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금융지주의 이선모 상무가 2026년 1월 16일 공시를 통해 주식 보유 상황을 보고했다. 이선모 상무는 2025년 2월 26일 기준으로 5000주의 주식을 보유하고 있었으나, 이번 보고일 기준으로 3000주를 추가 매수하여 총 8000주를 보유하게 됐다.1월 16일 공시에 따르면, 이선모 상무의 이번 주식 매수는 장내에서 이루어졌으며, 주당 매수 단가는 1만4099원이다.iM금융지주는 2026년 1월 16일 장마감 기준으로 주가가 1만4110원으로 전일 대비 140원 하락했다.최근 실
이더리움 공동창시자 비탈릭 부테린이 17일 X를 통해 2026년을 이더리움 블록체인의 자기주권과 비중앙화 회복의 해로 선언했다고 18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포스트가 전했다. 비탈릭 부테린은 "2026년은 자기주권과 신뢰 불요성에서 잃어버린 기반을 되찾는 해가 될 것"이라며, 암호화폐에서 개인의 자율성을 강화하기 위한 기술적 방향을 제시했다.그는 개선책으로 ZK-EVM, BAL 풀노드 운영 용이화, 경량 클라이언트 '헬리오스'를 활용해 RPC 데
최신 기능을 갖춘 신형 스마트폰 대신 구형 빈티지 모델을 찾는 소비자는 여전히 존재한다. 비용 절감이나 레트로 디자인, 특정 기능 선호 등 이유는 다양하지만, 구형 스마트폰 구매 시 가장 중요하게 고려해야 할 요소는 단연 '보안'이다.지난 15일 IT매체 테크레이더는 2026년 시점에서 실사용이 가능한 구형 스마트폰의 기준을 분석해 보도했다. 핵심은 보안 업데이트와 운영체제 지원 여부다.우선 '새 제품' 상태로 구매할 수 있는 가장 오래된 모델로는 애플의 아이폰12가 꼽혔다. 안드로이드
약물전달시스템 특화 바이오기업 압타머사이언스가 1월 16일 전환사채 발행을 결정했다. 이번 전환사채는 무기명식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로, 권면총액은 70억원이다.자금조달 목적은 타법인 증권 취득자금 70억원이며, 사채의 만기이자율은 1%로 설정됐다. 사채는 2029년 2월 11일에 만기되며, 표면금리는 0%로 별도의 이자지급기일은 없다.전환비율은 100%이며, 전환가액은 960원으로 결정됐다. 전환청구기간은 2027년 2월 12일부터 2029년 1월 12일까지다. 사채권자는
연예기획사 키이스트가 불성실공시법인으로 지정 예고됐다. 공시에 따르면, 키이스트는 최대주주 변경을 수반하는 주식양수도 계약을 해제·취소하고, 임시주주총회 소집 결의를 철회했다. 이러한 공시 번복으로 인해 불성실공시법인 지정 예고를 받게 됐다.이번 공시 번복은 2025년 10월 16일과 10월 28일에 각각 발생했으며, 공시는 2025년 12월 19일에 이루어졌다. 지정 예고일은 2026년 1월 16일이며, 불성실공시법인 지정 여부는 2026년 2월 10일까지 결정될 예정이다.키이스트의 주
콘덴서 전문회사 삼영전자공업이 1월 15일 공시를 통해 자기주식 6600주를 처분하기로 결정했다. 이번 처분은 직원의 근속과 성과 장려를 위해 자기주식을 지급하려는 목적이다. 처분 예정 기간은 2026년 1월 30일부터 2월 10일까지다.처분 예정 주식의 가격은 보통주식 1만240원이며, 처분 예정 금액은 6758만4000원이다. 처분한 주식은 삼영전자공업 직원 32명에게 지급될 예정이다. 위탁 투자 중개업자는 삼성증권이 맡는다.처분 전 삼영전자공업의 배당 가능 이익 범위 내 취득한 보통
AX 전문기업 LG CNS는 보건복지부가 추진하는 신약개발 관련 사업 계약을 체결하고, 종근당 제품 품질평가 자동화 시스템 구축을 완료하는 등 제약·바이오 AX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LG CNS는 보건복지부가 추진하는 ‘K-AI 신약개발 전임상·임상 모델개발사업’에 용역기관으로 참여한다. 4년 3개월간 정부지원금 약 371억 원이 투입되는 대형 국가 연구과제다.이번 사업에서 LG CNS는 ‘AI 기반 신약개발 임상시험 설계·지원 플랫폼’ 개발을 주도한다. 사업에 참여한 타 기관들이 개발하
“서울·인천·경기는 문화·경제수도.”이재명 대통령이 신년 기자회견에서 수도권의 위상을 이렇게 규정하며 5극3특 분산 전략과 맞물린 성장축 재설계 구상을 공개했다.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전력난, 부동산, 지방정부 광역 통합, 남북 현안까지 전 분야를 관통한 키워드는 '강제보다 유도, 규제
