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 해양수산국이 2월 한 달 동안 어업 구조조정부터 연어산업 첨단화까지 해양수산 전 분야 핵심 사업을 동시에 추진하며 현장 중심 정책 실행에 본격 돌입했다.이번 월간 업무는 지속가능한 수산업 기반 구축과 미래 해양산업 경쟁력 강화에 초점을 맞췄으며, 감척·어촌재생·친환경 양식 확대·항만 안전관리·연어산업 상업화 기반 조성 등 구조개선과 미래산업 육성을 병행하는 것이 특징이다.◆ 수산정책과-감척·어촌재생·어업제도 개선 본격화도는 2월 중 ‘2026년 해양수산시책 설명회’를 열어 동해안 도의원과 수협, 어업인단체장을 대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