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내 전역에서 무더위에 취약한 이웃을 돕기 위한 대규모 물품 지원이 이뤄졌다.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는 폭염 극복을 위한 현장 지원 활동을 전개했다고 12일 밝혔다.지원 현장에는 경기도 내 31개 시·군 소속 적십자 봉사원 1775명이 투입됐다.
대한적십자사 봉사회 충북협의회 소속 흥덕구협의회 봉사원들은 지난 3일 충남 천한 종합운동장 오륜문광장에서 열린 ‘구호급식요리경연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전국협의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전국 봉사원 및 관계자 200여명이 참가했다. 김미애 흥덕구협의회장은 “충북 대표로서 열정적으로 참여해 준 봉사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이번 대회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앞으로 실제 재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더욱 신속하고 체계적인 구호급식을 지원할 수 있도록 평상시에도 지속적인 훈련과 준비에 정성을 다하겠다”고
허태정 대전시장이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지사 명예회장으로 추대돼 7일 정상직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지사 회장으로부터 명예회장 추대패를 전달받았다.대한적십자사는 정관에 따라 각 시도지사를 해당 지역 적십자사 명예회장으로 추대하고 있다.명예회장은 제네바협약 정신과 국제적십자운동 기본원칙에 따라 적십자 인도주의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역할을 맡는다.허태정 시장은 “재난과 위기 상황에 있는 시민들을 위해 나눔과 봉사를 실천해 온 대한적십자사 관계자와 봉사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적십자의 인도주의 정신과 이
대한적십자사봉사회 군위군협의회가 지난 29일 지역 어르신들의 마음에 푸른 활력을 더하고 잊지 못할 추억을 선물하기 위해 ‘희망풍차 어르신 힐링 군위투어’를 열었다.홀로 보내는 시간이 익숙했던 희망풍차 어르신과 그 곁을 따스하게 지키는 적십자 봉사원 등 40여 명이 손을 잡고 뜻깊은 여정에 나섰다. 오랜만에 집 밖으로 나서는 어르신들의 얼굴에는 마치 소풍을 앞둔 어린아이처럼 설렘과 기대감이 가득했다.그 설렘을 안고 봉사원들의 따스한 손을 잡은 그들의 동행은 삼국유사테마파크로 향했다. 역사와 이야기가 가득한 길을
영주시 휴천1동 적십자봉사회가 결성식을 갖고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과 봉사활동의 힘찬 첫걸음을 내디뎠다.휴천1동 적십자봉사회는 2일 오후 2시 30분 영주시자원봉사센터 대강당에서 경상북도 적십자봉사회 관계자와 지역 기관·단체장, 봉사원 등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결성식을 개최했다.휴천1동 적십자봉사회는 지역사회에 나눔과 봉사의 가치를 확산하고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20명의 회원이 뜻을 모아 결성됐다. 이날 결성식은 신규 봉사회의 공식 출범을 알리고 회원들의 봉사활동 의지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행사는 국민의례,
대한적십자사봉사회 군위군협의회가 지난 29일 지역 어르신들의 마음에 푸른 활력을 더하고 잊지 못할 추억을 선물하기 위해 ‘희망풍차 어르신 힐링 군위투어’를 열었다.홀로 보내는 시간이 익숙했던 희망풍차 어르신과 그 곁을 따스하게 지키는 적십자 봉사원 등 40여 명이 손을 잡고 뜻깊은 여정에 나섰다. 오랜만에 집 밖으로 나서는 어르신들의 얼굴에는 마치 소풍을 앞둔 어린아이처럼 설렘과 기대감이 가득했다.그 설렘을 안고 봉사원들의 따스한 손을 잡은 그들의 동행은 삼국유사테마파크로 향했다. 역사와 이야기가 가득한 길을 봉사원들과 정답게 거닐
구리시는 8월 11일 대한적십자 경기지사 동북봉사관에서 대한적십자사봉사회 구리시협의회 주관으로 취약계층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돕기 위한 「복날 맞이 삼계탕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김복조 회장을 비롯한 적십자 봉사원 40여 명은 이른 아침부터 삼계탕을 직접 조리해 파운드케이크와 함께 관내 희망풍차 결연 154가구와 소외계층 등 총 314가구에 전달하며 따뜻한 정을 나눴다.