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시시설관리공단은 지난 23일 서산시 석림근린공원에서 진행된‘따뜻한 밥차 봉사활동’에 참여해 봉사활동을 펼쳤다.서산시자원봉사센터가 주관하고 서산시와 한화토탈에너지스가 지원하는 이 프로그램은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해 수년간 운영되어 온 나눔 사업이다. 이날 공단 임직원들은 일손을 보태며 주민들에게 따뜻한 한 끼를 전달했다. 봉사자들은 배식 관리와 식기 세척 등 급식 현장의 원활한 운영을 돕기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특히 이날은 공단이 업무를 개시한 지 1주년이 되는 날로, 임직원들이 현장에서 지역 주민들과 소통하며
충북 제천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1일부터 문화회관 앞 어린이공원에서 ‘IBK기업은행과 함께하는 사랑의 밥차’ 저녁 급식 봉사활동을 재개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지역내 취약계층에게 따뜻한 한 끼를 제공하고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지속적으로 운영된다. 지난해에는 25회 운영을 통해 6510명에게 식사를 제공하며 지역사회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올해도 매주 화요일 저녁 정기 운영을 통해 보다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식사 지원으로 지역사회 안전망 역할을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운영 재개 첫날에는 ‘1
충북 청주시 상당구 낭성면 자원봉사대는 28일 지역 내 어르신들을 초청해 직접 만든 반계탕을 대접하는 사랑의 밥차 행사를 진행했다. /조은영기자 [email protected]
충북 청주시 서원구 현도면 자원봉사대는 지난 24일 지역 내 어르신 200가구에 삼계탕과 반찬을 전달하고 안부를 묻는 ‘사랑의 밥차’ 행사를 진행했다./이형모 선임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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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지방재정협의회서 현안사업 국비 지원 건의
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은 5월 7일 오전 국립세종도서관에서 개최된 기획예산처 주관 지방재정협의회에 참석해 내년도 주요 현안사업의 국비 지원을 적극 요청했다. 지방재정협의회는 기획예산처에서 매년 본격적인 정부예산 편성에 앞서 각 지자체의 주요 현안 사업에 대한 의견을 듣는 자리로, 올해는 조용범 예산실장 주재로 회의가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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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립도서관, 영‧유아부터 어르신까지 세대를 잇는 ‘북스타트’ 사업 운영
칠곡군립도서관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영‧유아부터 시니어까지 생애 주기별로 참여할 수 있는 ‘북스타트’ 사업을 운영한다. '북스타트'는 책읽는사회문화재단과 북스타트코리아가 추진하는 전국 단위 독서 진흥 사업으로, 영·유아와 양육자가 그림책을 매개로 정서적 유대를 형성하고, 생애 초기부터 자연스럽게 독서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돕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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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우 "민주당의 일방적 개헌 무산 당연"... 우원식 국회의장 사과 촉구
주진우 국민의힘 국회의원은 8일 "민주당의 일방적 헌법 개정이 무산된 것은 당연한 수순"이라며 "민주당 뜻대로 되지 않아 화가 났는지 우원식 국회의장이 의사봉을 부술듯 휘두르는 장면도 포착됐다"면서 우원식 의장의 사과를 촉구했다.주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국민의힘이 민주당이 일방적으로 밀어붙인 졸속 개헌을 막아냈다"며 우원식 국회의장을 향해 "자기 맘대로 안 되니까 열 받았냐"고 물었다.이어 "헌법을 누더기로 바꿀 수 없다. 여야 합의가 없으면 독재 개헌이다. 헌법 개정에 대해 여야가 첨예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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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 도안면 어버이날 기념행사
  충북 증평군은 8일 어버이날을 맞아 도안광장에서 ‘54회 도안면 어버이날 기념행사’를 열었다. 도안면 이장협의회 주관으로 열린 이날 행사는 지역 어르신들에게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행사에는 김두환 군수 권한대행을 비롯해 지역 어르신 300여명이 참석해 세대 간 정을 나누고 효의 의미를 되새겼다. 행사는 주민자치회 공연과 노래자랑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펼쳐졌다. 기념식에서는 평소 효행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에 본보기가 된 주민들에 대한 표창 수여도 진행됐다. 증평군수 표창은 연영헌·정철수씨가, 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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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빛드림본부서 화재… 남부발전 발전소 긴급 진화
