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청주시흥덕보건소는 올해 65세 이상 시민에 대해 무료 골밀도 검사를 시행한다.
골밀도 검사는 골절이 흔하게 발생하는 요추와 대퇴골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희망 시민은 전화로 사전 예약 후 흥덕보건소 별관에서 검사받으면 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검사를 통해 골다공증을 조기에 발견할 수 있다”며 “영양 섭취 관리, 약물 치료, 운동 등과 병행할 경우 노년기 뼈 건강을 유지하거나 개선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이형모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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