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군은 2026년 귀농․귀촌인과 기존 주민 간의 갈등을 예방하고 상호 이해와 협력을 증진하기 위해 ‘귀농․귀촌인 융화교육 및 재능기부 활동’을 본격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단순한 교육을 넘어, 귀농․귀촌인의 재능을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실천형 프로그램으로 기획되었으며, 주민 간 자연스러운 교류를 통해 공동체 의식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충북 괴산군은 농업기술센터 신경민 주무관이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28일 밝혔다. 신 주무관은 지난 24~26일 경기도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A-FARM EXPO 2026 귀농귀촌박람회’ 기간 유공자 시상식에서 귀농·귀촌 활성화와 농업인력 육성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같이 표창을 받았다. 그는 지난해 귀농귀촌지원팀에서 귀농 창업자금 지원, 귀농·귀촌인 주거안정시설 지원 등 업무를 맡아 예비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도왔다. 한편 괴산군은 이번 박람회에 전담 홍보부스를 운영하고 1대1
  충북 괴산군은 귀농·귀촌 주택 신축 설계비를 지원해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농촌 정착을 돕고 초기 주거 마련 부담을 덜기로 했다. 군은 올해 지역에 주택을 새로 짓는 귀농·귀촌인을 대상으로 4000만원을 들여 가구당 최대 200만원의 설계비를 지원한다. 지난해 설계를 마쳤더라도 올해 주택을 착공하거나 준공하면 지원받을 수 있다. 설계비를 선결제한 뒤 요건에 맞춰 신청하면 된다. 신청은 예산 소진 때까지 할 수 있다. 관련 서류를 갖춰 농업기술센터 귀농귀촌지원팀을 방문하면 된다. 지원 대상은 괴산군 전입일로부터 5년
전북 순창군이 도시민을 상대로 농촌 체험형 귀농·귀촌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군은 농촌 단기 거주 체험 프로그램 '순창에서 살아보기' 참가자를 오는 17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귀농·귀촌을 준비하는 예비 정착 희망자가 이주 전 순창의 생활 여건을 미리 살펴보는 단기 거주 체험 프로그램이다. 참가자는 구림면 임시거주시설에 머물며 생활환경과
충북 청주시는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장년층과 은퇴 예정 세대를 위한 체류형 프로그램 `옥화9경 은퇴자마을'을 본격 운영한다.시는 앞서 행정안전부 공모사업 선정으로 확보한 10억원으로 상당구 미원면에 은퇴자 거주·체험 공간인 `옥화9경 은퇴자 산촌행복마을'을 조성했다.방치돼 있던 다목적회관을 리모델링해 공동시설과 회의실 등이 들어선 지상 3층 규모의 은퇴자 공간을 마련했고 지난해 시범 운영에서 참가자 10명을 대상으로 45일간 전원생활 체험, 귀농 귀촌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한 바 있다.올해는 사업을 본격화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이 귀농·귀촌 희망자를 위한 실무형 교육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한다. 농정원 귀농귀촌종합센터는 5월 11일부터 ‘농업 일자리 체험교육’을 시작해 11월까지 총 23개 기수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교육은 기수당 80시간 과정으로, 이론과 현장실습을 각각 40시간씩 배치해 총 10일 동안 진행된다. 특
청도군은 4월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Y-FARM EXPO 2026 지역살리기 박람회에 참가해 귀농·귀촌 홍보부스를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귀농·귀촌과 지역 활성화를 주제로 전국 지자체 및 유관기관이 참여하는 행사로, 청도군은 도시민 유치를 위한 적극적인 홍보 활동과 체계적인 정착 지원
충북 청주시는 도시민의 농촌 정착을 돕기 위해 귀농·귀촌 활성화 사업을 운영한다.시는 현도면 오박사마을, 미원면 도로줌마을, 강내면 연꽃마을, 문의면 초록감투마을 등 4개 농촌체험휴양마을의 주중 숙박 이용객에게 숙박비의 30%를 청주페이 또는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한다.어린이집과 학교, 기업체 등을 대상으로는 농촌체험휴양마을 체험비를 1인당 2만원씩 지원한다.미원면 도로줌마을에서는 충북 외 지역 도시민 6가구를 대상으로 3개월간 농촌 생활을 체험하는 `청주에서 살아보기' 사업을 운영한다.50세 이상
충남 청양군이 열린 ‘Y-FARM EXPO 2026’에 참가해 ‘우수 홍보관상’을 수상하며 귀농·귀촌 선도 지자체로서의 경쟁력을 입증했다. 연합뉴스와 농협이 공동 주최한 이번 박람회는 지난 24일부터 26일까지 수원컨벤션센터에서 개최돼 전국 100여 개 지자체와 유관 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 됐다. 군은 혁신적인 부스 운영과 실효성 있는 귀농·귀촌 정책을 선보이며 방문객과 전문가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아 우수 홍보관으로 선정됐다. 군은 박람회 기간 동안 예
  충남 금산군은 지난 24일부터 26일까지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와이-팜 엑스포 2026에 참가해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들을 대상으로 맞춤형 정착지원 정책과 다양한 귀농 정보를 전달했다. 특히 홍보관를 운영하며 △귀농귀촌 1:1 상담, △정착지원 정책 안내, △지역 특산물 전시, △금산세계인삼축제 소개 등을 소개해 방문객들의 큰 관심을 끌었다. 군은 귀농인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위해 귀농교육센터를 중심으로 체류형 교육시설을 운영하고 있다. 입교자에게는 영농기초 교육과 현장 실습 기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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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농업 분야 첫 공공형 계절 근로 제도 도입
경산시는 농번기 농촌 인력난 해소와 안정적인 영농 환경 조성을 위해 「공공형 계절 근로」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베트남 DAK LAK성에서 지난 30일 계절근로자 20명이 입국하여 농업기술센터에서 경산시 및 농협중앙회 경산시지부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환영 인사를 시작으로 근로자 교육을 실시하였다. 기존 외국인 계절 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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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미래를 바꿀 정책 아이디어 한자리에
