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석희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당초 예산 3조 9,971억 원보다 3,325억 원 늘어난
  충북 괴산군은 올해 1회 추가경정예산안으로 7064억원을 편성해 괴산군의회에 제출했다. 이번 추경예산안은 본예산 5600억원보다 1464억원 늘어난 규모다. 회계별로 일반회계는 1323억원 증가한 6448억원, 특별회계는 141억원 늘어난 616억원이다. 주요 사업은 정주여건 개선과 생활인프라 확충 분야에서 △연풍면 도시재생사업 72억원 △교육발전특구 사업 31억원 △괴산 대사삼거리 회전교차로 설치사업 14억원이 포함됐다. 농업·경제·체육 등 지역활력 제고 분야는 △스테이온정 조성사업 27억원 △신재
의성군이 산불피해 복구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의성군의회에 제출했다. 군은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본예산 8500억원 대비 960억원 늘어난 9460억원 규모로 편성했다고 밝혔다. 회계별로는 일반회계가 본예산 대비 950억원 증가한 8877억원, 특별회계는 10억원 늘어난 583억원 규모다. 군은 지방교부세 448억원, 조정교부금 110억원, 국·도비 보조금 138억원 등 가용 재원을 최대한 확보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현안 사업 추진에 투입했다. 이번
2027학년도 지역의사제 도입으로 지방권 의대가 신입생 선발 때10명 중 7명은 지역학생으로 채워지고 N수생의 합격 가능성이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17일 종로학원에 따르면 2027학년도 지방권 27개 의대의 지역학생 선발 규모는 최대 1698명이 될 것으로 추정된다. 2026학년도 지방권 의대의 지역인재 선발 인원 1232명에다 새로 도입될 지역의사제 인원 466명을 더한 수치로 5년 전인 2022학년도보다 932명 늘어난 것으로 약 2.2배 늘어난 규모다.이에 따라 2027학년도 지방권 의대의 전체 선발 학생 중 지역
헌법재판소가 재판소원 제도 도입 이후 늘어난 재판소원 사건 첫 사전심사 결과 26건을 각하했다. 헌법재판관 3명으로 구성된 지정재판부는 재판관 평의를 열고 일부 재판소원 사...
김만식 기자 = 안동시는 올해 상반기 외국인 계절근로자 1,362명을 도입한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전체 인원보다 246명 늘어난 규
경남지역 신규 기술창업이 전국적인 창업 감소세에도 늘어난 것으로 확인됐다.중소벤처기업부가 지난달 26일 발표한 ‘2025년 연간 창업기업 동향’을 보면 경남 신규
중부뉴스통신 = 지난해 달빛어린이병원 진료건수가 전년보다 23% 증가하고 취약지 소아 야간·휴일 진료기관 진료건수도 15%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경기도는 소아환
학령인구 감소 속 단성학교 모집 부진이 이어지면서 남녀공학 전환이 대안으로 부상하고 있다. 남녀공학으로 전환한 학교 대부분 학생 수가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경남
지난 2024년 소상공인 기업체 수가 600만 개를 돌파했다. 종사자 수 역시 961만 명으로 소폭 증가한 가운데, 소상공인 10명 중 6명은 늘어난 업체 수만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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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F-21 양산 1호기 출고... 실전 배치 채비
한국항공우주산업이 8개월간 이어진 수장 공백을 해소한 데 이어 한국형 전투기 KF-21 ‘보라매’ 양산 1호기 출고를 계기로 본격적인 실적 회복 국면에 진입한다. 특히 인도네시아 수출 계약이 임박하면서 KAI의 글로벌 방산 수출 전략이 시험대에 올랐다.25일 방산업계에 따르면 KAI는 이날 경남 사천 본사에서 KF-21 양산 1호기를 출고했다. 2021년 시제기 출고 이후 약 5년 만의 첫 양산기로, 개발 단계를 넘어 본격적인 생산·수출 단계로 전환되는 분기점으로 평가된다.이재명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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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와 함께 홈런, "이철우와 함께 멋진 한판승"
프로야구 삼성라이온즈의 레전드 '양신' 양준혁과 민속씨름의 살아있는 전설 '천하장사' 이태현 용인대학교 교수가 경북도지사 국민의힘 후보 경선'팀 이철우'캠프에 합류했다. 먼저 해양수산정책특별보좌역으로 위촉된 양준혁 특보는 삼성라이온즈 시절 타격왕 4회, 골든글러브 8회 수상 등 한국 야구 역사에 불멸의 기록을 남긴 인물이다. 은퇴 후에도 양준혁 야구재단을 통해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온 그는 현재 포항 구룡포에서 대규모 양식장을 직접 운영하며 지역 해양수산 현장의 목소리를 대변해 왔다. 양준혁 특보는 현장에서 쌓은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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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석유공사는 25일 UAE 아부다비 국영석유사와의 국제공동비축 사업으로 확보한 원유 200만 배럴을 공사 여수 석유비축기지에 입고 중이라고 밝혔다.공사는 이번 UAE 국제공동비축 원유에 대해 우선구매권을 행사해 해외로 반출되지 않고 국내 공급될 수 있도록 필요한 절차를 마치고 4월 중 전량 국내 정유사로 공급될 예정이다.이번 원유 입고는 한-UAE 정부간 협력 방안에 따른 물량 중 일부로 이번 200만 배럴을 시작으로 순차적으로 지속 도입될 예정이다.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이 최근 현지를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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