특히 이번 행사는 회원들이 구리시 유채꽃 축제 당시 먹거리 판매 공간을 직접 운영해 얻은 수익금 500만 원을 자발적으로 보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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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 울산시지사는 9일 문수체육관에서 대한적십자사 울산시지사 김청옥 회장, 김상욱 울산시장, 이영해 울산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봉사원 8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4회 울산시 적십자봉사원 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지난 2018년 이후 8년 만에 개최되는 적십자봉사원들의 화합의 장으로, 지역사회를 위해 묵묵히 봉사해 온 적십자봉사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봉사원 간 결속과 연대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42명의 봉사원이 대한적십자사 회장, 대한적십자사 울산시지사 회장, 울산시장, 울산시의회 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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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무당 공식 해산
송영길 국회의원이 옥중 창당한 ‘소나무당’이 2년6개월만에 공식 해산했다. 사실상 더불어민주당과의 통합으로, 당원들은 민주당으로의 복당 또는 신규 가입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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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IFA 2026 혁신상 4개 수상…무풍콤보 2관왕
삼성전자가 독일 베를린에서 오는 8일까지 열리는 유럽 최대 가전 전시회 'IFA 2026'에서 혁신상 4개를 받았다고 4일 밝혔다. 혁신상은 IFA 베를린이 2025년 신설한 시상 프로그램으로, 삼성전자는 디자인 부문 최고 혁신상 1개와 혁신상 1개, 가전 부문 혁신상 2개를 받았다.'비스포크 AI 무풍콤보 프로 벽걸이' 에어컨은 디자인 부문 최고 혁신상과 가전 부문 혁신상을 동시에 받아 2관왕에 올랐다. 에어컨을 공간과 조화를 이루는 인테리어 오브제로 재해석한 점이 평가받았다. 삼성전자는 제품 전면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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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고 아담한 섬, 池島... 백패킹 팽나무 언덕, 곳곳의 낚시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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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 주변 어족 풍부 낚시객 방문 이어져섬 오른쪽 팽나무 언덕 백패킹 적지 인천서 남서쪽으로 90㎞ 가량 떨어져 있는 작은 섬, 지도!인천 연안부두서 쾌속선이 하루 한 차례 왕복 운항하는데, 주변 섬을 경유해 3시간 정도 걸린다.인천에 197개 섬이 있고 이 가운데 유인도가 40개 있으며, 지도는 이들 유인도 중에서 가장 작은 섬으로 알려져 있다.지도는 이처럼 멀리 있고 작디작은 아담한 섬이지만, 낚시 명소로 알려져 뭍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지도는 마을 한 가운데 연못이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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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양돈농협, 양돈장 질식·추락사고 예방 협력 강화
제주양돈농협은 지난 8월 25일 정부제주지방합동청사에서 열린 ‘양돈업 질식 및 추락사고 예방을 위한 간담회’에 참석했다. 광주지방고용노동청 제주산재예방감독팀과 안전보건공단 제주지역본부가 주최한 이번 간담회는 최근 도내 양돈장에서 발생한 중대재해를 계기로 밀폐공간 질식과 개구부 추락사고 예방 방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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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TN ‘사막에서 기회의 땅으로… 중국·이집트, 전방위 협력 심화’ 보도
중국과 이집트의 관계는 개별 인프라 프로젝트 중심에서 투자와 고용, 시장을 서로 연결하는 보다 포괄적인 협력으로 전환되고 있다-CGTN이 중국과 이집트 간 협력이 산업 프로젝트를 넘어 보다 폭넓은 경제·전략적 관계로 확대되고 있음을 조명하는 기사를 게재했다. 이 기사는 수에즈 경제무역협력구와 중국으로의 이집트 농산물 수출 확대, 그리고 수교 70주년을 맞은 양국 관계의 광범위한 의미에 주목했다.아래는 기사 전문이다.중국과 이집트가 수에즈 운하 인근 사막 지역에 공동 경제무역협력구 2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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붓·먹으로 되새기는 ‘한글도시 울산’, 울산미협 회원 40여명 작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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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미술협회 한글서예분과가 주관하는 ‘제5회 아름다운 한글전’이 9일 개막해 14일까지 울산문화예술회관 제2전시장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는 ‘한글도시 울산’의 문화적 정체성을 되새기고, 우리 한글이 지닌 아름다움과 예술적 가치를 시민들과 함께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울산미술협회 한글서예분과 회원 40여명이 참여해 한글서예 작품 40여점을 선보인다. 