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용인특례시 죽전도서관은 10월 10일 도서관 시청각실에서 ‘2026년 경기도 독서문화진흥 게릴라 버스킹’ 공연을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경기도서
제주학생문화원은 오는 12일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제주청소년의 거리 일대에서 “제주청소년의 거리 버스킹 & 지역주민축제”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
동양대학교 연기예술학과 학생들이 최근 영국 ‘에든버러 페스티벌 프린지’에서 직접 버스킹 공연을 펼쳤다. 이번 영국
파주도시공사는 다가오는 10월 3일 부터 11월 29일 까지 매주 토·일요일, 마장호수와 감악산에서 ‘2026 마장호수·감악산 단풍맞이 버스킹’을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두 관광지를 찾는 방문객에게 가을 단풍 경관과 어우러진 감성 음악 공연을 선사하는 지역 예술인 재능기부 문화행사이다. 파주도시공사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가을철 마장호수·감악산 방문객이 크게 늘어나는 추세에 맞춰 체류형 문화콘텐츠를 확충하고자 마련됐다. 그동안 운영해온 버스킹 프로그램은 평균 만족도4점을 기록하며 방문객들의 높은
중부뉴스통신 =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은 오는 9월 19일부터 11월 29일까지 매주 토·일요일, 여주 남한강 출렁다리 북단 일원에서 가을 ‘여강 버스킹’을 운영한다
충북 음성군이 제65회 충북도민체육대회 개막일인 오는 10일 음성종합운동장에서 음성예총 주관으로 선수단과 응원단, 관람객이 함께 즐기는 버스킹 공연을 연다. 이날 버스킹 공연에는 팝페라팀 빅토리아와 보컬팀 오아·코다브릿지, 지역 예술인 등이 무대에 오르고, 인기 트로트 가수 요요미가 마지막 무대를 장식한다. 공연은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군 관계자는 “선수단과 방문객들이 경기와 음악 공연을 함께 즐기면서 도민체전의 흥겨움을 만끽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도민체전 기간 음성종합운동장에서는 체육 경기와 문화공연,
제주학생문화원은 오는 12일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제주청소년의 거리 일대에서 청소년과 지역 주민이 함께 어우러지는 '제주청소년의 거리 버스킹 & 지역주민축제'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청소년들이 끼와 재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버스킹 무대를 중심으로 기획된 가운데, 도내 초·중·고 학생들로 구성된 14팀, 총 78명이 참여해 밴드, 보컬, 치어리딩, 기타 연주 등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인다. 또한 같은 날 제주청소년의 거리 일대에서는 초록우산 제주종합사회복지관과 협업해 다양한 참여형 체험 공간을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김만식 기자 = 충주시립우륵국악단이 2026년 하반기 토요 상설 공연 '국악 버스킹'을 개최한다.9월부터 10월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2시 중
안양시가 야간 시간대 시민들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범계로데오 문화의 거리에서 버스킹 공연을 진행한다.안양시는 지난 4일을 시작으로 오는 10월까지 범계로데오 미디어아트 아래 원형무대에서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에 ‘야간 버스킹 공연’을 시범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지난 4일 오후 6시부터 9시까지 진행된 첫 공연에서는 밴드 ‘싱크홀’이 라이브 공연을 진행했으며, 거리를 지나던 시민들이 발걸음을 멈추고 환호하며 함께 공연을 즐겼다.우연히 거리를 걷다 무대를 관람한 한 시
구미문화재단은 오는 12월까지 구미시립양포도서관, 별빛공원 야외공연장, 사곡역 일원에서 '2026 거리문화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산책길 음악회’와 ‘퇴근길 버스킹’을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거리문화 활성화 사업은 재단의 대표 시민문화 향유 사업으로, 지난해는 지산샛강생태공원, 금오산 배꼽마당 야외공연장을 중심으로 인동로데오거리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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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의회, 추석 명절 앞두고 비상근무 현장 찾아 근무자 격려
김만식 기자 = 영주시의회는 9월 23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주요 비상근무 현장을 방문해 연휴 기간 시민의 안전을 위해 근무하는 관계자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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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캣하우스, "해양환경과 문화예술 잇는 플랫폼으로 확장할 것"
5일전
제물포구 만석·화수 해안산책로에 자리한 복합문화공간 크로캣하우스가 해양환경 보호와 해양문화 확산을 위한 민간 문화플랫폼으로 역할을 확장하고 있다.곳곳에서 잘린 해안선을 연결하고 깨끗한 바다환경과 문화예술을 잇는 플랫폼 역할을 위해 민간 단체와 협력을 강화하는 등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크로캣하우스 허승량 대표는 최근 해양 환경보호 활동을 벌이고 있는 바다살리기네트워크의 취지에 공감해 후원금 400만원을 전달하는 등 앞으로 해양환경 조성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바다살리기네트워크는 지난 19일 국제 연안정화의 날을 맞아 인천에서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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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의 사계와 문학 거장 담은 '나만의 우표' 3종 출시
강원지방우정청 인제우체국이 인제의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지역을 대표하는 문학 거장들의 역사적 의미를 담은 특별기획 ‘나만의 우표 3종’을 선보인다.인제우체국은 오는 9월 14일부터 10월 2일까지 ‘우표 및 커버 3종’에 대한 사전 예약 접수를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특별기획은 인제가 간직한 수려한 자연 풍광을 널리 알리는 한편, 인제와 깊은 인연을 맺은 문학계 거장들의 발자취를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번에 선보이는 우표에는 만해 한용운 선생의 「님의 침묵」 발간 100주년과 박인환 시인 탄생 100주년을 기념하는 문학적 자취가 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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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구보건소, 10월 ‘20만 보 걷기 챌린지’ 운영
3일전
계양구보건소가 주민들의 걷기 실천과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을 위해 ‘10월 20만 보 걷기 챌린지’를 운영한다.이번 챌린지는 10월 1일부터 31일까지 진행되며, 계양구민과 계양구에 있는 사업장 근무자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참여를 위해서는 스마트폰 앱스토어 또는 플레이스토어에서 ‘워크온’ 앱을 내려받은 뒤 ‘계양구 함께 걷기 커뮤니티’에 가입하고, ‘10월 20만 보 걷기 챌린지’에 참여하면 된다.참가자는 기간 내 총 20만 보를 걸으면 되는데, 하루 걸음 수는 최대 1만 5천 보까지만 인정된다. 목표 걸음 수를 달성한 뒤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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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고덕천 일대 전기설비 안전진단… 누전 위험 미리 살핀다!
