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천지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3일 천지동 독거노인 일촌맺기 대상 어르신 20가구를 방문하여 과일, 햇반, 두유 등 식료품을 전달하였다.“천지행복나눔 독거노인 일촌맺기”사업은 천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홀로 사는 어르신 20명을 1대1 매칭하여 월 1회이상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고독사 발생을 예방하기 위하여 추진하고 있다.
울산 울주군 온산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18일 지역 저소득 홀몸노인 등 취약계층 100가구를 대상으로 ‘든든한 여름나기 한 상 지원사업’을 실시했다. 이번 사업은 간편하면서도 영양가 있는 식사를 제공해 취약계층의 건강한 여름나기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사업비 600만원은 지역사회의 지정기탁으로 마련됐다. 곰탕 구입비 400만원은 S-OIL, 두유 100박스는 한국석유공사 울산지사의 지정기탁으로 지원됐다. 신동섭기자
청송군은 진보종합정비공장이 지난 25일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130만 원 상당의 두유를 진보면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날 기탁된 두유는 독거노인, 장애인 가구 등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소외계층에게 소중히 전달될 예정이다.권오갑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힘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매년 꾸준한 나눔을 실천해 지역사회에 온정을 더하겠다"고 말했다.윤경희 청송군수는 "따뜻한 마음을 나눠주신 진보종합정비공장에 감사드리며, 전해주신 소중한 뜻이 이웃들에게 잘 전달되도록 살피겠다"고
iM금융그룹이 폭염 속 대구 남구 공공임대주택을 찾아 쪽방주민 200세대에 생필품을 전달했다. iM금융그룹 iM사회공헌재단은 12일 이같이 밝혔다. 이번 사업은 한국부동산원, 노브랜드와 공동으로 진행됐다. 지원 물품은 참치와 두유, 즉석식품, 미숫가루, 영양제 등으로, 쪽방상담소를 통해 주민에게 필요한 품목을 사전에 파악해 구성했다.이날 방문한 공공임대주택은 대구시가 전국 처음으로 도입한 '하우징 퍼스트 모델'의 첫 사례다. 취약계층에게 안정적인 주거를 먼저 제공한 뒤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부산 동구 범일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2일 동구희망나눔점빵 범일1동점 사업의 일환으로 여름철 취약계층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고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여름을 부탁해! 복 꾸러미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지역사회 개인 기탁자의 소중한 후원금으로 마련됐으며, 레토르트 식품, 두유, 햇반, 카레 등 간편하게 식사할 수 있는 식료품과 칫솔·치약 등 생필품을 구입해 총 27개의 복 꾸러미를 구성했다.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식료품과 생필품을 하나하나 정성스럽
부산 남구 여성단체협의회 후원회는 지난 8월 24일, 남구 보훈회관에서 남구 내 8개 보훈단체에 150만 원 상당의 성품을 전달했다.이날 전달식에는 박재범 남구청장과 남구 여성단체협의회 후원회 회원, 남구보훈단체협의회 박종식 회장을 비롯한 8개 보훈단체 관계자 등 15명이 참석했다.이번 성품은 두유, 파이, 과자 등 간식류로 구성됐으며, 관내 8개 보훈단체 회원들에게 순차적으로 전해질 예정이다.안정애 남구 여성단체협의회 후원회장은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국가유공자와 보훈 가족에게 조금이나마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어
부산 동구 한국자유총연맹 부산동구지회 수정1동위원회는 지난 28일 관내 복지 취약계층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돕기 위해 ‘사랑의 삼계탕 꾸러미’ 전달 행사를 개최했다.이날 위원들은 정성을 담아 삼계탕, 전복죽, 두유, 술떡 등으로 구성된 삼계탕 꾸러미를 직접 준비하고 포장해 관내 취약계층 100세대에 전달하며 따뜻한 마음을 나눴다.한국자유총연맹 부산동구지회 수정1동위원회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이웃들에게 따뜻한 한 끼를 전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무더운 여름을 건강하게 보내시길 바라며, 앞으로도 이웃과 함께하는 다양한 나
