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충주시 곳곳에서 병오년 새해를 맞아 따뜻한 나눔행렬이 이어지고 있다.달마설렁탕&숯불갈비연수점은 연수동 31개 경로당을 직접 방문해 점심을 대접하는 ‘찾아가는 즐거움·행복한 점심’ 나눔 실천을 시작했다.연수동 지중현 통장은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현금 100만원을 기탁했다.충주은혜교회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교현2동 행정복지센터에 라면 150박스를 후원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동량면새마을남녀협의회는 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불우이웃돕기 성금 1
충북 충주시에서 단체와 개인들의 기부로 어려운 이웃을 돕는 나눔활동이 활발히 이어지고 있다.살미면 이장협의회는 22일 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취약계층을 돕기 위한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살미면 소재 백년가게 ‘갈마가든’의 우상수‧최영순 대표도 면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은 교현2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 써달라며 현금 200만원을 기탁했다.선학미곡처리장 김수중 대표도 달천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성금
충북 충주시 교현2동 행정복지센터는 새마을남녀협의회 및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취약계층 이불빨래 지원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지역 내 홀몸노인 등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을 대상으로 위생적인 침구관리를 지원하고 쾌적한 숙면을 돕는 봉사활동으로 운영될 예정이다.교현2동 행정복지센터, 새마을남녀협의회 및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상호 협력해 정기적으로 이불을 수거한 뒤 지정된 재활센터에서 세탁과 건조를 진행하고 다시 대상자에게 전달하는 방식으로 사업을 운영한다. /충주 이선규기자 cjreview
김만식 기자 = 충주시 교현2동 행정복지센터는 새마을남녀협의회 및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취약계층 이불 빨래 지원 사업’업무협약을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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