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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소방서는 화재안전조사의 전문성을 높이고 현장 점검을 강화하기 위해 ‘2026~2027년 화재안전조사 민간전문가’를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모집은 건축물과 위험물 시설의 화재 위험요인을 보다 전문적으로 확인하기 위한 것으로, 모집 인원은 5명 내외다.지원 대상은 소방기술사, 소방시설관리사, 위험물기능장 등 소방 관련 전문자격을 갖춘 사람이며, 관련 분야 경력수첩을 보유한 소방기술자·감리원·점검자도 지원할 수 있다.선발된 전문가는 2026년 10월부터 2027년 12월까지 화재안전조사 요청이 있을 때 현장에 참
경기도의회의 예산·재정 심사 전문성을 높이고 재정 운용의 효율성을 뒷받침할 ‘제12대 전반기 경기도의회 예산정책자문위원회’가 출범했다.남종섭 의장은 18일 의회 2층 예담채에서 열린 위촉식에서 도의원과 민간전문가 등 26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위원회는 각 상임위원회 소속 도의원 13명과 재정·경제·행정 등 분야별 민간전문가 13명으로 구성됐으며, 위원들의 임기는 위촉일부터 2028년 6월 30일까지다.위원회는 도의원의 의정활동 경험과 민간전문가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경기도와 경기도교육청의 예산·결산안 분석 및
중부지방산림청은 2026년 제2회 국유림위원회를 9일 개최했다.지난해 2월 구성된 제2기 국유림위원회는 대학교수, 산림기술사, 민간전문가 등 각 분야의 전문가 1
중부뉴스통신 = 고성군은 지난 9월 22일 고성군청 중회의실에서 2026년 안전한국훈련의 체계적인 준비와 실효성 제고를 위해 2차 컨설팅 및 기획회의를 실시했다.
화성특례시의회는 4일 신청사 부의장실에서 제10대 전반기 윤리심사자문위원회 위촉식을 개최했다.신동희 윤리특별위원장은 “윤리심사자문위원회의 전문적인 자문을 통해 윤리특별위원회가 보다 공정하고 객관적으로 의정활동을 살펴볼 수 있도록 하겠다”며 “시민에게 신뢰받는 청렴한 의회를 만들어 나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이날 위촉식에는 학계, 법조계 등 윤리·청렴 분야에서 공정성과 전문성을 갖춘 민간전문가 7명을 윤리심사자문위원으로 위촉했으며, 위원들은 2년의 임기 동안 의장과 윤리특별위원회의 자문
한국수력원자력 한울원자력본부는 14일 한울1발전소에서 유관기관과 협업하여 대규모 복합·신종 재난 대응 역량을 점검하고 강화하기 위한 ‘2026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했다.안전한국훈련은 재난 발생 시 효과적인 대응을 위해 중앙부처,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 재난관리책임기관 간 공조·협력체계 구축을 목표로 하는 범국가적 종합 훈련이다. 이번 훈련은 행정안전부 하반기 시범훈련으로, 한울본부는 지난 6월부터 울진군, 소방서, 경찰서 등 유관기관과 통합 회의 준비, 민간전문가 컨설팅 및
연천군의회는 지난 7일 지방의회 의정활동의 책임성과 윤리성을 높이기 위해 윤리심사자문위원회를 구성하고 위원 위촉식을 개최했다.윤리심사자문위원회는 학계와 법조계, 지역사회 등 다양한 분야의 민간전문가 7명으로 구성됐으며, 앞으로 2년간 활동하게 된다. 이날 위원회는 첫 회의를 열어 이성일 위원을 위원장으로, 최유진 위원을 부위원장으로 선출했다.위원회는 의원의 겸직 및 영리행위 등에 관한 사항과 의원의 윤리강령 및 윤리실천규범 준수 여부, 징계 등에 관한 사항을 심사·검토하는 과정에서 전문적인 의견을
한국수력원자력 한울원자력본부는 14일 한울1발전소에서 유관기관과 협업하여 대규모 복합·신종 재난 대응 역량을 점검하고 강화하기 위한 ‘2026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했다.안전한국훈련은 재난 발생 시 효과적인 대응을 위해 중앙부처,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 재난관리책임기관 간 공조·협력체계 구축을 목표로 하는 범국가적 종합 훈련이다.이번 훈련은 행정안전부 하반기 시범훈련으로, 한울본부는 지난 6월부터 울진군, 소방서, 경찰서 등 유관기관과 통합 회의 준비, 민간전문가 컨설팅 및 사전 리허설 등
산림청은 정부대전청사에서 ‘국유림 자원화 상생협의체’ 3분기 협의회를 개최하고, 국유림의 우수한 자원을 활용한 소통중심 행정 실현을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고 지난달 25일 밝혔다.이날 협의회는 산림청을 중심으로, 현장의 의견을 반영하기 위한 민간전문가, 실행을 지원하는 공공전문가 및 현장 실무담당자가 참여해 진행됐다. 상정된 안건은 2분기 협의회에서 논의된 ▲국유임산물 양여 제도 개선 추진 현황과 신규 안건 ▲특화임산물 재배단지 등 공동산림사업 활성화 방안 ▲버려지는 산림부산물을 활용한 ‘국유림