부산 동구 초량6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6일 초량6동 적십자봉사회에서 관내 취약계층 어르신들을 위한 롤휴지와 두유로 구성된 3만 원 상당의 생필품 15세트를 기부했다고 밝혔다.이번 나눔은 폭염과 열대야로 지치기 쉬운 여름철, 지역 내 저소득 어르신들의 건강을 살피고 생활에 실질적인 보탬을 주고자 마련됐다. 초량6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정숙 부위원장의 후원과 적십자봉사회 회원들이 뜻을 모아 마련한 물품은 봉사회 회원들과 초량6동 맞춤형 복지팀이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어르신 15가정을 직접 방문하여 전달하였다.이태숙 초량
국내 식물성 단백질 음료 선도 기업 삼육식품이 중국과 베트남 등 주요 해외 거점을 중심으로 글로벌 브랜드 입지를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다. 지난 40여 년간 축적한 품질 관리 역량과 철저한 국가별 맞춤형 전략이 주효했다는 평가다.1982년 출범한 삼육식품은 1984년 국내 시장에 파우치 형태의 ‘삼육두유’를 처음 선보이며 관련 시장을 개척했다. 올해로 창립 44주년을 맞이한 가운데, 내수 시장을 넘어 해외 소비자들에게도 믿을 수 있는 식물성 건강식품 브랜드로 다가가고 있다.핵심 수출국인 중국 시장은 올해로 진출 22년 차를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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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양돈농협, 양돈장 질식·추락사고 예방 협력 강화
제주양돈농협은 지난 8월 25일 정부제주지방합동청사에서 열린 ‘양돈업 질식 및 추락사고 예방을 위한 간담회’에 참석했다. 광주지방고용노동청 제주산재예방감독팀과 안전보건공단 제주지역본부가 주최한 이번 간담회는 최근 도내 양돈장에서 발생한 중대재해를 계기로 밀폐공간 질식과 개구부 추락사고 예방 방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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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TN ‘사막에서 기회의 땅으로… 중국·이집트, 전방위 협력 심화’ 보도
중국과 이집트의 관계는 개별 인프라 프로젝트 중심에서 투자와 고용, 시장을 서로 연결하는 보다 포괄적인 협력으로 전환되고 있다-CGTN이 중국과 이집트 간 협력이 산업 프로젝트를 넘어 보다 폭넓은 경제·전략적 관계로 확대되고 있음을 조명하는 기사를 게재했다. 이 기사는 수에즈 경제무역협력구와 중국으로의 이집트 농산물 수출 확대, 그리고 수교 70주년을 맞은 양국 관계의 광범위한 의미에 주목했다.아래는 기사 전문이다.중국과 이집트가 수에즈 운하 인근 사막 지역에 공동 경제무역협력구 2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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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고 아담한 섬, 池島... 백패킹 팽나무 언덕, 곳곳의 낚시터
5일전
섬 주변 어족 풍부 낚시객 방문 이어져섬 오른쪽 팽나무 언덕 백패킹 적지 인천서 남서쪽으로 90㎞ 가량 떨어져 있는 작은 섬, 지도!인천 연안부두서 쾌속선이 하루 한 차례 왕복 운항하는데, 주변 섬을 경유해 3시간 정도 걸린다.인천에 197개 섬이 있고 이 가운데 유인도가 40개 있으며, 지도는 이들 유인도 중에서 가장 작은 섬으로 알려져 있다.지도는 이처럼 멀리 있고 작디작은 아담한 섬이지만, 낚시 명소로 알려져 뭍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지도는 마을 한 가운데 연못이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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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공모전
제2회 국립종자원 종자 사진 공모전 「종자의 가치, 미래를 Plus「+」하다」 주최·주관 | 농림축산식품부 국립종자원응모분야 | 사진접수기간 | 2026.09.13.까지.지원자격 | -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종자에 관심이 있는 국민 ※ 1인당 3점 이내공모주제 | - 신품종의 종자가 개발되고 생산·유통되어 농가에서 심겨져 풍성한 수확으로 이어지는 생생한 이야기를 담은 사진 - 기후변화, 미래농업 등 첨단기술과 융합되는 종자사진 - 일상에서 접하는 종자의 가치와 생명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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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시, 중학교 2학년까지 생성형 AI 사용 1년 금지…고교도 동반형 챗봇 차단
