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파주도시공사는 8월 13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제21회 대한민국 ESG 대상'에서 성평등가족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올해로 21회를 맞
파주도시공사는 8월 13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제21회 대한민국 ESG 대상'에서 성평등가족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올해로 21회를 맞이한 '대한민국 ESG 대상'은 책임·공정, 환경, 사회공헌 3개 분야에서 사회적 책임과 가치 확산에 기여한 우수기업과 개인을 선정해 포상하는 행사로, 교육부, 외교부, 성평등가족부, 행정안전부, 농림축산식품부, 보건복지부, 환경부 등 주요 정부 부처가 후원한다.공사는 접경 지역인 파주시를 기반으로 하는 지방공기업으로서, '시민이 행복한 지속가능도시 파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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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용혜인 기본소득당 의원이 "성실하고 겸손한 자세로 국회 인사청문회에 임하겠다"고 밝혔다. 용 의원은 30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이재명 국민주...
파주도시공사가 '제21회 대한민국 ESG 대상'에서 성평등가족부 장관상을 13일 수상했다. 올해로 21회를 맞이한 '대한민국 ESG 대상'은 책임·공정, 환경,...
한국전력기술이 농산어촌 교육격차 해소와 보건·복지 안전망 강화 등 지역사회와 연계한 사회공헌 성과를 인정받았다.한국전력기술은 지난 13일 열린 ‘제21회 대한민국 ESG대상’ 시상식에서 사회부문 성평등가족부 장관상을 3년 연속 수상했다.대한민국 ESG대상은 한국서비스산업진흥원이 주최하고 대한민국 ESG대상 조직위원회가 주관하는 행사다. 환경, 사회, 지배구조 각 분야에서 지속가능한 경영을 실천하고 사회적 가치 창출에 기여한 우수 기업·기관·단체를 선정한다.한전기술은 ‘업
국토안전관리원이 취약계층 안전 지원과 인권경영 확산 성과를 인정받아 ‘2026 제21회 대한민국ESG대상’ 성평등가족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국토안전관리원은 오늘 한국서비스산업진흥원이 주최한 대한민국ESG대상에서 기관 부문 장관상을 받았다고 밝혔다.관리원은 지역아동센터와 청소년시설 등 아동과 여성, 가족이 이용하는 소규모 취약시설에 대한 무료 안전점검과 시설개선 지원을 확대하고 일·가정 양립을 위한 가족 친화 조직문화 조성에 노력해왔다.특히 인권경영 이행지침 마련과 인권영향평가 실시를 통해 인권경영 체
김만식 기자 = 인천광역시여성가족재단에서 수탁 운영 중인 성평등가족부 지정 인천양성평등센터는 지난 8월 12일 재단 내 복합미디어실에서
이재명 대통령이 김경수 전 지방시대위원장을 대통령 정무특별보좌관으로 발탁했다. 또 기본소득당 용혜인 의원을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하고, 조국혁신당 이해민
중부뉴스통신 = 성평등가족부는 24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제52차 양육비이행심의위원회를 열어 양육비 채무 이행 확보 제도개선안 추진을 의결하고, 양육비 채무 불
중부뉴스통신 = 서울 중구는 중구청소년센터 소속 청소년운영위원회 ‘시밀레’가 지난 10일 ‘2026 우수 청소년운영위원회’ 공모에서 성평등가족부 장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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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수도 살아날까” 기업 체감경기, 반년 만에 기준선 넘어
9월 기업 경기 전망이 6개월 만에 기준선을 웃돌며 긍정권에 들어섰다. 환율 부담이 낮아지고 추석 명절을 앞둔 내수 기대감이 더해지면서 제조업과 비제조업 심리가 함께 개선됐다.25일 한국경제인협회가 매출액 기준 600대 기업을 대상으로 조사한 9월 기업경기실사지수 전망치는 102.0으로 집계됐다. BSI는 100을 넘으면 전월보다 경기를 긍정적으로 보는 기업이 많고 100을 밑돌면 부정적 전망이 우세하다는 뜻이다.이번 전망치는 3월 102.7 이후 6개월 만에 기준선 100을 넘어섰다. 당시 조사는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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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시민의 삶 책임지는 K-돌봄 선도도시’ 비전 나왔다
