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가 자동차 동호회와 개인 참가자들이 함께하는 여름 밤 자동차 문화 행사인 야간 카밋 행사를 연다. 평소 접하기 어려운 올드카와 클래식카는 물론 개성이 돋보이는 튜닝카를 전시해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삼성화재 모빌리티뮤지엄은 오는 8일 한여름 밤 자동차 문화를 즐길 수 있는 '야간 카밋'을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오후 6시부터 8시까지 경기도 용인시 모빌리티뮤지엄 전시관 앞에서 진행한다. 카밋은 자동차 애호가들이 자신의 차량을 전시하고 교류하는
삼성화재가 의료진과 함께 의료와 보험을 연계해 암 환자의 예방부터, 진단, 치료, 회복 등 건강의 전 과정을 관리하기 위한 통합 헬스케어 모델 구축을 추진한다. 치료 과정에서부터 필요한 서비스를 발굴해 삶의 질을 높인다는 구상이다.삼성화재는 지난 29일 임직원을 대상으로 암 치료 분야의 최신 의료 동향과 환자 수요를 공유하는 'Cancer Knowledge Seminar'를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이번 세미나는 삼성화재 헬스케어사업팀과 삼성서울병원이 2024년 6월 공동 개소한 '
올해 상반기 자동차보험 손해율이 적자 구간을 벗어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여름철 집중호우, 휴가철 사고 등의 영향으로 3분기에도 손해율이 상승할 것이란 전망이 나와 자동차보험 연간 적자가 불가피한 상황이다.22일 손해보험업계에 따르면 삼성화재·메리츠화재·DB손해보험·현대해상·KB손해보험 등 5개 대형 손보사의 올해 상반기 자동차보험 손해율은 84.1%로 전년 동기 대비 1.5%p 상승했다.회사별로는 DB손해보험이 85.1%로 가장 높았고, KB손해보험 84.6%, 삼성화재 84.3%, 현대해상 84.
손해보험사 삼성화재해상보험이 2026년 2분기 연결 기준 당기순이익 7387억원을 기록하며 전년동기대비 15.7% 증가했다고 13일 공시했다.공시에 따른 2026년 2분기 연결 당해실적을 보면 매출액은 6조4614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5.8% 감소했다. 영업이익은 8853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9.1% 증가했으며, 당기순이익은 7387억원으로 전년동기 6384억원 대비 15.7% 늘었다. 지배기업소유주지분순이익은 7377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15.7% 증가했다.2026년
삼성화재가 국내 민간 기업 최초이자 유일하게 글로벌 신용평가사 S&P 신용등급에서 'AA'를 획득했다. 장기보험금지급능력과 발행자 신용등급 부문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S&P의 'AA' 등급은 대한민국 국가 신용등급과 같은 수준이다.삼성화재는 글로벌 신용평가사 S&P로부터 장기보험금지급능력 평가등급과 발행자 신용등급을 기존 'AA-'에서 한 단계 상승한 'AA'를 획득했다고 3일 밝혔다. 우수한 자본력과 안정적인 수익성, 선제적인 리스크관리 역량
자동차보험 경상환자의 1인당 한방 진료비가 5년 새 26.5% 늘어 양방 진료비의 3배를 넘어섰으며 치료 기간이 8주를 넘어 장기화 하면 한방과 양방의 진료비 격차는 8배 이상으로 벌어졌다.3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삼성화재·현대해상·KB손해보험·DB손해보험 등 대형 손해보험사 4곳의 자동차보험 경상환자 1인당 한방병원치료비는 2020년 85만6000원에서 작년 108만3000원으로 26.5% 증가했다.같은 기간 양방병원은 33만8000원에서 35만5000원으로 5.0% 증가해 같은
삼성화재가 2분기 지배주주순이익 7377억원을 기록하며 IFRS17 도입 이후 최대 실적을 냈다. 위험손해율과 자동차보험 손해율이 동반 하락한 가운데 보험손익이 사상 최고치를 달성한 결과다. 증권가에서는 이번 실적으로 견고한 이익 체력이 확인된 만큼 그간 보수적이었던 자본 정책의 적극적인 전환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나온다.박혜진 대신증권 연구원은 14일 보고서에서 "삼성화재가 2분기 지배순이익으로 전분기 대비 15.7% 상승한 7377억원을 시현했다"며 "보험손익은 5528억