전시에서는 전통적인 한글서예의 아름다움은 물론, 다양한 서체와 표현을 통해 전통의 맥을 이어가면서도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한 한글서예의 세계를 만날 수 있다. 익숙하게 사용해 온 한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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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편소설]리벤지 게임 - Monologue 4 영화 같은 탈출극 (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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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전 개시!” 정말 순식간이었다. 수갑과 포승줄은 언제 풀었는지, “와!”, 하는 함성과 함께 그들은 주임 교도관을 비롯한 세 명의 교도관을 눈 깜짝할 새 제압하는 한편, 호송 칸의 운전 기사에게 차를 세울 것을 명령했다. 이제 상황은 역전되었다. 아까만 해도 영락없는 환자였던 두부 공장의 반장이 의기양양한 듯 일어나더니 나머지 재소자들에게 명령했다. “이 새끼들 묶어!” 교도관들은 졸지에, 출발하기 전 자신들이 재소자들을 묶었던 줄로 꼼짝없이 묶였다. 그래도 간부인 주임 교도관은 묶이면서도 반장을 타이르고 있었다. “이봐, 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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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대응기금 도입땐 울산 교부세 6천억 감소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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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반도체 호황 등에 따른 추가 세수 일부를 적립하는 미래대응기금을 도입할 경우 울산에 배분되는 보통교부세가 약 6000억원 줄어들 수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울산시민연대는 9일 성명을 내고 “미래대응기금 조성에 따른 지방교부세 산정방식 개편은 지방정부의 재정자율성을 축소하고 재정분권 방향에도 역행한다”며 국회에 지방정부별 재정 영향을 면밀하게 검증할 것을 촉구했다. 정부는 최근 10년간의 내국세 증가 추세를 웃도는 추가 세수 일부를 미래대응기금에 적립하고, 기금 전출액은 지방교부세 산정 기준인 내국세에서 제외하는 방안을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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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골든크로스 임박…핵심 신호 떠올랐다
비트코인이 8월 반등 이후 중기 이동평균선이 빠르게 수렴하면서 골든크로스 형성에 가까워졌다. 9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이번 신호의 의미는 8만~8만2000달러 저항대를 실제로 돌파하느냐에 달려 있다.비트코인은 6월 저점인 5만8000달러 부근에서 반등한 뒤 현재 7만9250달러 안팎에서 거래되고 있다. 8월 돌파 이후 단기 이동평균선이 가파르게 오르면서 200일 이동평균선도 다시 회복했다. 200일 이동평균선은 현재 7만2830달러 부근에 있다.100일 이동평균선은 약 7만560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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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관위→국민참정권위, 독립적 감사위 설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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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은 9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 중앙선거관리위원회를 가칭 ‘국민참정권위원회’로 변경하고 독립적인 감사위원회를 설치하는 내용을 담은 개헌 방향을 제안했다. 여권에 따르면 민주당 국민참정권 수호 선관위 개혁 태스크포스 송기헌 단장은 이날 열린 활동 결과 보고 및 개헌 과제 전달식에서 “선관위의 기능과 명칭, 구성 방식, 감사 체계 등 헌법적 차원에서 검토가 필요한 과제를 논의해 TF 차원의 개헌 방향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TF는 선관위의 명칭을 변경하고 외부 인사가 참여하는 독립감사위원회를 설치하는 등 선관위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