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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 ‘2026년 농식품 바우처 지원사업’ 추진

2시간전
시흥시가 저소득층의 국내 신선 농식품 접근성을 높이고, 국산 농산물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2026년 농식품 바우처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농식품 바우처 사업은 기준 중위소득 32% 이하 생계급여 수급 가구 중 임산부, 영유아, 아동, 청년이 포함된 가구를 대상으로 국산 농산물 구매 전용 바우처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 금액은 가구원 수에 따라 월 4만 원에서 18만 7천 원까지 차등 지급된다.

2026년에는 지난해 대비 지원 범위와 기간이 확대된다.

기존 임산부ㆍ영유아ㆍ아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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