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래바다여행선이 이틀 연속 돌고래떼를 발견하며 승선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했다.울산 남구도시관리공단은 고래바다여행선이 25일 오후 3시 5분 장생포로부터 남동쪽 18km 해상에서 참돌고래떼 300여 마리를 발견했다고 밝혔다.하루 앞선 지난 24일 오후 3시 20분에도 장생포로부터 남동쪽 17km 해상에서 참돌고래떼 200여 마리를 발견한 바 있다,고래바다여행선은 지난 3월 28일 정기 운항을 시작한 이후 올해 처음과 두 번째로 고래를 발견했으며, 탑승한 승선객들은 울산 장생포 앞바다에서 힘차게 유영하는 참돌고래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