삼성은 7월 30일 삼성화재 대전 유성연수원에서 '청년희망배움터' 개강식을 개최했다. 청년희망배움터의 본격적인 교육은 8월 3일부터 충청∙호남∙경북∙경남 등 전국 4개 권역에서 시작된다.청년희망배움터는 정부의 청년 직무역량 강화 및 취업 지원 사업인 'K-뉴딜 아카데미'의 일환으로, 삼성의 '희망디딤돌 2.0' 운영 경험과 관계사 교육 인프라를 활용해 비수도권 미취업 청년들이 기업에서 실제로 필요로 하는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지원하는 교육 프로그램이다.이날 행사에는 ▲고용노동부 권창준 차관 ▲국민의힘 이소희
삼성화재가 삼성금융 통합 플랫폼 모니모 고객을 위한 전용 운전자보험을 출시했다. 기존 다이렉트 운전자보험의 핵심 보장은 유지하면서 보험료 부담을 낮춰 보다 합리적으로 가입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삼성화재는 24일 모니모에서만 가입할 수 있는 전용 플랜을 출시하고 자가용 기준 실속플랜 월 보험료는 기존 5700원에서 4900원으로, 표준플랜은 1만6700원에서 1만5900원으로 조정했다고 밝혔다.가입자는 모니모 앱에서 상품을 확인하고 가입할 수 있다. 모니머니 포인트 지급과 리뷰 이벤트 등 플
삼성금융 '모니모'가 출시 4년만 월 방문자 1000만 돌파했다. 18일 삼성금융네트웍스는 통합 금융 플랫폼 '모니모'의 월간활성이용자수가 출시 약 4년4개월 만에 1000만명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모니모란 삼성생명·삼성화재·삼성카드·삼성증권 등 삼성금융네트웍스 4개 계열사가 공동 출시한 통합 금융 플랫폼으로, '머니'와 '모어'를 합친 이름이다.모바일 데이터 분석업체 모바일인덱스 집계에 따르면 모니모의 MAU는 지난 6월말 989만명까지 늘어난 데 이어, 8월 들어 1000만명을 돌파한 것으로 나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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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 81주년을 맞아 태백에서 광복의 의미를 되새기고 평화통일의 가치를 나누는 문화의 장이 펼쳐졌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태백시협의회는 15일 '8·15 광복 평화통일콘서트'를 열고 시민들과 함께 광복의 기쁨과 평화통일의 의미를 공유했다.이번 콘서트는 광복절을 단순한 기념일로 되새기는 데 그치지 않고, 음악과 문화, 체험을 통해 시민들이 평화와 통일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무대에는 북한예술공연단의 공연을 비롯해 퓨전국악 무대가 이어졌다. 전통음악의 정취에 현대적인 감각을 더한 공연은 관객들의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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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을 살려달라”…5위와 2312표차, 최고위원 막판 뒤집 가능할까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선거가 막판 초박빙 승부로 접어들었다.원외·평당원 후보 김용이 당선권인 5위 한민수 후보를 불과 2312표, 0.15%p 차로 바짝 추격하면서 막판 역전 가능성을 열어뒀다.16일 경기·서울 권리당원 순회경선을 끝으로 지역 순회경선이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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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달성군은 제81주년 광복절을 앞두고 화원 권역 국공립어린이집 연합회가 군청을 방문하는 민원인들을 대상으로 태극기와 태극 떡을 나누는 뜻깊은 행사를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화원 권역 10개 국공립어린이집의 유아 100명과 보육교직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아이들은 “빛을 잇다, 1945의 용기, 우리가 이어갑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직접 미니 태극기와 태극 떡을 내밀며 광복의 의미를 전했다.특히 아이들이 일제히 손 태극기를 흔들며 “대한독립 만세”를 외친 ‘나라사랑 플래시몹’은 민원인과 직원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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