속초시가 추진해 온 ‘속초아이 대관람차’ 관련 행정처분이 법원의 판단을 통해 정당성을 인정받았다. 2026년 1월 21일, 춘천지방법원 강릉지원 제1행정부는 주식회사 쥬간도가 제기한 개발행위허가 취소처분 취소 소송에서 속초시의 손을 들어주며 원고의 청구를 모두 기각했다. 이 판결은 단순한 행정소송의 결론을 넘어, 지방자치단체 행정의 책임과 공공성에 대해 중요한 기준점을 제시한다.이번 사건의 핵심은 ‘대관람차 사업을 둘러싼 인허가 과정이 과연 적법하고 공정했는가’라는 질문이었다. 법원은 속초시가 취한 총 11건의 행정처분에 대해 절차
대구광역시와 경북도의 행정통합 논의가 내주 중대한 기로에 선다. 통합의 열쇠를 쥔 경북도의회가 다음 주 임시회를 앞두고 ‘끝장 토론’을 예고하면서, 공전하던 통합 논의가 급물살을 탈지 아니면 다시 교착 상태에 빠질지 지역 정가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21일 경북도의회와 지역 정치권에 따르면, 도의회는 오는 28일 임시회 개회를 앞두고 27일 오전 경북대구행정통합특별위원회 회의와 오후 전체 도의원총회를 잇달아 개최한다. 59명의 도의원 전원이 참석하는 이번 총회는 사실상 대구·경북 행정통합의 성패를 가를 ‘마지막 관문
세종시의회 행정복지위원회는 21일 발달장애인 예술단체 지원 확대·활성화 방안 모색 간담회를 개최하고, 장애 예술인의 지속가능한 활동을 위한 정책적 지원 방안에 머리를 맞댔다.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간담회에는 행정복지위원회 김현미 위원장, 김충식·이순열·홍나영 위원을 비롯해 김종민 국회의원실 정운몽 보좌관, 돋은별 예술단 관계자, 학부모, 시민소통과·문화예술과·문화관광재단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참석한 예술단 관계자들은 △성인기 진입 후 단절되는 사회적 연결고리 △단발성 공모사업 위주의 불안정한
임성근 셰프가 '흑백요리사2' 제작진에게 음주운전 전력을 사전에 밝혔다는 주장에 대해, 넷플릭스 측이 입장을 밝혔다.21일 넷플릭스 측은 iMBC연예에 임성근의 음주운전 사전 확인 사실과 관련해 "제작진은 출연자 섭외 및 사전 검증 과정에서 2020년 발생한 1건의 음주운전 이력을 확
해양수산부가 해양사고 인명피해 저감을 위해 관계기관 협업을 강화하고, 사고 다발 시기인 2~3월을 특별 관리기간으로 지정해 현장 안전관리에 나선다.김성범 장관 직무대행은 21일 해양수산부 중회의실에서 '해양안전 TF' 전체회의를 주재하고, 지난해 해양사고 대응 성과와 향후 운영계획을 점검했다.해수부는 지난해 해양사고 인명피해를 줄이기 위해 해수부와 해양경찰청,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한국선급, 수협 등 관계기관이 참여하는 해양안전 TF와 지역별 협의체를 구성해 운영해 왔다.TF는 현장
재단법인 울주복지재단 중부장애인복지관은 21일 굿아이안경원과 지역 장애인의 눈 건강관리와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한 안경지원을 목적으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업무협약은 시력 관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으나 경제적 사정으로 안경 구입이 어려운 장애인을 대상으로 정기적인 눈 건강 관리와 맞춤형 안경지원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협약에 따라 중부장애인복지관은 지원 대상자 발굴 및 추천, 연계를 담당하고, 굿아이안경원은 시력검사와 상담 및 교육, 안경제작 및 지원 등 전문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박우삼
민주당이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의 단식 투쟁을 두고 당대표와 원내대변인들이 나서 "단식쇼" "단식투정" "내란 물타기" 등의 표현을 써가며 조롱하고 있다.장동혁 대표는 민주당의 공천 헌금 의혹과 통일교-정치권 검은 유착 의혹을 파헤치기 위한 특검 수용을 민주당에 촉구하며 지난 15일 국회 본회의장 앞 중앙홀에서 무기한 단식 투쟁에 들어갔다.이러한 장 대표의 단식 투쟁을 두고 민주당 문금주 원내대변인은 지난 15일 서면 브리핑을 통해 "진실 규명을 위한 결단이 아닌 비겁한 책임 회피용 정치쇼"라며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이 창설 20주년을 맞아 첨단 기술과 치안을 융합한 ‘인공지능 스마트 치안 안전’을 본격 추진하며 자치경찰 활동의 새로운 도약에 나섰다.제주자치경찰단은 1월부터 치안 활동에 첨단 시스템을 접목한 ‘AI 스마트 치안 안전 순찰대’를 운영하고, 중산간 지역 마을회 간담회와 병행해 24시간 도민의 일상을 안전하게 지키는 현장 중심 치안 서비스를 강화한다고 16일 밝혔다.AI 치안 드론 등 첨단 장비를 활용해 야간 순찰과 취약지역 점검을 상시화했다. 농산물 절도 예방, 실종자 수색, 재난 징후 확인 등 초기
