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서남권의 36년 숙원사업인 국립의과대학과 대학병원 신설이 목포대와 순천대의 통합 논의 결렬로 사실상 무산됐다. 서남권은 목포시의료원의 도립·국립 전환을 대안
6시간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광군이 국립목포대학교와 손잡고 수소에너지 분야 전문인력 양성에 나선다. 대학 교육과 지역기업을 연계해 수소산업의 인재 기반을 지역 안에 구축하겠다는 구상이...
정부가 요구한 국립의과대학 신설 추진계획서 제출 마감을 앞두고 목포대와 순천대가 합의안을 마련하지 못한 가운데, 진보당이 양 대학에 각각 의대와 병원을 설립할 것을 정부에 촉...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이 목포대와 순천대의 통합 무산으로 좌초 위기에 놓였던 국립의대 신설을 위해 통합특별시가 두 대학 가운데 한 곳을 선정해 정부에 추진계획서를 제출하겠...
전남광주 국립의대 신설 후보대학 선정에서 희비가 엇갈린 국립목포대학교와 국립순천대학교의 2027년학년도 수시모집 결과 지원자가 나란히 30% 가까이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정부가 내년부터 지방국립대 신입생 등록금을 전액지원하겠다는 방침을 발표하면서 두 대학 모두 지원 대상에 포함된 점이 지원율 상승 요인으로 작용한 것으로 분석된다. 14일 목포대와 순
진보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당이 전남권 의료 공백 해소를 위해 목포대와 순천대에 각각 국립의과대학과 상급종합대학병원을 설립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진보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당은 28일 성명을 내고 "이재명 정부와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은 목포대와 순천대 두 곳 모두에 국립의과대학과 상급종합대학병원을 설립해 전남권역 시민의 건강과 안전을 보장해야 한다"고 밝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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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립토핫이슈] 내년 디지털자산 과세 어떻게…비트코인 8만달러 공방
2027년 디지털자산 과세 시행을 앞두고 양도·대여 소득을 모두 기타소득으로 분류하는 현행 체계를 손질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매매와 채굴, 스테이킹 등 거래 유형별 경제적 실질에 맞춰 소득을 구분하고 국내외 거래소와 개인지갑의 거래정보를 연계할 수 있는 과세 인프라를 먼저 갖춰야 한다는 지적이다.• 디지털자산 과세 4개월 앞..."기타소득 일괄 분류 재설계해야"금융당국이 토큰증권을 조각투자에 한정하지 않고 주식과 채권, 펀드 등 기존 증권까지 확대한다. 2027년 2월 제도 시행과 함께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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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바이오팜 도입 앞둔 '오파칼림' 美 임상 부분 보류…추가 독성자료 요구
SK바이오팜이 차세대 뇌전증 치료제로 낙점해 도입을 추진 중인 '오파칼림'이 미국에서 부분 임상 보류(Partial Clin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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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지민은 봉골레 RM은 고추장… BTS ‘아리’ 원픽의 끝은? (2편)
1편에서 팔도와 hy가 BTS와 함께 기획한 글로벌 식음료 브랜드 ‘아리’의 후추라볶이컵과 트러플불고기컵, 듀얼 바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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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기 중 여성과 호텔...유부남 광명시의원, "꿍꿍이 있어서 갔다"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유부남인 현역 광명시의원이 회기 중 여성과 함께 호텔에 출입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더욱이 해당 의원은 본지와의 통화에서 “남자로서 꿍꿍이가 있어서 객실에 갔다”고 직접 밝혀 파문은 더욱 거세질 전망이다.해당 시의원은 논란이 불거지자, 10일 밤 소속 정당인 더불어민주당을 탈당했으며, 광명시의회는 징계 절차를 검토하고 있다.이번 논란은 A의원이 10일 오후 서울 금천구 소재 한 호텔에서 여성과 함께 나오는 영상이 찍히면서 불거졌다. 이 영상에는 여성이 먼저 호텔 밖으로 나온 뒤 A의원이 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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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과 호텔’ 시의원 파문…광명시의회 징계 착수, 경실련·국민의힘 '맹공'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회기 중 여성과 숙박업소에 간 사실이 드러나 물의를 빚고 있는 A시의원에 대해 광명시의회가 징계 절차에 착수했다. 광명시의회는 11일 오전 원포인트 본회의를 열고 ‘A의원 징계요구의 건’을 윤리특별위원회에 회부했다. 윤리특위 위원이던 A의원의 위원직 사임도 가결했다.A의원은 지난 10일 낮 서울 금천구 소재 한 호텔에서 여성과 함께 나오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찍혀 논란의 중심에 섰고, 본지와의 전화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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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중고 맥북 구매 가이드…가격보다 '이것' 지원 여부 봐야
2026년 중고 맥북 시장에서는 M1 이상 애플 실리콘 탑재 모델이 사실상 가장 안전한 선택지로 제시됐다. 15일 IT매체 엔가젯은 최신 맥OS 지원 여부가 구형 맥북의 가치를 가르는 핵심 기준으로 떠올랐다고 전했다.핵심은 소프트웨어 지원이다. 애플은 2020년부터 자체 칩 전환을 시작했고, 맥OS 27 골든 게이트는 인텔 맥을 아예 지원하지 않는다. 반면 맥OS 27 호환 목록에는 2020년 이후 애플 실리콘 기반 맥북 에어와 맥북 프로가 포함됐다. 이 때문에 중고 맥북을 고를 때는 가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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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TP 경남과학문화거점센터, 제2회 고교생 CATIA 기반 디지털 목업 기술대회 개최
경상남도와 경남테크노파크는 한국폴리텍대학 항공캠퍼스와 함께 9월 11일 사천시 한국폴리텍대학 항공캠퍼스에서 「제2회 고교생 CATIA 기반 디지털 목업 기술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대회는 도내 고교생들에게 산업현장에서 활용되는 디지털 설계기술을 직접 경험할 기회를 제공하고, 미래 산업 분야의 과학기술 인재를 발굴·육성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경남TP와 한국폴리텍대학 항공캠퍼스는 지난 5월 지역 청소년과 대학생을 대상으로 한 과학기술 교육 및 체험 기회 확대를 위한 업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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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원자력환경공단, 이웃사랑 성금 기탁 및 노사 합동 환경정화 활동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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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고령교육지원청는 9월 15일 교육지원청 3층 대가야홀에서 관내 초・중·고등학교 학생회장들로 구성된‘고령 잇다’제2차 협의회를 개최하였다.이번 협의회는 지난 제1차 협의회에서 학생들이 발굴한 학교 및 지역사회 문제에 대한 정책 제안서와 뉴스 기사를 공유하고, 학생 간 피드백과 협의를 통해 정책을 구체화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유사한 주제를 제안한 학교들이 함께 모여 정책의 실행 가능성을 높이고,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 수 있는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협의회는 학교별 정책 제안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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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가 미시령 터널 통행객을 대상으로 진행한 휴가비 지원 이벤트에서 첫 번째 당첨자 40명이 나왔다. 강원도, 속초·홍천·인제·고성 4개 시·군, 강원관광재단은 지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