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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3차전 한국과 남아프리카공화국의 경기가 열린 25일 제주시 일도2동 신산공원 인근 제주콘텐츠진흥원 비인 공연장에서 시민들이 대형 스크린을 보면서 단체 응원을 하고 있다, 고봉수 기자
충남 당진시는 20년 만에 당진에서 열리는 ‘2026 제78회 충남도민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며, 대회 개막 D-78일을 맞아 숫자 ‘78’을 테마로 한 온오프라인 이벤트를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높이고 체육대회 분위기 확산을 위해 개막 ‘78일 전’을 기념해 ‘78명’의 참여자들에게 경품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이벤트는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동시에 진행한다. 온라인 이벤트는 오는 15일까지 당진시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제시된 퀴즈 정답자 중 추첨을 통해 주
 서산문화원은 오는 6월 13일 해미읍성에서 「서산 볏가릿대 농경문화 한마당」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서산의 전통 농경문화를 시민들과 함께 되살리고 계승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볏가릿대 세우기와 전통 농악, 공동체 문화 재현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볏가릿대’ 문화는 풍년과 마을의 안녕을 기원하며 볏짚을 모아 세우던 전통 농경문화로, 현재 남한에서는 서산시에만 남아 전승되고 있는 매우 귀한 문화유산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하고 있다. 서산문화원은 이번 행사를 통해 단순한 민속행사를
충북 제천시체육회와 제천시축구협회는 지난 12일 오전 11시 충청북도자치연수원 101호 미래홀에서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A조 조별리그 첫 경기를 시민들과 함께 응원하는 단체응원전을 개최했다. 월드컵 본선 무대에 나서는 대한민국 대표팀의 첫 경기를 시민들과 함께 관람하며 응원 열기를 확산하고 축구를 통한 화합과 소통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지역 체육인과 축구 동호인, 시민들이 함께 참여해 대한민국 대표팀의 승리를 기원하며 월드컵의 감동을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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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몽골 움느고비주와 농업인력 협력체계 구축...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
제주특별자치도가 농번기 인력난 해소와 농업 인력의 안정적 수급을 위해 몽골 움느고비주와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 협력체계를 구축했다.제주도는 19일 몽골 움느고비주 지방행정청에서 오영훈 제주도지사와 엔크밧 나산부얀 움느고비주지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몽골 최남단에 위치한 움느고비주는 몽골에서 가장 넓은 행정구역으로, 광물자원이 풍부하며 일부 오아시스 지역에서는 채소 재배가 이뤄지고 있다. 또한 고비사막의 자연경관을 활용한 관광산업이 성장하고 있는 지역이다.이번 협약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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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로마트 지게차 사고로 청년노동자 사망…"무면허인데도 업무 투입 의혹"
최근 제주도내 한 농협 하나로마트에서 발생한 지게차 전복사고로 20대 청년 노동자가 숨진 가운데, 해당 노동자가 지게차 면허가 없는 상태에서 관련 업무에 투입됐다는 주장이 제기돼 논란이 일고 있다. 숨진 노동자는 올해 결혼한 신혼부부의 가장이자 아내의 출산을 앞둔 예비 아버지였던 것으로 알려져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 노조는 고용노동부의 특별근로감독 실시와 철저한 진상규명을 촉구하고 나섰다.민주노총 서비스연맹 마트산업노동조합 제주지역본부는 21일 성명을 내고 "숨진 청년 노동자는 지게차 면허도 없는 상태에서 해당 작업에 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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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제] 대한민국 대표 여름 축제 '2026 대구치맥페스티벌' 내달 개막
홍종오 기자 = 대한민국 대표 여름 축제인 ‘2026 대구치맥페스티벌’이 뜨거운 여름과 함께 돌아온다. 무더위를 잊게 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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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채현, 인스부르크 월드클라이밍 시리즈 여자 리드 동메달 획득
이도현 선수도 남자 볼더에서 동메달을 획득 사단법인 대한산악연맹은 대한민국 스포츠클라이밍 국가대표 서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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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기업 4곳 미국시장 진출 지원
