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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윤기 대표이사, 롯데칠성음료 주식 200주 매수

롯데칠성음료의 박윤기 대표이사가 2026년 1월 16일 공시를 통해 주식 보유 상황을 보고했다.

이번 공시에 따르면, 박윤기 대표이사는 2026년 1월 13일 장내매수를 통해 롯데칠성음료의 보통주 200주를 추가로 매수했다.

이로 인해 총 보유 주식 수는 1300주로 증가했다.

이번 매수는 12만4800원의 단가로 이루어졌으며, 이에 따라 박윤기 대표이사의 지분율은 0.01%로 유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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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젠은 21일 오후 2시부터 '드래곤소드'를 선보인다.이 작품은 카툰 렌더링 방식으로 구현된 오픈월드 액션 RPG다. 밝고 따뜻한 분위기의 그래픽과
충북 제천시의회는 21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2026년 새해 첫 임시회 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제천시 하소동 화재사고 사망자 유족의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비롯한 조례안 6건을 원안대로 가결했으며 △제8기 제천시 지역보건의료계획 3차년도 시행결과와 4차년도 시행계획을 서면으로 보고 받았다. 또한 지난해 제352회 제2차 정례회 기간 중 실시한 행정사무감사에서 지적·건의된 총 199건의 조치 요구사항을 담은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서」를 채택하
제주항공이 오는 22일부터 항공기 기내 보조배터리 사용을 전면 금지한다.제주항공은 국내.국제선 모든 항공기 기내에서 보조배터리를 사용해 휴대전화나 태블릿PC 등 전자기기를 충전하는 것을 제한하기로 했다고 21일 밝혔다.현재 국토교통부의 ‘보조배터리 및 전자담배 기내 반입 관리지침’에 따라 기내에서 보조배터리의 충전이 금지돼 있으나, 제주항공은 기존 규정을 더욱 강화해 기내 보조배터리 사용을 추가로 금지해 리튬이온 배터리로 인한 기내 화재 위험을 차단한다는 방침이다.제주항공은 지난해 2월부터 기내에 화재 진압용 파우치를 탑재해 운영
서귀포경찰서는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혐의로 30대 공무원 A씨를 불구속 송치했다고 21일 밝혔다.서귀포시 한 읍사무소에 근무하고 있는 A씨는 기간제 근로자 10여명의 개인정보를 무단 도용한 혐의를 받고 있다.A씨는 텔레그램을 통해 개인정보를 팔아넘기고 100만원을 받은 것으로 파악됐다. 서귀포시는 21일자로 A씨에 대해 직위를 해제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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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은 지난 19일 하동향교 명륜당에서 전교 이·취임식이 개최되었다고 전했다. 이는 지역 전통문화의 맥을 이어온 향교의 새로운 출발을 알리는 자리로, 지역 유림과 관계자들의 큰 관심 속에 진행됐다.이날 이·취임식을 통해 제46대 박명환 전교가 이임하고, 제47대 최삼용 전교가 새롭게 취임했다.행사에는 하승철 하동군수를 비롯한 지역 유림과 향교 관계자, 지역 기관·단체 등이 참석해 이임 전교의 노고에 감사를 전하고, 신임 전교의 취임을 축하했다.박명환 전교는 이임사를 통해 “재임 기간 하동향교 발전과 유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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