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청주동부소방서는 9일부터 11일까지 소방령 이하 외근 소방공무원 265명에 대한 하반기 소방공무원 전술훈련평가를 실시한다. 이 평가는 화재·구조·구급 등 현장업무를 수행하는 소방공무원을 대상으로 연 2회 진행된다. 평가는 △화재진압대원의 소방호스 전개 및 회수 △구조대원 로프하강 및 등반 △구급대원 중증도 분류표 작성 등이다. 한종우 서장은 “반복 숙달된 소방전술 훈련은 소방공무원 본인 뿐만 아니라 동료 직원과 시민의 안전을 지킨다”며 “실전과 같은 훈련·평가를 통해 재난현장에서 신속하고 침착하게 대응할 수 있도
하남소방서는 지난 2일 소방서에서 업무를 성실히 수행하고 소방행정 발전과 시민 안전에 기여한 유공 직원들을 대상으로 표창을 수여했다고 밝혔다.이번 표창에서는 8월 이달의 으뜸 소방공무원으로 소방경 송현준과 소방교 김태훈이 선정됐으며, ‘THE BEST 친절민원공무원’으로 소방위 권홍정이 선정돼 표창을 받았다.‘이달의 으뜸 소방공무원’은 맡은 업무에 적극적으로 임하며 현장 대응과 소방행정 발전에 기여한 직원을 선정해 격려하는 제도이며, ‘THE BEST 친절민원공무원’은 친절하고 적극적인 민원서비스를 통해 시
하남소방서는 지난 2일 소방서에서 업무를 성실히 수행하고 소방행정 발전과 시민 안전에 기여한 유공 직원들을 대상으로 표창을 수여했다고 밝혔다.이번 표창에서는 8월 이달의 으뜸 소방공무원으로 소방경 송현준과 소방교 김태훈이 선정됐으며, ‘THE BEST 친절민원공무원’으로 소방위 권홍정이 선정돼 표창을 받았다.‘이달의 으뜸 소방공무원’은 맡은 업무에 적극적으로 임하며 현장 대응과 소방행정 발전에 기여한 직원을 선정해 격려하는 제도이며, ‘THE BEST 친절민원공무원’은 친절하고 적극적인 민원서비스
  충북 증평소방서는 31일 예방안전과 소속 최재복 소방위를 ‘베스트 소방공무원’으로 선정·표창했다. 최 소방위는 지역 특성과 화재 취약 요인을 고려한 다양한 예방정책을 추진해 군민의 안전과 화재예방 문화 확산에 이바지한 공로다. 산림 인접지역의 초기 대응 여건을 개선하고자 좌구산과 삼보산 등산로 주요 지점에 ‘보이는 소화기함’을 설치하고 주유소 22곳에는 금연구역과 차량용 소화기 의무화를 알리는 맞춤형 안내표지를 보급하는 등 생활 현장에 필요한 화재예방 환경 조성에 힘썼다. 배달플랫폼을 활용한 부주의 화재예방 홍보와
9시간전
보성군은 9월 21일부터 22일까지 이틀간 농기계임대사업소 본점과 벌교지소에서 보성소방서 소방공무원 30명을 대상으로 ‘농기계 안전사고 대응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농기계 사고 발생 시 현장에 출동하는 소방공무원의 농기계 구조와 작동 원리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신속하고 안전한 구조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총 2회에 걸쳐 ▲농번기 주요 농기계 및 위험 요소, ▲경운기·트랙터·관리기 등 주요 농기계 구조와 조작 방법, ▲농기계 사고 사례 및 상황별 초동 조치 실습 등으로 진행됐다
영천소방서는 지난 8일부터 9일까지 이틀간 소방공무원의 현장 대응능력을 높이고 각종 재난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한 ‘2026년 하반기 소방공무원 전술훈련 평가’를 실시했다.이번 평가는 화재·구조·구급 분야별 전문 전술 수행능력을 점검하고, 실제 재난 현장에서 필요한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화재 분야는 화재실 내부 진입절차를, 구조 분야는 맨홀사고 상황을 가정한 맨홀구조를, 구급 분야는 심정지 환자 발생 상황에 대비한 고품질 팀 전문소생술을 평가했다.평가에 참여한 대원들은 실제 상황을 가정한 훈련을
충북도소방본부는 21일~22일 충주 켄싱턴리조트에서 소방공무원 63명이 참여한 가운데 노사 상생·협력·화합 워크숍을 진행했다. /충북소방본부 제공
중부뉴스통신 = 광명소방서는 청렴·공정한 조직문화를 확립하고자 10일 본서 3층 대회의실에서 소방공무원 직장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소방공무원의 공직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소속 위원들이 9일 경기도소방학교를 찾아 소방공무원 교육훈련 현장을 점검하고 신임교육생들을 격려했다. 경기도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안전행정위원회 위원들...