KB국민은행이 소상공인을 응원하기 위한 팝업 행사를 연다.KB국민은행은 16일부터 22일까지 일주일간 현대백화점 판교점에서 ‘소상공인 POP-UP FESTA’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KB금융그룹과 현대백화점그룹이 지난해 10월 체결한 금융·유통 협력 강화 업무협약의 후속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행사는 현대백화점 판교점 지하 1층 행사장에서 진행되며, 상품 경쟁력과 아이디어를 갖춘 소상공인들이 백화점 고객을 직접 만나 제품을 선보일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를 통해 오프라인 유통 경험이 부족한 소상공인
예로부터 콩은 신체에 다양한 변화를 주는 건강식품으로 전해져왔다. 이런 건강한 원료를 기반으로 한 프리미엄 두유를 생산하고 있는 업체인 콩부자가 세종지역 내 저소득 취약계층의 영양 증진과 건강한 식생활 지원을 위해 세종종합사회복지관과 16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복지관에 따르면 이 협약은 지역 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안정적인 먹거리를 지원하고, 민간기업과 복지기관이 협력하는 지속가능한 사회공헌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실질적인 복지 증진과 지역사회 공헌을 위해 뜻을 모았다는 것이다.기
‘피아니스트 정진우 교수 1주기 추모 음악회’가 오는 1월 27일 예술의전당 IBK기업은행챔버홀에서 열린다.정진우 교수는 서울대 명예교수로 대한민국예술원 회원, 한국베토벤협회 회장, 한국쇼팽협회 명예회장으로 활동하며 한국 피아노 음악의 발전을 위해, 그리고 현재 대한민국 음악계의 위상이 국제적으로도 최고에 이를 수 있도록 큰 공헌을 했다.이같이 한국 피아노 음악의 발전에 큰 획을 그은 피아니스트 정진우 교수를 기리기 위해 정진우 교수 동문회는 오는 1월 27일
대구광역시와 경북도의 행정통합 논의가 내주 중대한 기로에 선다. 통합의 열쇠를 쥔 경북도의회가 다음 주 임시회를 앞두고 ‘끝장 토론’을 예고하면서, 공전하던 통합 논의가 급물살을 탈지 아니면 다시 교착 상태에 빠질지 지역 정가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21일 경북도의회와 지역 정치권에 따르면, 도의회는 오는 28일 임시회 개회를 앞두고 27일 오전 경북대구행정통합특별위원회 회의와 오후 전체 도의원총회를 잇달아 개최한다. 59명의 도의원 전원이 참석하는 이번 총회는 사실상 대구·경북 행정통합의 성패를 가를 ‘마지막 관문
지난해 대통령 선거운동 기간 국민의힘 김문수 전 대선 예비후보를 지지하는 문구가 적힌 종이를 든 우동기 전 대통령 직속 지방시대위원회 위원장이 벌금형을 구형받았다. 대구지법 형사12부 심리로 21일 열린 우 전 위원장에 대한 결심공판에서 검찰 측은 벌금 150만원을 구형했다. 검찰 측은 “피고인은 대선에 영향을 미치기 위해 공동 피고인들과 공모해 미리 준비한 현수막을 게시했다”며 구형 이유를 밝혔다. 검찰은 우 전 위원장과 함께 기소된 A씨와 B씨에게는 각각 벌금 70만원과 벌금 50만원을 내려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
대구지법 김천지원 형사합의부가 21일 오전 지난해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배낙호김천 시장에게 벌금 80만원을 선고했다. 따라서 배시장의 시장직은 유지하며 오는 6·3 지방선거 출마가 자유롭게 됐다. 검찰은 배 시장이 지난해 4월2일 치러진 김천시장 재선거를 앞두고 2024년 12월 12일 김천시청에서 실시한 기자회견과 언론 인터뷰에서 자신의 범죄 이력을 거짓으로 소명한 혐의로 재판에 넘겼었다. 재판부는 “허위 사실 유포 혐의가 인정되지만 문제가 된 전과 사실이 선거 공보물에 기재돼 있었던 만큼 선거 결과에
전기화 및 자동화 솔루션 기업 ABB가 글로벌 ESG 평가기관인 탄소정보공개프로젝트 2025년도 평가에서 기후변화 대응과 수자원 관리 두 부문 모두 최상위 등급인 ‘A등급’을 획득했다고 21일 밝혔다.비영리단체 CDP는 전 세계 주요 기업들을 대상으로 기후변화, 산림 등 환경 이슈와 관련한 경영 정보 공개를 요청하고, 이를 분석해 기업 대응 수준과 투명성을 매년 평가한다.ABB는 이번 평가에 참여한 약 2만2100개 기업 가운데 두 개 부문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