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이 '해양 분야의 올림픽'으로 불리는 제4차 유엔해양총회 개최 도시로 선정됐다. 세계 각국 정부와 국제기구, 산업계가 부산에 집결하면서 부산이 글로벌 해양정책...
중부뉴스통신 = 제21회 제주포럼이 역대 최다 정상급 인사 참여와 국제기구·중앙정부와의 협력을 통해 국가 외교 플랫폼으로서 위상을 높였다.제주특별자치도는 31일
유엔 등 세계 6개 국제기구의 채용 담당자가 제주를 찾아 청년 200여 명에게 채용 절차와 직무, 필요한 역량을 직접 소개했다.제주특별자치도는 외교부와 공동으로
포항지역 청년들이 국제기구에서 수소와 녹색성장 분야의 실무를 직접 경험하며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기회를 갖는다.포항시는 10일 서울 중구 정동 글로벌녹색성장기구 본사를 방문해 지역 청년 인턴 오리엔테이션에 참석하고 김상협
포항시는 10일 서울 중구 정동에 위치한 글로벌녹색성장기구 본사를 방문해 포항 청년 인턴 오리엔테이션에 참석하고, 김상협 GGGI 사무총장과 녹색성장 및 글로벌 분야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GGGI의 뉴프런티어그룹 회원도시로 참여한 포항시는 지난 4월 GGGI와 인턴십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지역 청년의 국제기구 진출 기회를 넓히고 글로벌 실무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협력 기반을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가 폐기물 온실가스 국제감축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4일 공사에 따르면 지난달 28일부터 30일까지 라오스 비엔티안에서 열린 ‘아시아국회의원물협의회 제3차 기후-물 라운드 테이블’에 참석했다.이번 행사에서 공사는 해외사업 분야 우수사례 발표기관으로 초청받아 폐기물 분야 온실가스 국제감축사업을 소개하고, 아시아 지역의 기후·물 분야 협력을 위한 교류를 확대했다.행사에는 한국과 라오스의 정부 및 공공기관을 비롯해 아시아 각국 국회의원, 국제기구, 민간기업, 학계 관계자 등 100여
HD현대중공업이 제작한 국제핵융합실험로의 마지막 진공용기 섹터 모듈 조립이 완료됐다. HD현대중공업은 1억℃가 넘는 초고온 플라스마를 견디는 진공용기 섹터 9개 중 4개를 공급해 핵융합 분야에서 새로운 기술 이정표를 쓰게 됐다. HD현대중공업은 22일 프랑스 남부 카다라슈 ITER 건설 현장에서 열린 ‘KOREA-ITER Fusion Day’ 행사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국내 기업·연구기관, ITER 국제기구 관계자 등 150여명이 참석했고, ITER 건설 추진 현황과 한국의 주
제21회 제주포럼이 역대 최다 정상급 인사 참여와 국제기구·중앙정부와의 협력을 통해 국가 외교 플랫폼으로서 위상을 높인 것으로 평가됐다.제주특별자치도는 31일 도청 탐라홀에서 위성곤 제주도지사 주재로 ‘제21회 평화와 번영을 위한 제주포럼 성과평가회’를 개최했다.평가회에는 제주도 실·국장과 행정시, 외교부, 제주평화연구원, 동아시아재단 관계자 등이 참석해 제21회 제주포럼의 주요 성과를 점검하고 향후 발전 방향과 개선 과제를 논의했다.지난 6월 24일부터 26일까지 해비치호텔과 제주돌문화공원에서 열린 제21회 제주포럼에는 내국인 5
HD현대중공업이 제작에 참여한 국제핵융합실험로의 마지막 진공용기 섹터 모듈 조립이 완료되며, 미래 핵융합에너지 실현이 한 걸음 가까워졌다.HD현대중공업은 현지시간 22일 프랑스 남부 카다라슈 ITER 건설 현장에서 열린 ‘KOREA-ITER Fusion Day’ 행사에 참석했다고 23일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국내 기업·연구기관, ITER 국제기구 관계자 등 150여 명이 참석했으며, ITER 건설 추진 현황과 한국의 주요 조달 성과를 공유하고 핵융합 분야의 국제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이 행사는 HD현대중
2028년 6월 열리는 제4차 유엔해양총회 개최지 선정 결과, 제주도가 탈락했다.해양수산부는 유엔 해양총회는 개최지로 제주와 부산이 경합을 벌인 가운데 부산이 최종 결정됐다고 10일 밝혔다.유엔 해양총회는 193개 회원국과 국제기구·NGO 대표 등 전 세계에서 1만5000여 명이 참여하는 해양 분야 최대 규모의 국제회의다.앞서 제주도는 총회 개최지로 서귀포시 제주국제컨벤션센터를 중심으로 한 천혜의 해양 자원을 전면에 내세웠다.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 등 풍부한 해양 생태계와 관광 자원을 보유한 점이 기후 변화와 해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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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촌농협 농촌왕진버스가 7일 울주군 웅촌면 웅촌초등학교 체육관에서 열렸다.지역 주민들이 의료진에게 검진을 받고 있다. 김도현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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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교육청, 정책기획관 함영기 ..대변인 손성조 내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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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FC가 끝내 대구FC의 골문을 열지 못하면서 무패 행진이 막을 내렸다.경남FC는 7일 창원축구센터에서 대구FC를 상대로 0-1로 패했다.이날 경남은 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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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설공단, 집중안전점검 평가 2년 연속 1위
