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향대학교 구미병원이 감염관리 활동 20주년을 맞아 교직원과 환자·보호자가 함께 참여하는 감염예방 실천문화 확산에 나섰다.순천향대학교 구미병원은 지난 25일부터 27일까지 사흘간 교직원과 환자, 보호자, 내원객을 대상으로 ‘함께 만든 20년, 함께 지킬 안전한 병원’
각종 사건·사고와 재난 현장에 노출되는 경북지역 경찰관들의 심리 회복과 마음건강을 위한 전문 지원이 확대된다. 경북경찰청과 순천향대학교 부속 구미병
순천향대학교 구미병원은 지난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교직원, 환자 및 보호자, 내원객을 대상으로 ‘함께 만든 20년, 함께 지킬 안전한 병원
순천향대학교 부속 천안병원 응급의학과 이한유 교수가 1일 충남 응급의료지원센터장에 취임했다. 임기는 2년이다. 충남응급의료지원센터는 도내 응급의료기관과 소방, 지방자치단체 등을 연결해 지역 응급의료체계가 원활하게 작동하도록 총괄·지원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 충남권역응급의료센터장을 맡고 있는 이 센터장은 앞으로 지역 간 의료격차를 줄이고 도민 중심의 '충
순천향대학교 연구진이 이식 후 혈관조직의 재생을 촉진하고 혈전 발생을 줄일 수 있는 차세대 소구경 인공혈관을 개발했다. 순천향대는 의과대학 재생의학교실 이병택 교수와 순천향대 천안병원 외과 배상호 교수 공동 연구팀이 돼지 심장에서 추출한 탈세포화 세포외기질과 생분해성 고분자, 줄기세포, 바이오리액터 기술을 융합한 인공혈관을 개발했다고 2일 밝혔
조용익 부천시장이 지난 28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만다야 로얄 병원 뿌리를 방문해, 현지 의료 관계자들과 국제의료 교류 및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이번 방문에는 순천향대학교 부속 부천병원, 가톨릭대학교 부천성모병원, 다니엘종합병원, 부천우리병원, 사과나무치과병원, 연세본사랑병원, 누가참의원, 바른약속치과의원, 예가인의원 등 관내 의료기관 9곳의 병원장과 관계자 13명이 함께했다. 조 시장을 포함한 부천시 대표단은 만다야 로얄 병원 측에 부천지역 의료기관의
충남 아산 순천향대학교 G-LAMP 사업단이 분자대사 분야의 공동연구 성과를 공유하고 연구진 간 융합연구 협력체계 강화에 나섰다.순천향대 G-LAMP 사업단은 충남 보령 호텔 쏠레르에서 ‘2026 G-램프 사업단 하계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이번 워크숍은 중점테마연구소인 분자대사혁신연구소의 연구 성과를 공유하고 세부과제 간 협력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참여 교원과 박사후연구원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강은정 사업단장은 “지난 1년간 학술 세미나와 교류를 통해 기초
  충남 천안박물관은 1일 공공시설 365일 운영 기념 특별전 ‘충남의 공신, 나라를 떠받치다’를 개막했다고 밝혔다. 개막식에는 장기수 천안시장을 비롯해 엄소영 천안시의회 의장, 시·도의원, 출품기관 기관장, 공신 후손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개막식에 앞서 정해은 순천향대학교 연구교수가 ‘조선의 공신’을 주제로 특별전을 소개하는 강연을 진행했다. 이번 특별전은 조선시대 국가와 왕실을 위해 공을 세운 충남 관련 공신 33명의 역사적 업적을 재조명하고 관련 유물을 소개하기 위해 기획됐다. 전시에는 충남 시·군
순천향대학교 부속 구미병원은 지난 3일 본원에서 아동보호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을 높이고 일상 속 실천 방법을 널리 알리기 위해 진행한 ‘2026
순천향대학교 중앙의료원이 몽골 보건의료기관과 지난 5년간 이어온 인력양성 중심의 협력을 병원 운영과 첨단의료기술, 환자 치료 연계 분야까지 확대한다.순천향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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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무당 공식 해산
송영길 국회의원이 옥중 창당한 ‘소나무당’이 2년6개월만에 공식 해산했다. 사실상 더불어민주당과의 통합으로, 당원들은 민주당으로의 복당 또는 신규 가입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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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시, 중학교 2학년까지 생성형 AI 사용 1년 금지…고교도 동반형 챗봇 차단