영주시는 지난 4월 30일 시청 강당에서 ‘2027년도 신규시책 발굴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창의적이고 다양한 정책 아이디어를 조기에 발굴해 시정에 반영하고, 미래 성장동력 확보 및 국·도비 확보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올해는 기존의 부서 소관 시책 중심 운영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직원 누구나 자유롭게 아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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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 함께 한 어린이날
어린이날인 5일 서울 여의도한강공원에서 열린 2026 서울스프링페스티벌 이색 경주대회 '워터볼 경주'에서 참가자들이 경기를 펼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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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봉사회 영주시협의회 ‘쓰담걷기 캠페인’
대한적십자사 봉사회 영주시협의회는 지난 4일 2026영주 한국선비문화축제장 일대에서 ‘쓰담걷기 캠페인’을 실시했다. ‘쓰담걷기 캠페인’은 ‘쓰레기를 담으면서 걷는다’는 의미로, 일상 속 걷기와 함께 쓰레기를 줍는 활동을 생활화하자는 취지의 캠페인이다. 이날 캠페인은 푸른환경보존협회, 환경보호과와 합동으로 추진됐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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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이사회 의장, 총파업 경제적 악영향 우려…"노사 모두 설자리 잃게 될 것"
삼성전자가 창사 이래 최대 규모의 파업 위기에 놓인 가운데 삼성전자 이사회 의장이 파업이 미칠 경제적 악영향에 깊은 우려를 나타내며 대화를 통한 해결을 촉구했다.신제윤 삼성전자 이사회 의장은 5일 사내게시판에 메시지를 올려 약 2주 앞으로 다가온 노동조합 총파업에 대해 "이사회 의장으로서 막중한 책임감을 느끼며 심려를 끼쳐 드린 데 대해 송구하다"고 밝혔다.신 의장은 총파업이 현실화할 경우 "노사 모두가 설 자리를 잃게 될 것"이라며 강한 우려를 표명했다.그는 "막대한 파업 손실과 고객 이탈로 회사의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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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무사회, 세무사 사칭·불법 세무대리 조직 '강력 처벌' 촉구
한국세무사회는 최근 인천남동경찰서가 세무사를 사칭하며 조직적으로 불법 세무대리 행위를 해온 일당을 구속 송치한 사건과 관련하여, “정식 세무법인처럼 꾸며 국민을 속인 중대한 범죄행위”라며 사법당국의 강력한 처벌을 촉구했다.이번 사건은 지난해 9월 한국세무사회가 제보를 접수한 후 업무정화조사를 거쳐, 세무사가 아닌 자가 세무사를 사칭하며 불법 세무대리 행위를 한 혐의로 고발한 사건으로, 고발장을 접수한 경찰의 본격적인 수사가 진행되면서 이번에 언론을 통해 보도된 것이다.경찰 등에 따르면 해당 조직은 절세 상담과 양도소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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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수소 전문기업 육성 공모 선정
  충남도는 기후에너지환경부 산하 한국수소연합이 주관한 ‘2026년 예비 수소 전문기업 지원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선정으로 도는 국비 8억 원 포함 총 13억 3400만 원 규모의 사업비를 투입해 도내 수소기업의 기술사업화 및 시장 진출 지원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사업은 충남테크노파크가 수행기관으로 참여해 이달부터 내년 12월까지 추진하며, 도내 예비 수소 전문기업을 대상으로 맞춤형 성장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주요 지원 내용은 △시제품 제작 △국내외 인증 지원 △홍보물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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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경총, 임금.단체협약 체결 대응전략 설명회 개최
제주경영자총협회는 지난 8일 제주지역 기업 인사·노무 담당자 등을 대상으로 '2026년 임금·단체협약 체결 대응전략 설명회'를 개최했다.이번 설명회는 최근 경제·노동환경 변화에 대응해 제주지역 기업들의 합리적인 임금 및 단체협약 체결 방향을 지원하고 안정적인 노사관계 구축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1강에서는 한국경영자총협회 배재호 선임위원이 ‘최근 경제상황과 임금 관련 주요 이슈’를 주제로 강연했다. 배 선임위원은 최근 국내외 경제 동향과 2026년 경제전망을 설명하고, 2026년 임금 관련 주요 동향과 노동시장 변화 흐름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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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학교로 찾아가는 금연 캠페인’ 전개
 충남교육청은 세계 금연의 날을 맞아 11일, 홍성 내포중학교에서 ‘학교로 찾아가는 금연 캠페인’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학생들의 흡연 예방 의식을 높이고,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금연 문화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교육감을 비롯해 교육지원청 관계자, 학교 교직원, 학생자치회, 학부모회 등 약 40명이 참여했다.   캠페인은 학생자치회와 함께하는 △금연 다짐 서약 △흡연 예방 홍보물 배부 △교육감과 함께하는 금연 실천 공연 등으로 진행됐다.   또한 학생자치회와 학부모회가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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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지급 기준 공개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은 11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관계부처 합동 브리핑을 개최하고,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지급 계획을 발표했다.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지급은 소득하위 70% 국민에 대해 오는 18부터 7월 3일까지 지급한다. 거주 지역별로 수도권 10만원, 비수도권 15만원, 인구감소지역 중 우대지원지역 20만원, 인구감소지역 중 특별지원지역 25만원을 지급한다. 제주도민은 15만원이 적용된다.아울러, 1차 신청 기간 내 피해지원금을 신청하지 못한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한부모가족 대상자 등 1차 지급대상자도 2차 신청 기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