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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씨디 양장규 사내이사, 소유 주식 수량 4만주 증가…소유 지분율 0.22%p 상승

디스플레이 패널 제조 장비 업체 아이씨디의 양장규 사내이사는 소유한 아이씨디 주식 수량이 4만주 증가했다고 23일 공시했다.

소유상황에 따르면 직전 기준일인 2026년 3월 30일 주식 수는 8만주, 지분율은 0.44%였다.

이번 기준일인 2026년 7월 23일 주식 수는 12만주, 지분율은 0.66%다.

이번에 보고된 주식 수는 직전 대비 4만주 증가했고, 지분율은 0.22%포인트 상승했다.

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7월 20일 보통주가 4만주 증가했고, 최종 수량은 32만주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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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을 달군 극한 폭염이 도심의 일상마저 멈춰 세웠다. 경주의 낮 기온이 38.5도까지 치솟은 25일 포항과 경주 도심은 행인을 찾아보기 어려울 정도로 한산했다. 평소 피서객으로 붐비던 해수욕장에서도 시민들은 물놀이보다 그늘을 찾는 모습이었다.대구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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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이 자동차 제조기업을 넘어 피지컬 AI 솔루션 기업으로의 전환을 위한 비전을 제시했다.정 회장은 24일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샌프란시스코 AI 서밋'에서 "현대차그룹은 전통적인 자동차 제조의 경계를 넘어 자율주행과 로보틱스, AI 팩토리 등의 피지컬 AI 솔루션 기업으로 전환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이어 "현대차그룹이 추구하는 피지컬 AI는 자동차 그리고 로봇과 같은 개별 디바이스 지능화를 시작으로, AI 팩토리 같은 특정 공간의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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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농인 예술단체 '핸드스피크'가 중국에서 처음으로 선보인 수어 공연이 베이징에서 성황리에 개최되며 한중 문화교류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줬다.지난 23일 베이징 주중한국문화원에서 열린 이번 공연은 음악과 춤, 수어, 표정을 결합한 독창적인 공연예술로 중국 관객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했다. 공연은 수어 퍼포먼스뿐 아니라 관객 참여형 토크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돼 농인과 청인이 함께 소통하는 특별한 무대로 꾸며졌다.핸드스피크는 수어를 단순한 의사소통 수단이 아닌 감정과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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