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교육문화원이 31일부터 다음 달 15일까지 문화원 예봄갤러리에서 퇴임 미술교원의 창작 작품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다시 스승을 만나다’ 전을 연다.이번 전시는 미술교원으로 재직하며 예술교육 발전에 이바지한 퇴임 교원들의 작품을 통해 충북 미술교육의 역사와 교육적 가치를 되돌아볼 수 있는 자리다.도교육청의 ‘나도 예술가’ 정책과 연계해 미술교육의 전통과 성과를 함께 나누고 퇴임 미술교원 37명이 참여해 한국화, 서양화, 수채화, 조소, 서예, 사진 등 다양한 작품을 선보인다.문화원 관계자는 “충북 미술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