부산시설공단이 부산시의 '2026년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 추진기관 평가에서 공사·공단 부문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부산시설공단에 따르면 부산시가 지역 공사·공단과 구·군 등 21개 기관의 점검 실적과 후속조치 등을 종합 평가한 결과, 공단이 공사·공단 부문에서 2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평가는 행정안전부의 집중안전점검 평가지표를 토대로 진행됐다. 부산시는 16개 구·군과 5개 공사·공단을 대상으로 점검 추진 실적, 기관장 관심도, 위험요인 후속조치, 대시민 홍보 등을 심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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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BM만으로는 부족했다"…SK하이닉스가 공개한 AI 메모리의 '새 해법'
SK하이닉스가 세계 최대 규모의 메모리·스토리지 전문 행사인 'FMS 2026'에서 차세대 인공지능 시대를 겨냥한 계층형 메모리 아키텍처 비전을 공개하며 AI 메모리 시장 주도권 강화에 나섰다.7일 SK하이닉스에 따르면 FMS 2026은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타클라라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됐으며, 전 세계 메모리 및 스토리지 업계 관계자와 AI 전문가들이 참석해 최신 기술과 시장 전망을 공유했다.행사 첫날 열린 기조연설에서는 김천성 솔루션개발 부문장과 강욱성 차세대상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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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하반기 식품위생업소 시설개선 자금 지원
경남도는 도내 식품위생업소의 위생 환경 개선과 시설 현대화를 지원하기 위해 최대 2억 원의 시설개선 자금을 연 2% 저금리로 융자 지원한다.도는 오는 12일부터 자금 소진 시까지 관할 시군 식품위생부서를 통해 ‘식품진흥기금 시설개선 융자사업’ 하반기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노후 영업장 시설 개선과 위생 설비 확충에 필요한 자금을 저금리로 지원해 영업주의 비용 부담을 덜고, 식품위생업소의 위생 수준과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추진한다.올해 시설개선 융자 규모는 총 5억원으로,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에도 잔여 사업비 범위에서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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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조직개편안 부결…10월 시행 차질 예상
양산시의회는 12일 열린 제212회 임시회에서 집행부가 제출한‘양산시 행정기구 설치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이 부결됐다고 밝혔다.이날 시의회 기획행정위원회는 이 조례안에 대해 표결한 결과 찬성 3명, 반대 5명으로 부결했다.이 조례안은 양산시가 민선 9기 출범과 함께 추진 중인 조직 개편 내용이 담겨 있다.시는 기존 웅상출장소 기능을 강화한 동부청사 운영과 균형발전국 신설을 골자로 한 조직 개편을 준비 중이다.하지만 시의회 원 구성이 최근에서야 마무리돼 조직 개편이 늦어진 상황에서 시의회에서마저 안건이 부결돼 조직 개편 추진에 제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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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가뭄 극복위한 ‘소방차 20대’ 배치
국가 소방동원령 발령…급수지원 대상 200곳 공급취수지 7곳 지정·농업용수 확보 등 가뭄대응 총력진주시는 12일 가뭄 극복을 위한 ‘국가소방동원령’ 발령에 따라 농업용수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지원하기 위해 소방 차량 20대가 긴급 투입했다.이번 국가소방동원령은 ‘경상남도 가뭄 극복 농업·생활용수 지원’을 위해 진주시에는 소방 차량 20대가 배치됐다.이에 따라 진주시는 최근 강수량이 부족해 농업용수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을 중심으로 피해 신고를 접수하고, 예찰 활동을 펼쳐 관내 취수지 7곳을 지정하는 등 급수 지원 대상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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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규일 진주시장, 서부 이동 노동자 쉼터 현장 점검
조규일 진주시장은 11일 평거동에 조성된 ‘서부 이동 노동자 쉼터’를 방문해 시설과 운영 실태를 점검하고 이용자 및 인근 주민의 의견을 청취했다.이번 점검은 최근 이어진 폭염에 대응하기 위해 지난 3일부터 조기 운영을 시작한 쉼터의 운영 상황을 점검하고 개선책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현장에는 조 시장을 비롯해 시 관계자와 주민 등 20여명이 참여했다. 참석자들은 쉼터 조성 경과와 현재 운영 현황에 대한 설명을 듣고 내부 냉난방시설, 테이블·의자, 휴대전화 충전기, 남녀 화장실 등 편의시설을 점검하며 불편 사항을 확인했다.서부 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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