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광역시 유성구의회 오현 의원은 16일 제288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동서대로 등 지역 곳곳에서 반복되고 있는 자동차와 오토바이의 불법 폭주 및 소음 문제를 지적하고, 유성구청과 유성경찰서의 적극적인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오현 의원은 이날 동서대로에서 촬영된 영상을 공개하며 “대낮에 상의를 벗은 채 오토바이를 타고 도로를 질주하는 모습까지 나타나고 있다”라며 “단순한 일탈로 넘길 문제가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특히 목원대학교 네거리 일대 동서대로는 왕복 12차선 직선도로로, 심야와
강화지역에서 지속되는 항공기 소음 문제에 대응하기 위한 ‘강화군 항공기 소음피해 민간대책위원회’가 공식 출범했다.강화군 항공기 소음피해 민간대책위원회는 최근 발대식을 갖고, 항공기 소음으로 인한 주민들의 생명권과 재산권, 생활권 보호를 위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고 7일 밝혔다.
강화군은 지난 4일 항공기 소음으로 인한 주민 불편과 피해에 체계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구성된 강화군 항공기 소음피해 민간대책위원회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발대식에는 박용철 강화군수를 비롯해 강화군의회 의장, 불은면·길상면·화도면·양도면·삼산면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해 민간대책위원회의 출발을 함께했다.행사는 항공기 소음피해 대응 경과보고를 시작으로 민간대책위원 결의문 낭독, 기념 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민간대책위원들은 결의문을 통해 항공기 소음으로부터 주민들의 건강한 삶과 재산권을 지키기 위해
국민의힘 최은석 국회의원은 군용비행장과 군사격장 주변 주민들의 소음피해 보상을 현실화하고 소음영향도 조사 절차의 공정성과 신뢰성을 높이기 위해 「군용비행장·군사격장 소음 방지 및 피해 보상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고 밝혔다. 개정안은 소음피해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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