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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497억 원 규모 추경안 편성... 민생·경제 적극 대응

광명시가 국제정세 불안에 대응해 민생 안정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 중점을 둔 497억 원 규모의 2026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광명시의회에 제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러한 추경 규모는 애초 본예산 1조3471억 원의 3.7%로 이로써 광명시 올해 총 예산 규모는 1조3968억 원으로 늘어났다.

시는 이번 추경에서 민생 안정 지원, 지역 경제 활성화, 에너지 비용 상승 및 수급 불안 대응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분야에 재정 투입을 확대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이번 추경은 불확실한 대외 환경에...
에너지ICT 전문 공기업 한전KDN이 생성형 AI 기술을 활용한 보안 관제 서비스 3종의 개발 및 실증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본격적인 보안 관제 활용에 들어갔다.한전KDN의 '생성형 AI 기반 보안관제 파일럿 서비스' 실증은 수시로 발생하는 공공 보안 관제 이벤트를 단순 검색하는 수준을 넘어 보안 관제 업무에 AI를 대폭 활용하는 '보안관제 인텔리전스’'시대를 연 것으로 평가된다. 특히 빅데이터 플랫폼 및 실시간 위협 정보를 생성형 AI와 결합해 실용화한 공공기관 최초의 사례다.이번 실증에 성
이정현 국민의힘 공관위원장은 공천을 둘러싼 파열음과 관련해 21일 "시끄러워도 밀고 가겠다"고 밝혔다.최근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충북도지사 후보 공천을 둘러싼 잡음이 당 안팎에서 끊이지 않고 있다.이정현 공관위원장은 이날 페이스북에서 "요즘 국민의힘 공천을 두고 '친박 보복이다' '잡음이 많다'는 말이 나온다"며 "불편해도 가겠다. 시끄러워도 밀고 가겠다"고 말했다. 조용한 실패보다 시끄러운 혁신을 택하겠다는 것.이 위원장은 "국민이 바꾸라고 해서 바꾸는 것"이라며 "그걸 보복이라면 국민의 요구를
이른바 '대북송금 사건'을 수사해 온 박상용 인천지검 검사는 22일 대북송금 사건 조작 기소 및 연어술파티 의혹 관련해 정성호 법무부 장관에게 "김성태 녹취록과 마찬가지로 이화영 녹취록도 공개하라"고 요구했다.연어술파티 의혹을 제기하면서 정작 조작당했다는 이화영 전 경기부지사의 '녹취록'은 왜 공개하지 않느냐고 반문하고 있는 것이다. 만약 연어술파티가 있었다면 '이화영 녹취록'은 조작 수사의 결정적인 증거가 될텐데 왜 그걸 공개 못하냐는 것.​박 검사는 이날 페이스북에서 시중에 유출돼 유통되는 법무부 특별
인천 영종~청라를 잇는 8.1킬로미터 연결 도로의 공식 명칭이 '청라하늘대로'로 확정됐다.인천시는 지난 19일 '2026년도 제1회 인천시 주소정보위원회'를 열어 '영종~청라 연결도로' 도로명을 '청라하늘대로'로 의결했다고 20일 밝혔다.해당 도로 구간은 중구 중산동 1097-600에서 시작해 청라하늘대교를 거쳐 서구 청라동 101-11까지 연결되는 총길이 8.1킬로미터 구간이다.청라하늘대교는 영종도와 청라를 연결하는 4.68km의 바다 위 다리로 인천 제3연륙교다.영종~청라 연결 도로 예비 도로명
민주당은 법원에서 허위로 확정된 이재명 대통령의 '조폭 연루설'에 대해 20일 국민의힘의 공개 사과를 촉구했다.대법원은 앞서 지난 12일 제20대 대선 국면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조폭 연루설'과 '20억원 수수설'을 제기한 장영하 국민의힘 성남시 수정구 당협위원장에 대해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 공표 혐의 유죄를 선고했다. 사법부의 최종 판단으로 의혹을 제기했던 장영하 당협위원장은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형이 확정됐고 법적으로 이 대통령의 조폭 연루설은 허위 사실로 결론이 난 것이다.민주당 김한나 대변인은
