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시가 보산동 관광특구 활성화를 위한 현장 점검에 나섰다. 6일 시에 따르면 이번 점검은 월드푸드 스트리트 개소 이후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고, 뮤직센터의 민간 위탁 운영 방향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월드푸드 스트리트에는 현재 10개의 푸드하우스가 입점해 운영 중이다. 동두천 뮤직센터는 ㈜제이앤비글로벌기획에 운영을 맡겨 지난 4월 1일부터
동두천시는 지난 18일 커뮤니티센터에서 ‘2026년 캠프보산 월드푸드 스트리트 운영자 간담회’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운영 준비에 나섰다. 월드푸드 스트리트는 보산동 관광특구 일원에 조성된 거리형 먹거리 공간으로, 세계 각국의 다양한 음식을 판매하는 푸드하우스를 통해 관광객에게 이국적인 먹거리 체험을 제공하고 지역 상권 활성화를 도모하는 사업이다. 이번 간
14시간전
동두천시가 보산동 관광특구 활성화를 위해 처음으로 운영한 ‘체험의 날’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시는 지난 3일 시청 직원들을 대상으로 ‘보산동 관광특구 체험의 날’을 운영했으며, 직원들의 높은 관심과 참여 속에 행사가 성황리에 진행됐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보산동 관광특구의 매력을 직접 체험하고 지역 상권 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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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구 삼산1동 주민자치회·통장자율회, 녹색환경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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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구 삼산1동 주민자치회와 통장자율회는 지난 2일 삼산동 건강공원에서 열린 ‘제81회 식목일 꽃길 조성 등 나무 심기 행사’에 참여해 지역 녹색환경 조성에 나섰다.이날 행사에는 주민자치회 위원과 통장자율회 회원 등 30여 명이 참여해 백철쭉을 식재하며 공원 내 녹지공간을 확충하고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 특히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방식으로 진행돼 생활 속 환경실천의 의미를 더했다.참여자들은 나무 심기 활동을 통해 기후변화 대응과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되새기며, 지역사회가 함께 만들어가는 녹색도시 조성에 대한 공감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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