뉴욕시가 2026-27학년도부터 2-K부터 8학년까지 학생의 생성형 AI 사용을 1년간 막는다. 3일 블록체인 매체 디크립트에 따르면 이번 유예 조치는 약 60만명으로, 전체 재학생의 3분의 2가량에 적용된다.조란 맘다니 뉴욕시장과 카마르 새뮤얼스 교육감은 이번 조치를 미국 내 학교 대상 생성형 AI 제한 정책 가운데 가장 광범위한 사례라고 밝혔다. 학생이 직접 사용하는 생성형 AI 소프트웨어는 모두 금지되며, 동반형 챗봇은 고등학교를 포함한 전 학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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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능 라라랜드 게이밍 PC ‘몬스타PC 카운터’
게이밍 PC 시장에서는 CPU와 그래픽카드를 모두 AMD 제품으로 맞춘 이른바 ‘라라랜드’ 조합이 하나의 선택지로 자리 잡고 있다. 두 제품을 같은 계열로 묶어 구성하는 방식이다.커스텀 키보드와 혁신적인 입력기기인 몬스타덱을 통해 시장을 선도하고 있으며, 몬스타기어 브랜드로 게이밍 기어, 커스텀 수냉 쿨러, AI 딥러닝 등 하이엔드 PC 제조에 특화된 기업 몬스타주식회사가 게이밍 PC ‘카운터’를 선보였다.카운터는 AMD 라이젠 7 7800X3D 프로세서와 라데온 RX 9070 GRE 12G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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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고서 발견된 옛 선산군청 표지석…31년 만에 귀환
구미시와 선산군의 시·군통합 과정에서 자취를 감췄던 옛 선산군청 표지석이 31년 만에 제자리를 찾았다.구미시는 지난달 31일 선산출장소 입구에 옛 ‘선산군청 입구 표지석’을 다시 설치했다. 1995년 1월 1일 구미시와 선산군이 통합된 이후 31년 만의 귀환이다.1980년대 초 제작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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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대종천 지하수저류댐' 국비사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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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명 뛴 울산과 무승부' 세르지우 제주SK 감독 "공격이 날카롭지 못했다"
수적우세를 갖고 있었음에도 울산HD에게 무승부를 거둔 제주SK의 세르지우 코스타 감독이 5일 "어려운 경기였다"며 "공격이 마무리가 날카롭지 못했다"고 평했다.세르지우 감독은 이날 울산과의 홈경기 후 기자회견에서 이같이 말했다.그는 경기 소감으로 "어려운 경기였다"며 "매 경기 그렇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오늘 경기 같은 경우에는 한 팀만 이기려고 했던 것 같다"고 말했다.이어 "상대방이 한 명이 없다보니, 계속해서 수비를 하게 되고 그래도 유일하게 가능했던 결과는 우리의 승리였다고 생각한다"며 "한 선수 없이는 팀적으로 포메이션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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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하이서 파크골프로 잇는 한중 우정…장보고대사배 첫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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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 수교 34주년을 기념하는 ‘제1회 장보고대사배 한·중 국제친선 파크골프대회’가 9월 4일 중국 산둥성 웨이하이시 류궁다오에서 개최됐다.이번 대회는 9월 3일부터 6일까지 진행된 ‘2026년 대전시중구파크골프협회 초청 한중 수교 34주년 국제교류 연수’의 주요 행사로 마련됐다. 대전시중구파크골프협회와 재중국대한체육회가 공동으로 추진하고 재중국위해대한체육회와 위해한국인회 등이 대회 운영과 선수단 지원에 참여했다.대회는 해상왕 장보고의 개척정신과 국제교류 정신을 계승하고, 파크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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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SK 홈경기 후 가수 이무진 공연..."붉은색, 푸른색~" (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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