성남시 수정구 상적동 39번지 일대 대왕저수지가 산책로 등이 있는 도심 속 수변 공원으로 탈바꿈해 20일 개장했다.시는 이날 오후 2시 공원 진입 광장에서 신상진 성남시장과 시민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왕저수지 수변공원 1단계 개장식'을 했다.대왕저수지는 1958년 조성돼 수정구 시흥동, 고등동 지역에 농업용수를 제공해 오던 곳으로 최근 도시 개발로 농지가 없어지면서 본래 기능을 상실했다.시는 2009년 대왕저수지 주변을 도시계획시설 공원으로 결정하고
제주의 봄, 도서관이 책의 정원이 된다. 책과 사람, 이야기가 어우러지는 독서문화축제 '2026 서귀포베라벨책정원'이 오는 4월 11일 서귀포시중앙도서관에서 열린다.'베라벨'은 제주어로 '별의별', 다채로움을 의미한다. '서귀포베라벨책정원'은 2018년부터 이어져 오며, 책을 매개로 한 다양한 경험과 이야기가 펼쳐지는 서귀포시 대표 독서문화행사로 자리 잡았다.2026년 서귀포베라벨책정원은 '하루를 보내는 가장 좋은 방법, 도서관'이라는 슬로건 아래 시민들이 책정원에 들어와 읽고, 듣고, 만들고, 쉬고, 만나며 책과 함께하는
철도역에서 만나는 믿을 수 있는 '서울역' 전통주가 '2026 대한민국주류대상'을 받았다.코레일유통이 판매하는 '서울역' 전통주가 공신력 있는 상을 수상하며 품질 경쟁력을 입증한 것이다.올해로 13회를 맞는 '대한민국 주류대상'은 조선비즈가 주최하는 국내 주류 품평회로 우수 전통주를 알리고 건전한 주류 문화 확산을 위해 해마다 개최된다.'서울역' 전통주는 서울 특산물인 수라배를 활용한 전통주로 지난 2월 출시 이후 소비자들에게 꾸준한 관심을 받아온 상품이다.이번 평가에서 전통주 리큐르 부문 대상을 수상하며
중동 사태 장기화로 25일부터 국회 등 공공기관에서 차량5부제가 실시된다. 국회는 25일 “정부의 공공기관 5부제 시행 협조 요청에 따라 국회는 2026년 3월 25일부터 별도 해제 시까지 차량 5부제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차량 끝 번호를 기준으로 월요일은 ‘1·6’, 화요일은 ‘2·7’, 수요일은 ‘3·8’, 목요일은 ‘4·9’
청와대가 중동 전쟁 장기화에 대비해 비상경제 대응 체계를 가동하는 한편, 추가경정예산안도 이르면 다음 주 국무회의에서 의결하는 방안을 추진한다.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25일 춘추관 브리핑에서 “재정 당국을 중심으로 추경안 실무 작업이 진행 중”이라며 “준비 상황에 따라 유동적이지만 다음 주 화요일 정기 국무회의 의결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추경 규모 등 구체적인 내용은 재정 당국이 추후 발표할 예정이다.더불어민주당은 전날 당정 협의를 통해 약 25조원 규모의 추경 편성 방침을 밝히고, 31일 국무회의 의결을
글로벌 디지털 인프라 기업 에퀴닉스는 디지털 인프라 산업의 차세대 기술 인재 양성을 위한 글로벌 투자 계획을 발표했다. 3월 25일 국제 데이터센터의 날을 맞아 발표된 이번 이니셔티브는 고급 기술 인력에 대한 일자리 기회를 확대하고 사업을 운영하는 지역 사회 내 인재 에코시스템을 활성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에퀴닉스의 인재 양성 투자 핵심 중 하나는 ‘패스웨이 투 테크’의 글로벌 론칭이다. 해당 프로그램은 14~18세 학생들을 대상으로 데이터센터 운영 분야에서 일할 수 있는 길을 열어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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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가 올해 버스정보안내기 190대를 늘리고 노후 장비 30대는 교체한다.시는 ‘2026년 버스안내정보기 확대 설치 및 개선’을 위해 업체와 20억6,000만원에 계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이달부터 12월까지 진행하는 BIT 신규 설치는 교통정보 서비스 사각지대 중 상대적으로 이용객이 많은 버스정류소를 대상으로 한다.올해 도입하는 BIT는 버스정류소 특성에 맞춰 실시간 버스도착 정보 뿐 아니라 행선지 정보, 배차시간표 정보를 표출할 수 있다.행선지 정보는 초행길
