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가 6월까지 주소정보시설 일제조사 및 정비를 한다. 이번 조사 대상은 도로명판, 건물번호판, 기초번호판, 사물주소판, 주소정보안내판, 국가지점번호판 등 총 3만817개 시설물이다. 구는 효율적인 조사를 위해 전담 조사반을 편성하고, 모바일 현장 조사 시스템 ‘스마트 KAIS’ 단말기를 활용해 현장에서 실시간 시설물의 상태를 확인한다. 특히 이번 조사를 통해 노후화된 건물번호판에 대해 건물 소유자나 점유자에게 정비를 안내하고, 귀가길 안전 확보를 위해 취약 지역의 주소정보시설을 집중 보강할
세종시가 건물번호판·도로명판 등 주소정보시설 4만 1977개에 대한 정비를 추진한다. 올해 7월 말까지 진행되는 이 사업은 도로명주소법에 따라 매년 실시하는 것으로, 시민의 위치찾기 편의를 높이고 시설물 노후화로 인한 낙하 사고 등을 방지하기 위해 추진된다. 시는 집중호우나 태풍으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시설물의 내구연한이 지난 도로명판은 전문업체에 위탁해 안전점검을 진행할 예정이다. 현장에서 시설물의 위험상황 발견 즉시 조치할 수 있도록 주소정보관리시스템과 연동된 모바일 단말기도 적극
부산 기장군이 도로명주소 이용 편의를 높이고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오는 6월까지 관내 주소정보시설을 대상으로 일제 조사를 실시한다.이번 조사 대상은 도로명판 5800개, 건물번호판 1만 6000개 등 총 2만 4609개소다. 군은 효율적인 업무 처리를 위해 '차세대 스마트 주소정보관리시스템'을 현장에 도입해 운영하고 있다. 해당 시스템은 시설물의 이미지와 상태를 실시간으로 등록할 수 있어 조사의 정확도와 신속성을 높이는 데 활용되고 있다.현장 점검에서는 시설물의 훼손 여부, 부착 상태의 안전성
충북 진천군은 군민에게 정확한 위치 정보를 제공하고 각종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오는 6월말까지 ‘2026년 주소 정보 시설 일제 조사’를 진행한다. 이번 조사는 군내에 설치된 건물번호판, 도로명판, 기초번호판, 사물 주소판 등 주소 정보 시설 전반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스마트 주소정보관리시스템를 활용한 현장 전수조사 방식으로 추진된다. 군은 조사 과정에서 시설물의 훼손, 망실 여부, 장애물로 인한 시인성 저해 여부, 설치 위치, 표기 내용의 적정성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 특히 도로 이용자와 보행자의 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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