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백년손님 서서갈비 광주점 문형규 대표는 지난 15일 광주시 지역사회 취약계층 어르신을 위한 이웃돕기 사업으로 돼지갈비 50인분
갈비 전문 프랜차이즈 양문 숯불갈비가 신규 매장 논산점을 정식 오픈했다고 밝혔다.양문 숯불갈비 논산점은 인근에 아파트 단지와 다양한 상권이 형성된 지역에 위치해 가족 단위 고객은 물론 직장인과 지역 주민들의 방문 수요를 고려한 입지에 마련됐다. 대표 메뉴는 모둠 갈비 한판을 비롯해 생소갈비, 소갈비살, 한돈 돼지갈비, 한우차돌 숯불구이 등이다. 양문 숯불갈비는 자체 물류 시스템을 통해 원육을 전국 가맹점에 공급하고 있다. 또한 고석현 대표를 비롯해 외식업 경력 10년 이상의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메뉴 개발 시스템을 운영하며
충남 논산시 농업회사법인 육즈비가 논산시를 찾아 1050만원 상당 돼지갈비 300박스를 기탁하며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에 동참했다. 이번에 전달된 돼지갈비는 논산시 관내 아동양육시설, 지역아동센터를 비롯한 저소득 가정에 배부되어 이웃들에게 든든한 한 끼와 함께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농업회사법인 육즈비는 지난해에도 목살과 삼겹살 등 700만 원 상당의 육류 제품과 성금 1,000만 원을 기탁하는 등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은우경 육즈비 대표는“지역사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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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인천시당과 인천시, 8월 중 당정협의회 열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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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인천시당과 인천시가 이달 중 당정협의회를 갖기로 했다.허종식 신임 민주당 인천시당 위원장은 9일 “박찬대 인천시장과 이달 중 당정협의회를 개최하기로 전격 합의했다”며 “9월 추석을 앞두고 민생 안정을 위한 긴급 예산 확보와 지역 현안 해결에 시당의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8일 선출된 허종식 시당위원장이 민생 안정을 위한 적극적인 행보에 나선 것으로 인천시와의 당정협의 안건은 ▲인천e카드 캐시백 지급 재개를 위한 예산 확보 ▲서울시의 국회대로 공사에 따른 인천시민 불편 해소 대책 마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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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청년정책 강화를 위한 시장 직속 ‘청년특보’ 임용
대구시는 지역 청년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청년세대 스스로 정책결정과 추진과정에 주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시장 직속으로 신설된 청년 특보에 박성민을 선발하고 8월 10일자로 임명했다. 1992년생으로 30대 중반인 신임 박성민 청년특보는 영남대학교 재학 당시 총학생회장을 지냈으며 여의도연구원 청년정책센터 부센터장,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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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6만5000달러 안착…클래리티법 리스크 극복했다
비트코인이 클래리티 법안 처리 지연 소식에도 흔들리지 않고 6만5000달러대를 지켰다. 9일 오전 6시 30분 코인360 기준 비트코인은 전일 대비 +0.08% 오른 6만5043달러를 기록했다. 이더리움은 +0.39% 상승한 1921달러, 리플은 +1.81%, 솔라나는 +3.52% 각각 올랐다. BTC 도미넌스는 58.52%를 유지했다.존 튠 상원 다수당 대표는 이날 클래리티 법안이 이번 달 표결에 부쳐지지 않을 것이라고 공식 확인했다. 상원이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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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대 바보사거리 골목형 상점가’ 신규 지정
울산 남구는 울산대학교 바보사거리 일대를 ‘울산대 바보사거리 골목형 상점가’로 지정했다고 8일 밝혔다.바보사거리 골목형 상점가는 남구에서 지정된 골목형 상점가 중 가장 큰 규모다.골목형 상점가는 소외된 골목상권을 지원하기 위한 제도로, 지정 이후에는 온누리상품권 가맹점 등록과 각종 정부 공모 사업 참여 등 전통시장과 동일한 지원 혜택을 받을 수 있다.이번 지정은 임현철 구청장의 민선 9기 1호 결재로 출범한 ‘민생경제 119기동팀’ 현장 중심 행정 지원을 통해 이뤄졌다.담당 부서는 신청 단계부터 현장 실사, 지정 절차까지 신속히 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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