뉴욕시가 2026-27학년도부터 2-K부터 8학년까지 학생의 생성형 AI 사용을 1년간 막는다. 3일 블록체인 매체 디크립트에 따르면 이번 유예 조치는 약 60만명으로, 전체 재학생의 3분의 2가량에 적용된다.조란 맘다니 뉴욕시장과 카마르 새뮤얼스 교육감은 이번 조치를 미국 내 학교 대상 생성형 AI 제한 정책 가운데 가장 광범위한 사례라고 밝혔다. 학생이 직접 사용하는 생성형 AI 소프트웨어는 모두 금지되며, 동반형 챗봇은 고등학교를 포함한 전 학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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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연 법무법인PK 부대표변호사, 네팔 구호 기부금 전달
굿네이버스 울산지부는 법무법인PK 박지연 부대표변호사로부터 네팔 대홍수 긴급구호를 위한 기부금 100만원을 전달받고 기부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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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중구청장 “통합 에너지 본사 최적지, 울산혁신도시”
정부의 공공기관 기능 개편을 앞두고 울산혁신도시를 품고 있는 중구가 통합 에너지 공공기관 본사 유치에 팔을 걷어붙였다. 김영길 울산 중구청장은 8일 중구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의 공공기관 기능개혁에 따른 통합 기관의 본사를 울산에 둬야 한다고 촉구했다. 김 구청장은 발전 5사를 통합한 가칭 한국발전과 한국석유공사·한국가스공사를 통합한 가칭 에너지자원공사 등이 기존 에너지 관련 기관이 모여 있는 울산혁신도시에 자리 잡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특히 정부가 2차 공공기관 이전 과정에서 기존 혁신도시를 중심으로 관련 기관을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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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랄 투자 유치·ASML 동맹 강화…유럽산 AI 판 깔았다
프랑스 미스트랄 AI가 30억유로를 조달해 기업가치를 210억유로 이상으로 끌어올렸다. 같은 날 ASML은 삼성전자, TSMC와 첨단 노광 협력을 확대했다. 8일 블록체인 매체 크립토폴리탄에 따르면, 두 움직임은 유럽 기업들이 AI와 반도체에서 경쟁력을 다시 키우려는 흐름으로 맞물렸다.삼성전자가 주도한 이번 시리즈D 투자에서 미스트랄 AI는 유럽 기술기업 사상 최대 자금조달이라고 밝혔다. 설립 3년 된 이 회사는 1년 만에 기업가치를 두 배로 키웠다. 투자에는 스케일업 유럽 펀드, PSG에쿼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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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단 세이프가드 구축 등 검토...울산시, 시민·복지분야 업무보고회
울산시가 인공지능과 5G 기술을 활용해 국가산업단지의 지하배관과 침수, 지반침하 등을 사전에 감시하는 복합재난 대응체계 구축에 나선다. 지난 3월 울산교 위에 문을 연 세계음식문화관은 교량 안전성과 이용 실적, 운영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사업 지속 여부를 재검토한다. 울산시는 8일 김상욱 울산시장 주재로 시민·복지 분야 ‘2027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를 열고 시민안전실과 복지보건국의 내년도 사업계획과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시민안전실은 산업통상자원부 공모사업으로 ‘AI·5G 기반 울산 국가산단 복합재난 대응 인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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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봄에서 사회관계망으로]함께 그리고, 만들고, 나누며…노년의 고립 끊은 문화예술
영국 북서부 경제 중심지인 맨체스터는 학생과 젊은 전문인력이 꾸준히 유입되는 ‘젊은 도시’다.하지만 낮은 고령인구 비율 이면에는 노인 빈곤과 사회적 고립이 자리한다. 맨체스터 노인의 36%가 저소득층이고, 59%는 생활 여건이 가장 열악한 지역에 거주한다.맨체스터시는 2003년 고령친화 프로그램을 시작한 데 이어 2009년 ‘나이 들기 좋은 도시’ 전략을 발표했다. 2010년에는 영국 도시 최초로 세계보건기구 고령친화도시 국제네트워크에 가입했다.특히 문화예술을 통해 노인을 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