금융위원회는 9월 14일 금융정책국장 주재로 기후에너지환경부, 산업통상부, 중소벤처기업부, 금융감독원, 한국신용정보원, 민간전문가, 은행연합회 등과 「기후금융 활성화 TF」 제1차 회의를 개최했다.금번 회의에서는 기후금융 추진 성과를 점검하는 한편, 전환금융의 안정적 도입과 시장 안착을 위한 관계기관 협력방안을 논의했다.=주요 논의내용=< ➊ 기후금융 활성화 방안 주요 추진 실적 >금융위는 지난 2월 발표한 「기후금융 활성화 방안」에 따른 주요 추진 실적과 지원 사례를 설명했다. ’26~’35년간 총 790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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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투자증권이 인공지능을 활용해 보유·관심 종목 이슈와 미국 상장기업 공시를 요약, 번역하는 신규 AI 서비스 2종을 새롭게 선보였다.신한투자증권은 '오늘 내 주식은'과 'AI 해외주식 공시' 두 서비스를 잇따라 선보이며 AI PB 고도화에 나섰다고 23일 밝혔다. '오늘 내 주식은' 서비스는 고객 보유·관심 종목의 ▲등락사유 ▲실적발표 ▲주간뉴스 등 주요 이슈를 AI가 선별해 정보를 제공한다. 국내외 시황과 고객이 최근에 본 종목의 신규 소식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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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공원 가득 채운 음악···‘KB 조이올팍’ 2만명 운집
KB국민은행은 지난 19~20일 서울 올림픽공원 88잔디마당에서 열린 ‘KB 조이올팍 페스티벌 2026’에 관객 2만여명이 몰렸다고 21일 밝혔다.‘KB 조이올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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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 회장 "AI는 강력한 사회문제 해결사" AI 활용 사회적 역할 강조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이 고령화와 돌봄, 기후변화 등의 복잡한 사회문제를 풀 수 있는 핵심 수단으로 인공지능을 꼽았다. 기업이나 정부 어느 한쪽의 힘만으로 해결하기 어려운 문제에 기술과 자본, 보상 체계를 함께 연결해야 한다고 제언하며 AI의 사회적 역할을 강조했다.최 회장은 21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제3회 대한민국 사회적가치 페스타' 환영사에서 "고령화, 돌봄, 기후변화처럼 복잡해진 문제는 이제 정책이나 기업 하나의 힘만으로는 풀기 어렵다"고 말했다.그는 "돈을 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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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수사인력 2048명 줄인다…공소청 ‘공판 중심’ 재편
검찰의 수사와 기소 기능을 분리하는 공소청의 수사인력이 대폭 줄어든다. 수사를 담당하던 검사실 인력은 공판부로 재배치되고, 검찰 수사관 상당수는 수사 업무에서 배제돼 송치사건 기소 결정과 불송치 사건 검토 등 공소기관의 실무를 맡게 된다.법무부는 22일 국무회의에서 입법예고 기간 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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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신보 이사장 후보 철회·재공모하라"…김용철 인선 놓고 논란 확산
김용철 전 강원도 대외협력관의 강원신용보증재단 이사장 후보자 선정을 둘러싼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강원평화경제연구소는 21일 성명을 내고 김 후보자에 대한 이사장 임명 절차를 즉각 철회하고 재공모를 실시할 것을 우상호 강원특별자치도지사에게 촉구했다.앞서 강원신용보증재단 임원추천위원회는 지난 17일 김용철 전 강원도 대외협력관을 이사장 후보자로 선정했다. 강원일보에 따르면 김 후보자는 정청래 국회의원실 비서관·보좌관을 비롯해 최문순 국회의원실 보좌관, 강원도 정무비서관·대변인·대외협력관, 허영 국회의원실 보좌관 등을 지냈다. 도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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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달서구, 제20회 달서하프마라톤대회 개최...1만455명 참가 ‘역대 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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