2022년보다 14.7%p 하락…불참 사유 62.81%가 ‘기타’로 분류김주범 시의원, 2028년 개편 앞두고 맞춤 훈련·회복 지원체계 촉구 대구 소방공무원의 체력검정 참가율이 최근 5년간 꾸준히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미응시 사유의 60% 이상이 ‘기타’로 분류돼 구체적인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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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캣하우스, "해양환경과 문화예술 잇는 플랫폼으로 확장할 것"
5일전
제물포구 만석·화수 해안산책로에 자리한 복합문화공간 크로캣하우스가 해양환경 보호와 해양문화 확산을 위한 민간 문화플랫폼으로 역할을 확장하고 있다.곳곳에서 잘린 해안선을 연결하고 깨끗한 바다환경과 문화예술을 잇는 플랫폼 역할을 위해 민간 단체와 협력을 강화하는 등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크로캣하우스 허승량 대표는 최근 해양 환경보호 활동을 벌이고 있는 바다살리기네트워크의 취지에 공감해 후원금 400만원을 전달하는 등 앞으로 해양환경 조성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바다살리기네트워크는 지난 19일 국제 연안정화의 날을 맞아 인천에서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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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의회, 추석 명절 앞두고 비상근무 현장 찾아 근무자 격려
김만식 기자 = 영주시의회는 9월 23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주요 비상근무 현장을 방문해 연휴 기간 시민의 안전을 위해 근무하는 관계자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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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 임직원 2000명, 추석 앞두고 전통시장에 1억원 썼다
신한금융그룹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 소비 활성화와 취약계층 지원을 동시에 추진하는 상생 캠페인을 진행했다.신한금융은 지난 15일부터 18일까지 그룹 임직원 약 2000명이 참여한 가운데 추석 맞이 상생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23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에서 임직원들은 점심시간을 활용해 서울 지역 전통시장을 방문하고 온누리상품권으로 약 1억원 규모의 물품을 구매했다.구매 품목은 생활용품과 위생용품, 문구류 등 일상생활에 필요한 물품으로 구성됐다. 신한금융은 임직원들이 구입한 물품을 아동과 어르신 등 취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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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성과로 말할 때다
봄에는 꽃이 핀다. 꽃은 그 자체로 목적이 아니라 열매를 맺기 위한 과정이다. 여름에는 나무가 키를 키우고 잎을 무성하게 펼친다. 그런데 가을이 되면 나무는 성장을 멈춘다. 대신 모든 것을 하나에 건다. 지금까지 키워온 열매를 가장 맛있게 만드는 일이다. 사과든 배든 감이든, 과일이 당도를 높이려면 반드시 필요한 조건이 있다.낮에는 뜨거운 햇살이 있어야 하고, 밤에는 서늘한 기온이 있어야 한다. 사막이나 캘리포니아처럼 낮과 밤의 온도 차가 극심한 지역일수록 과일은 설탕보다 달다. 편안함은 열매를 무르게 만들 뿐, 달게 만들지는 못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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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장철구(유신 부사장)씨 모친상
㈜유신 업무부 장철구 부사장 모친상■ 고 인 : 안삼노 님■ 빈 소 :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 9호실■ 발 인 : 2026년 9월 25일■ 장 지 : 이천 에덴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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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법사위, 조희대 대법원장 국감 증인 채택