춘천시가 향후 4년간 지역 복지정책의 비전을 ‘시민의 삶을 책임지는 K-돌봄 선도도시’로 그렸다.전 생애를 연결하는 빈틈없는 스마트 돌봄체계와 미래 변화에 대응하는 지속 가능한 복지를 실현하겠다는 구상이다.시는 24일 다목적회의실에서 육동한 시장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관련 부서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6기 춘천시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열고 추진전략, 중점사업, 성과지표 등 최종안을 공유하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관련 부서의 의견을 수렴했다.제6기 지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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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다음은 전력이다…AI 인프라 새 병목으로 떠오른 가스터빈
AI 개발의 새 병목으로 가스터빈 부족이 떠올랐다. 데이터센터 전력 확보 수요가 급증했지만 천연가스 발전용 가스터빈 공급이 이를 따라가지 못하면서 전력 조달이 지연될 가능성이 커졌다고 24일 온라인 매체 기가진이 보도했다.그동안 AI 인프라에서는 반도체, 메모리, 스토리지와 함께 데이터센터 전력 공급 인프라가 병목으로 꼽혀 왔다. 최근 일부 AI 기업은 장기 전력 비용을 낮추기 위해 자체 부지에 천연가스 발전시설을 짓고 있다. 블룸버그NEF는 이런 발전시설을 이미 지었거나 건설 중인 데이터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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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생활건강, 美 에이본 매각… 북미 사업 ‘리테일·디지털’ 중심으로 재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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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정치가 또다시 갈림길에 서 있다.정권이 바뀌면 세상이 바뀌고, 여야가 뒤바뀌면 같은 사안을 바라보는 기준마저 달라진다. 어제는 정의였던 것이 오늘은 불의가 되고, 어제의 적폐가 오늘은 개혁이라는 이름으로 포장된다. 국민이 정말 묻고 싶은 것은 이것이다. “도대체 대한민국에서 원칙과 기준은 살아 있는가.” 정치는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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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죽는 사회 - 고독사에 대한 현실적 사례를 통한 우리의 해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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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고독사의 80% 이상이 중년남자이고, 그들이 사회에서 고립되어 혼자 죽고 있다는 사실을 아는가? 그리고 지방보다 서울, 경기, 인천의 비중이 높고, 60대와 50대가 가장 많아서 전체 고독사의 절반이 넘는다. 고독사는 뒤늦게 죽음이 밝혀지는 것이므로 관심과 돌봄이 평소에 없었음을 입증한다. 그리고 병원이나 시설, 요양원, 노상이 아니고 집에서 발견된다는 점이 특징이다. 고독사의 죽음은 그래서 죽은지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고 집에서 발견되는 죽음이라는 특징이 있다. 그러다보니 고독사를 발견하는 가장 많은 사람이 집주인이나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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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르지우 코스타 제주SK 감독 "합당한 결과...매 경기 더 열심히 싸워야"
대전 하나시티즌을 상대로 승리하며 분위기 반전에 성공한 세르지우 코스타 제주SK 감독이 30일 "오늘 경기는 합당한 결과를 냈다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세르지우 감독은 이날 대전과의 홈경기 후 공식 기자회견에서 이같이 말했다.그는 "항상 그렇듯이 어려웠던 경기였다"며 "대전은 개인적인 퀄리티가 뛰어난 팀이고, 최근 몇 경기동안 좋은 상승세를 유지해오던 팀이다"라고 말했다.이어 "전반전은 저희가 예상했던 것 보다 저희가 볼을 소유하지 못했다"며 "저희가 플랜했던 대로 경기를 하지 못했다. 저희가 대전의 뒷공간을 조금 더 파고들었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