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생연1동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는 지난 12일 위원 10명과 함께 관내 경로당을 대상으로 여름철 해충 방역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여름철 고온다습
최근 경남지역에 내린 비로 과수원 내 습도가 높아지면서 단감 탄저병 발생 가능성이 커지면서 경남도농업기술원이 적기 방제와 과원 관리에 나서 줄 것을 당부했다.최근
장흥군은 최근 지속된 폭염과 가뭄 이후 몇차례 내린 비로 원예작물의 생육 회복이 기대되지만 고온다습한 환경에 따른 병해충 발생이 우려된다며 농가에 철저한 사후관리를 당부했다....
벼 수확을 앞두고 고온다습한 날씨가 이어지는 가운데 지난해 상주지역 벼 재배 농가에 큰 피해를 안겼던 깨씨무늬병의 재확산 우려가 커지면서 농가들의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다.상주시 농업기술센터는 최근 지역 내 벼 재배지에서 깨씨무늬병 발생 가능성이 높아짐에 따라 농가에 사전 예찰 강화와
이승돈 농촌진흥청장은 지난달 27일, 경남 고성군 상리면 일대 벼 재배단지를 찾아 병해충 예찰 및 방제 추진 상황을 살피고, 벼 안정 생산을 위한 기술 지원 방안을 청취했다. 이 청장이 방문한 경남 고성군 상리면 벼 재배단지는 2025년 여름 이상 고온 현상과 벼 등숙기 잦은 비로 곰팡이병인 깨씨무늬병이 확산했었고, 2024년에는 비래해충인 벼멸구 유입 피해가 발생하기도 했다. 현재 경상남도농업기술원과 관내 시군 농업기술센터에서는 벼 병해충 상습 발생 지역을 중심으로 예찰 강화와 적기 방제를 추진, 대발생
장기간의 폭염과 가뭄 이후 내린 비로 토양 수분과 습도가 급변하면서 농작물의 2차 피해 위험이 커졌다.이에 경남도농업기술원은 비가 그친 직후 농경지 배수 상태 점검과 병해충 예찰 등 사후관리 강화를 농업인들에게 강력히 당부했다.농업기술원은 고온·건조로 스트레스를 받은 작물에 갑작스러운 수분 공급이 오히려 열과, 습해, 생리장해를 유발할 수 있으며, 지속적인 고온다습 환경은 탄저병·노균병 등 각종 병해 발생을 촉진한다고 설명했다. 특히 사과·복숭아·포도·단감 등 과수는 과원 배수 상태를 우선 점검하고 병든 과실과 가지를
경남도농업기술원은 최근 수일간 이어진 비로 과원 내 습도가 높아지면서 단감 탄저병 발생 위험이 크게 커졌다며, 비가 그친 뒤 즉시 등록약제를 살포하는 등 적기 방제와 과원 관리를 당부했다.단감 탄저병은 병든 가지와 과실에 남아 있던 병원균의 포자가 빗방울에 튀어 주변으로 전파되며 발생하는 병해로, 기온 25~30℃ 및 고습 조건에서 포자 형성과 전파가 활발해진다. 이번 강우는 장기간의 폭염과 가뭄을 해소해 생육에는 도움이 되지만, 사흘 이상 이어진 비로 과원 내 고온다습 환경이 조성되며 탄저병의 감염과 확산 가능성이 높아졌다고 농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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