28일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조희대 대법원장을 국정감사 증인으로 채택했다. 야당인 국민의힘은 여당이 일방적으로 조 대법원장을 증인 명단에 포함했다고 항의하며 의결 전 퇴장했다.법사위는 이날 전체회의에서 조 대법원장이 포함된 국정감사 증인·참고인 출석 요구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통상 대법원장은 대법원 국정감사 때 인사말을 한 뒤 이석하는 것이 관례였다.민주당은 조 대법원장이 청와대의 대법관 후보 재제청 요구를 거부한 경위 등을 질의해야 한다고 주장했지만, 국민의힘은 사법부 독립 침해라고 맞받았다.민주당 김기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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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유기동물 입양률 ‘주춤’, 전영희 시의원 대책마련 촉구
울산지역 반려동물 등록 수는 매년 늘어나는 반면, 유기동물 입양률은 전국 평균을 밑도는 등 불안정한 흐름을 보이고 있다.울산시의회 전영희 의원은 “유기동물 문제가 위생과 소음, 개물림 사고 등 시민의 건강, 안전과 직결된 사안”이라며 울산시의 유기동물 보호와 입양 활성화 등 보다 체계적인 대응에 대해 질의했다고 28일 밝혔다.전 의원은 농림축산식품부 조사 결과를 인용하며, 울산의 반려동물 등록 수가 2026년 3월 기준 7만5888마리로 전년 대비 5.8% 증가했지만, 2021년부터 2025년까지 최근 5년간 연평균 28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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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오페라 ‘헨젤과 그레텔’, 내달 1일 중구문화의전당
처용오페라단이 가족 오페라 ‘헨젤과 그레텔’을 오는 10월1일 오후 7시30분 중구문화의전당 함월홀에서 개최한다.처용오페라단은 울산을 중심으로 오페라를 비롯한 클래식 음악과 다양한 문화예술을 시민들과 함께 나누며, 지역의 예술문화 발전과 저변 확대를 위해 활동하는 전문 예술단체다.가족 오페라 ‘헨젤과 그레텔’은 명작동화를 각색한 것으로 가난 때문에 숲으로 쫓겨난 남매가 배고픔 속에 찾은 과자집에서 마녀를 만나 고통과 핍박을 당하면서 서로 도우며 극복해 나가는 권선징악의 교훈적인 동화다.헨젤 역에는 서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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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범수 의원, 시내버스 노선 개편 의견 수렴
울산시 버스노선 개편의 방향에 대한 설명과 함께 주민 의견과 건의사항을 전달하는 시간이 마련됐다.국민의힘 서범수 의원은 28일 울산 시내버스 노선 개편 관련 주민간담회를 개최하고 울산시 버스노선 개편의 방향에 대한 설명과 함께 주민 의견·건의사항을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날 간담회에서 울산시는 시내버스 노선 개편의 추진 배경에 대해 지난 2024년 12월 시내버스 전면 개편 이후 제기된 노선 복원과 증차 요구, 이용불편 등을 보완하기 위해 단계적인 노선개편을 추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123번 버스 노선 복원을 시작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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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꼴찌 울산 구청 교부금, 23%로 인상을"
울산시 예산이 처음으로 6조원을 넘어섰지만, 정작 기초자치단체의 재정난은 극에 달해 인건비조차 편성하지 못한 데 대해 교부금 인상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나왔다.진보당 울산시당은 28일 울산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전국 꼴찌 울산시 구청 교부금 즉시 인상 촉구’를 주제로 기자회견을 열고 “울산시는 2027년 당초예산부터 조정교부금 교부율을 23%로 즉시 인상하기 위한 조례 개정안을 시의회에 제출하라”고 요구했다.진보당 울산시당에 따르면 올해 동구는 본예산에 공무원 인건비 2개월치, 북구는 전액을 반영하지 못할 정도로 재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