서울 강동구는 하천 내 조명·수경시설의 전기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오는 30일까지 고덕천 일대 전기설비 안전진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진단은 산책로와 수변 공간 등 주민의 이용이 많은 장소의 전기설비에서 위험 요소를 미리 찾아 조치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점검 대상은 고덕천 산책로의 하천등을 비롯해 수변 활력 거점 경관조명, 저류지 조명 시설, 물놀이장·바닥분수 등이다.구는 조명기구와 전선의 파손·노후 상태, 누전 위험 여부를 집중적으로 살핀다. 안전 보호장치와 자동 점·소등 장치가 정상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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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산업현장에 AI 입힌다…신규사업 발굴
울산의 자동차·조선·화학 등 주력산업과 에너지·항만 물류 현장에 인공지능을 접목하는 신규 사업 기획이 추진된다. 대규모 생산설비와 복잡한 협력업체 공급망, 고위험 작업이 공존하는 울산 산업 특성을 반영해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기술을 발굴하고 정부 연구개발 사업으로 연결한다는 구상이다.28일 울산시와 울산정보산업진흥원에 따르면 진흥원은 ‘울산 주력산업 연계 AX 확산 신규과제 발굴·기획 용역’을 통해 내년 초까지 주력산업 특화 신규과제 3건과 디지털 혁신 U포럼 6개 분과별 과제를 구체화할 계획이다.우선 제조 분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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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법사위, 조희대 대법원장 국감 증인 채택
28일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조희대 대법원장을 국정감사 증인으로 채택했다. 야당인 국민의힘은 여당이 일방적으로 조 대법원장을 증인 명단에 포함했다고 항의하며 의결 전 퇴장했다.법사위는 이날 전체회의에서 조 대법원장이 포함된 국정감사 증인·참고인 출석 요구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통상 대법원장은 대법원 국정감사 때 인사말을 한 뒤 이석하는 것이 관례였다.민주당은 조 대법원장이 청와대의 대법관 후보 재제청 요구를 거부한 경위 등을 질의해야 한다고 주장했지만, 국민의힘은 사법부 독립 침해라고 맞받았다.민주당 김기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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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꼴찌 울산 구청 교부금, 23%로 인상을"
울산시 예산이 처음으로 6조원을 넘어섰지만, 정작 기초자치단체의 재정난은 극에 달해 인건비조차 편성하지 못한 데 대해 교부금 인상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나왔다.진보당 울산시당은 28일 울산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전국 꼴찌 울산시 구청 교부금 즉시 인상 촉구’를 주제로 기자회견을 열고 “울산시는 2027년 당초예산부터 조정교부금 교부율을 23%로 즉시 인상하기 위한 조례 개정안을 시의회에 제출하라”고 요구했다.진보당 울산시당에 따르면 올해 동구는 본예산에 공무원 인건비 2개월치, 북구는 전액을 반영하지 못할 정도로 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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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오페라 ‘헨젤과 그레텔’, 내달 1일 중구문화의전당
처용오페라단이 가족 오페라 ‘헨젤과 그레텔’을 오는 10월1일 오후 7시30분 중구문화의전당 함월홀에서 개최한다.처용오페라단은 울산을 중심으로 오페라를 비롯한 클래식 음악과 다양한 문화예술을 시민들과 함께 나누며, 지역의 예술문화 발전과 저변 확대를 위해 활동하는 전문 예술단체다.가족 오페라 ‘헨젤과 그레텔’은 명작동화를 각색한 것으로 가난 때문에 숲으로 쫓겨난 남매가 배고픔 속에 찾은 과자집에서 마녀를 만나 고통과 핍박을 당하면서 서로 도우며 극복해 나가는 권선징악의 교훈적인 동화다.헨젤 역에는 서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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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욱 울산시장 50억…신규 광역단체장 중 최고
김상욱 울산시장이 재산 총액 50억2459만원을 신고해 올해 지방선거에서 새로 당선된 전국 광역단체장 가운데 가장 많은 재산을 보유한 것으로 나타났다. 박용걸 울산시의원은 96억5419만원으로, 재산공개 대상 전국 광역의원 가운데 5위에 올랐다.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는 29일 올해 6·3 지방선거에서 신규 당선된 광역·기초자치단체장과 시·도 교육감, 광역의원 등 공직자 563명의 재산등록사항을 관보에 공개했다.울산에서는 시장과 교육감, 남·동·북구청장, 시의원 9명 등 14명이 공개 대상에 포함됐다.김 시장은 본인 명의 예금 45억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