구, 강동구, 강서구, 강동구, 마포구, 노원구, 도봉구 등 480세대에
Generic placeholder image
천안흥타령춤축제 내달 1일 개막…‘두 무대·체류형 축제’로 변신
천안흥타령춤축제2026이 내달 1일 막을 올린다. 천안시는 21일 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10월 1일부터 5일까지 열리는 천안흥타령춤축제2026의 세부 운영계획을 발표했다. 올해 축제의 가장 큰 변화는 행사장 이원화와 체류형 참여 축제로의 전환이다. 지난해 축제 평가 용역 결과를 반영해 천안종합운동장과 천안삼거리공원의 기능을 나눴다. 종합운
Generic placeholder image
최태원 회장 "AI는 강력한 사회문제 해결사" AI 활용 사회적 역할 강조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이 고령화와 돌봄, 기후변화 등의 복잡한 사회문제를 풀 수 있는 핵심 수단으로 인공지능을 꼽았다. 기업이나 정부 어느 한쪽의 힘만으로 해결하기 어려운 문제에 기술과 자본, 보상 체계를 함께 연결해야 한다고 제언하며 AI의 사회적 역할을 강조했다.최 회장은 21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제3회 대한민국 사회적가치 페스타' 환영사에서 "고령화, 돌봄, 기후변화처럼 복잡해진 문제는 이제 정책이나 기업 하나의 힘만으로는 풀기 어렵다"고 말했다.그는 "돈을 벌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한가위 정성을 장학금으로…영천 기업인들, 지역 인재 꿈에 힘 보탰다
올해 추석에도 영천의 미래를 이끌어갈 지역 인재들을 응원하는 따뜻한 나눔이 잇따르며 훈훈한 한가위를 맞이했다.기업과 지역사회가 한가위의 넉넉한 마음을 장학금으로 나누며 학생들의 꿈을 응원하고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상생의 의미를 더하고 있다.영천시장학회는 지난 23일 신봉섭 루마썬팅 영
Generic placeholder image
김한규, 한성숙 총리에게 '2차 공공기관 제주 이전' 요청
김한규 국회의원은 지난 23일 한성숙 국무총리를 만나 2차 공공기관 이전에서 제주가 소외되지 않도록 지원을 요청했다.김 의원은 한국마사회와 한국공항공사 등 제주 산업과 밀접하고 상주 인력도 충분히 이전할 수 있는 기관이 제주에 이전될 수 있도록 각별한 관심과 지원을 한 총리에게 요청했다.또 이전 대상과 지역 배치를 결정하는 과정에서 제주가 소외돼서는 안 된다는 뜻을 한 총리에게 전했다.김 의원은 1차 공공기관 이전 당시 제주로 이전한 인원이 적었고, 2023년에는 재외동포재단이 제주를 떠나서 수도권인 인천으로
Generic placeholder image
섬과 바다, 일상…인천, 사진이 되다
사진가들의 시선에 포착된 자연과 일상, 인천의 섬과 바다가 한자리에서 펼쳐진다. 사진예술의 다양한 작품과 인천의 풍경을 함께 만날 수 있는 전시가 열린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제주시, 9억원 들여 민속오일시장 아케이트 설치
제주시는 9억원을 투입해 제주시민속오일시장 시설현대화사업을 최근 완료했다고 27일 밝혔다.제주시는 이번 사업으로 주출입구와 동측입구 비가림시설과 동측 통로 아케이드, 고객 쉼터 설치, 방범·안전사고 예방용 CCTV 설치, 노후 화장실 보수를 진행했다.비가림시설과 아케이드 조성으로 비 날씨와 강한 햇빛으로 인한 이용 불편을 줄였으며, 방문객들은 한층 쾌적한 환경에서 시장을 이용할 수 있게 됐다.아울러 CCTV를 추가 설치해 시장 내 방범과 안전관리 기능을 강화하고, 이용객과 상인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했다.제주시는 내년에
Generic placeholder image
전기차 보조금 소진...도의회 "국비 예산 확대해야"
제주도의회가 전기차 보급 확대를 위한 국비 확대 지원을 촉구했다.의회는 지난 22일 454회 정례회 폐회식에서 전기차 보급 확대를 위한 국비 예산 확대 편성 촉구 결의안을 채택했다.제주도에 따르면 8월 말 기준 도내 등록 차량 41만5370대 중 전기차는 12.2%를 차지했다.고유가 시대를 맞아 올해 배정된 전기차 보조금 예산 712억원이 모두 소진됐다.의회는 결의안에서 “도내 연간 신차 등록 대수가 2만1000대에서 2만5000대 수준임을 감안해 신차 100%를 전기차로 전환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