충북도가 도내 유망 바이오기업들의 글로벌 진출 지원에 힘을 보태고 있다.도는 미국 현지시간으로 지난 19~20일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재미한인제약인협회 심포지엄에 도내 바이오기업 4개사가 참가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이번 지원은 `2026년 글로벌 생명산업 협력 컨퍼런스'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도는 기업별 기술 수준과 사업화 현황, 해외 진출 수요 등을 사전에 조사해 미국 현지 전문가와의 맞춤형 상담을 연계했다.행사에는 △혈관재생 세포치료제 기술을 개발하는 유스바이오글로벌 △인공지능 기반 뇌혈류 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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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자격사 합동 대국민 원스톱 전문 상담.자격사제도 연구 나선다
세무사, 변리사, 법무사, 노무사, 관세사, 공인중개사 등 6개 전문자격사단체로 구성된 전문자격사단체협의회가 전문자격사제도와 사회적 역할을 적극 홍보하기 위해 합동으로 대국민 원스톱 전문상담을 시작하고 전문자격사 제도 연구와 홍보에 본격 나선다.전문자격사협은 지난 15일 서울 논현동 법무사회관에서 회원사 회장과 임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제2차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전문자격사 제도의 사회적 가치와 향후 발전 방향을 정립하기 위한 연구용역 추진 방안 및 국민·기업 대상 원스톱 통합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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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출신 강승철 해양경찰 경정, 총경 승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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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출신 강승철 경정이 26일 총경으로 승진했다.해양경찰청은 이날 강 경정을 포함한 11명을 총경으로 승진하는 인사를 단행했다.강 총경은 1973년생으로 제주 서귀포고등학교와 제주대학교를 졸업했고 2000년 순경으로 임용됐다.이후 제주지방해양경찰청 청문감사담당관, 제주해양경찰서 기획운영계장, 1505함 함장 등을 지냈고 2020년 2월 경정으로 승진했다.현재는 해양경찰청 본청 교육훈련담당관실 교육계장으로 근무하며 해양경찰 인재 양성과 교육훈련 업무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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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아, 함께니까"…관악구, 자립준비청년의 든든한 울타리 다진다
관악구가 자립준비청년들의 안정적인 홀로서기를 돕기 위해 '같이:서기 프로젝트 괜찮아, 함께니까' 시즌2 사업을 추진한다.올해 5월 말 기준 관악구에 거주하는 자립준비청년은 총 128명으로 서울시 자치구 중 가장 많다. 이에 구는 자립 초기 겪을 수 있는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정서적 안정과 사회적 관계망 형성을 지원해 지역사회와의 연결고리를 강화하고자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와 뜻을 모아 지난 2025년부터 사업을 이어오고 있다.구는 전반적인 계획 수립과 사업 홍보, 대상자 모집 및 연계를 담당한다. 대한적십자사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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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예쁜 순간, 가장 필요한 ‘내 편’
결혼 준비는 설레는 일이다. 하지만 동시에 낯설고 어려운 선택의 연속이다. 이해나 웨딩플래너는 그 과정에서 고객이 든든하게 의지할 수 있는 ‘내 편’이 되고 싶다고 말한다. 그는 스스로를 신데렐라의 요정 할머니에 비유했다. 주인공이 가장 빛날 수 있도록 뒤에서 고민을 듣고, 필요한 것을 준비하고, 가장 예쁜 순간을 만들어주는 사람. 결혼식이 끝난 뒤에도 오래 기억되는 플래너가 되고 싶은 그의 이야기를 들어본다. Q. 자신의 역할을 ‘한 단어’로 표현한다면?저를 한 단어로 표현하자면 ‘내 편’이라고 말하고 싶어요. 결혼 준비하는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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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광주전남본부, 2분기 노사간담회·산업안전보건위원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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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국토정보공사 광주전남지역본부가 노사 간 소통과 협력을 위한 자리를 마련했다.LX광주전남지역본부는 어제 ‘노사간담회 및 산업안전보건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노사위원 14명이 참석해 본부의 주요 현안 사항을 공유하고 현장 직원들의 건강 보호와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을 위한 실질적인 대책을 논의했다.주요 안건으로는 ▲2026년 혹서기 기간 및 긴급지원 예산 ▲현장 안전사고 발생 현황 ▲지역 마일리지 제도 개선 등이 다뤄졌으며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개선방안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