부산 사하구 한국남부발전 부산빛드림본부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당국이 긴급 진화 작업에 나섰다.현장에는 대규모 소방 인력과 장비가 투입됐으며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부산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10일 오후 3시 53분께 부산 사하구 감천동 한국남부발전 부산빛드림본부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불이 나자 발전소 상층부를 중심으로 검은 연기가 치솟았고 시민 신고가 잇따랐다. 소방당국은 오후 4시 9분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현장에는 소방 인력 147명과 장비 48대가 투입됐다.소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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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세계유산본부, 15일부터 반려식물 전시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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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 세계유산본부는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제주한란전시관에서 ‘2026년 반려식물 전시회’를 개최한다.전시는 정서적 안정과 실내 녹색문화 확산으로 관심이 높아진 반려식물의 가치를 알리고, 식물과 함께하는 여가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기획됐다.전시품은 석곡·풍란 등 난초류와 자생 야생화 70여 점이다. 제주세계유산본부는 난초 특유의 우아한 꽃향기와 개성 있는 생육 형태, 자생 야생화의 계절감을 한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전시 기간 식물 증식 기술을 직접 경험하는 식물 조직배양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된다.조직배양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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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문화예술진흥원 30일 ‘청사초롱 불 밝혀라’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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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문화예술진흥원은 오는 30일 오후 5시 제주문예회관 대극장에서 서울예술단 초청 공연 ‘청사초롱 불 밝혀라’를 무대에 올린다.이날 공연은 수도권에 집중된 국립 예술단체의 우수 공연 콘텐츠를 제주에 적극 유치해 도민이 일상에서 수준 높은 공연을 가까이 접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청사초롱 불 밝혀라’는 조선 최고의 혼례 업체 ‘청사초롱’을 배경으로 조선판 ‘웨딩플래너’들의 좌충우돌 성공기를 그린 가무극이다.제주문화예술진흥원은 한국적 미학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서울예술단 특유의 세련된 연출과 화려한 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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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반건설, AI 로봇 활용 건물 외벽균열 탐지
호반건설이 인공지능 기반 외벽 균열 점검 로봇 도입을 통해 진단 역량을 강화한다.호반건설은 지난 13일 경기도에 위치한 공동주택 현장에서 AI 기반 외벽 균열 점검 로봇의 실증을 완료했다고 14일 밝혔다.이번 실증은 오픈이노베이션 사업의 일환이다. 서울경제진흥원의 'AI 브릿지 사업화 유망기술 선정기업'인 ㈜에프디테크와의 협업을 통해 진행됐다. 호반건설은 현장 테스트 베드를 제공하고 기술 검증을 지원했다.AI 기반 점검 로봇은 외벽 내부 상태까지 점검하고, AI 분석을 통해 균열 여부와 손상 위치를 자동 판별함으로써 점검 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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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상 수질오염사고는 발생시 막대한 비용과 시간이 소요되는 만큼 위험 요인 사전파악과 제거가 중요하다. 이와관련,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영산강 유역의 대규모 수질오염사고에 신속히 대응훈련을 전개한다. 14일 전라남도 나주시 영산강 본류에서 관계기관 합동으로 대규모 수질오염사고 대응 합동 방제훈련을 진행한다.이번 훈련은 광주 평동산업단지 내 사업장에서 작업자 부주의로 화학물질과 경유가 유출돼 산업단지 인근 하천을 거쳐 영산강 본류로 확산되고, 그 영향으로 물고기가 폐사하는 복합 수질오염사고 상황을 가정했다. 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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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엔지니어링협회, ‘2026 엔지니어링의 날’ 기념식 6월 10일 개최
한국엔지니어링협회가 ‘2026 엔지니어링의 날’ 기념식을 오는 6월 10일 서울드래곤시티 그랜드볼륨 한라에서 개최한다.산업통상부 주최, 엔지니어링협회 주관으로 열리는 ‘엔지니어링의 날’ 기념식은 엔지니어링산업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온 업계 종사자들의 노고를 기리고 산업 미래비전을 나누는 엔지니어링업계 축제의 장이다.올해 ‘상상을 현실로, 일상을 설계하는 엔지니어링’을 주제로 열리는 기념식에서는 ▲오프닝 공연 ▲홍보영상 ▲기념사 ▲축사 ▲치사 ▲유공자 정부포상 시상 등의 순서로 진행될 예정이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