제주 로컬 프리미엄 티하우스 회수다옥이 한국관광공사 ‘2026 우수 웰니스 관광지’로 선정된 것을 기념해 서울에서 팝업 행사를 열고 있다. 한국관광공사에 따르면 우수 웰니스 관광지는 전국 88개 관광지를 대상으로 매년 재심사를 거쳐 유지 여부를 결정하며, 올해 신규 선정지는 회수다옥을 포함해 4곳이다. 제주에서는 유일하게 이름을 올렸다.회수다옥은 제주산 차와 제철 농산물을 활용한 티푸드, 전통 다구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제주 고유의 미식과 문화를 접목한 콘텐츠를 선보여 왔다. 2024년 제주 웰니스 관광 인증과 2025년 제주 MI
수자원공사의 AI정수장 시스템이 지자체 정수장에 접목된다.한국수자원공사는 부산광역시 상수도사업본부와 협력해 자체 인공지능 정수장 운영모델을 지자체 정수장에 최초로 적용하는 선도사업에 착수한다.25일 수공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지난해 12월 체결한 ‘상수도 인공지능 전환을 위한 3자 업무협약’의 후속 조치로, 수공이 광역 AI 정수장 운영을 통해 축적한 AI 정수장 기술을 지방 상수도 현장에 실제 적용하는 첫 사례다.특히, 이번 사업은 지난 16일 체결한 컨
한국공인회계사회 지역투명성위원회는 공익법인 하랑과 지난 24일 ‘경제적 자립 역량 강화 및 공익법인 회계 투명성 제고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보호시설을 떠나 홀로서기를 시작하는 자립준비청년의 경제적 자립을 공인회계사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돕고, 이들을 지원해온 하랑의 회계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자립준비청년 대상 맞춤형 교육과 멘토링 프로그램을 개설해 운영한다고 전했다. 공인회계사는 경제적 자립에 필수적인 금융과
롯데쇼핑이 올해 1분기 실적에서 뚜렷한 반등 흐름을 보일 것으로 전망된다. 백화점과 할인점을 중심으로 한 오프라인 사업이 동시에 개선되면서 수익성 회복 속도가 빨라지는 모습이다.25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NH투자증권은 롯데쇼핑의 2026년 1분기 연결 매출액을 3조5954억원, 영업이익을 2104억원으로 전망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각각 4.0%, 42.0% 증가한 수준으로, 시장 컨센서스를 웃도는 실적이다.사업부별로 보면 백화점과 할인점이 동시에 회복 흐름을 보이고 있다. NH투자증권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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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가 AI 시대 국제회의 허브로 도약한다.인천관광공사는 19일 한국관광공사와 '방한 외래객 3000만 명 달성을 위한 국제회의 공동 유치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중대형 국제회의 공동 유치 확대를 위한 협력 체계를 강화한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공사와 KTO 간 긴밀한 협력 체계를 구축해 방한 외래객 3000만 명 시대를 대비하고 대한민국 MICE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국제회의 공동 유치와 전략적 마케팅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인천은 대한민국의 관문이자 인천국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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