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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진원, 사료용 벼 보급종 종자 신청 접수

2시간전
한국농업기술진흥원이 오는 2월 6일까지 사료용 벼 보급종 종자 신청을 받는다.

이번 신청은 시·군농업기술센터 등 전국 농촌진흥기관을 대상으로 한다.

각 기관은 담당 지역 농가의 수요를 모아 온라인으로 신청하게 된다.

신청 물량이 확정되면 2월 하순까지 종자 대금을 납부하고, 3월부터는 신청 기관을 통해...
▲권동일 대표의 장녀 권미소 양=오는 2월 7일 오후 12시 서울 송파에 있는 롯데호텔월드 3층 크리스탈볼룸에서 김준영 군과 화촉을 밝힐 예정이다. 축산신문, CHUKSANNEWS
방역당국에 따르면 23일 오전 경기도 안성 소재 양돈장에서 ASF 의심축 신고가 접수됐다. 정밀검사 결과는 23일 오후 6시경 나올 예정이다. 축산신문, CHUKSANNEWS
18시간전
▲송미령 장관=지난 26일 한식진흥원에서 한식 및 외식업계와 만나 한식 발전 방향 간담회를 열고 글로벌 한식 교육기관 ‘수라학교’ 설립 방안 및 국내산 식재료 이용 확대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축산신문, CHUKSANNEWS
강원도 철원과 포천 양돈장에서도 ASF 의심축이 신고됐다. 방역당국에 따르면 24일 오전 상시모돈 1천두 규모 양돈장에서 ASF 의심축 신고가 접수됐다. 지난 23일 모돈 2두가 폐사한 해당농장은 2년전에 양성판정으로 살처분 조치가 이뤄졌던 곳으로 알려졌다. 이어 경기도 포천에서도 의심축이 신고됐다. 정밀검사 결과는 24일 저녁 나
경기도 안성 양돈장에서 ASF가 발생했다. 방역당국에 따르면 경기도 안성의 총 사육규모 2천600두 규모 번식전문 농장에서 23일 ASF가 발생했다. 해당농장은 지난 22일 1두와 23일 2두 등 모두 3두의 모돈이 폐사하자 농장 관리자가 방역당국에 신고, 정밀검사 결과 양성으로 확진됐다. 방역대내에는 총 38호 7만9천756두의
농림축산검역본부는 아프리카마역 국제 진단 능력을 확보하는 등 해외 가축전염병에 선제 대응하고 있다. 아프리카마역은 주로 등에모기에 의해 전파되는 말 전염병이다. 감염 시 고열, 호흡 곤란, 부종 등 증상을 나타내며 최대 95% 정도 높은 폐사율을 보인다. 제1종 가축전염병이다. 주로 아프리카 지
울산 지역의 한 목공방이 식사 해결에 어려움을 겪는 소외계층 어르신들을 위해 직접 만든 가구와 성금을 전달해 지역사회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우드봉봉목공방은 28일 울산광역시노인복지관을 방문해 지역 내 취약계층 어르신들을 위한 1인용 밥상 10개와 판매 수익금 50만 원을 전달했다.이번 후원은 평소 마땅한 식탁이 없어 차가운 방바닥에서 식사를 이어가는 어르신들의 안타까운 사연을 접한 서영규 대표의 결심으로 시작됐다. 서 대표는 어르신들이 보다 편안하게 식사할 수 있도록 공방에서 직접 1인용 맞춤 밥상을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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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가 올해 1조5,350억원 규모의 중소기업육성자금을 지원한다.지난해와 동일한 규모로 2월 2일부터 선착순으로 상반기 경영안정자금 및 구조고도화자금 지원 신청을 받는다.시는 28일 ‘2026년도 중소기업 육성자금 지원계획 공고’를 내고 2월 2일 오후 2시부터 온라인 신청을 접수키로 했다.경영안정자금은 ▲이자차액보전 1조3,200억원 ▲매출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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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대마초와 그 주요 향정신성 성분인 Δ⁹-테트라하이드로칸나비놀에 대한 연구가 항염증·신경 보호 효과를 중심으로 빠르게 확
부산본부세관은 외국산 과자 등을 식품의약품안전처 신고 없이 수입해 판매한 세계과자할인점 12개 매장을 적발하고, 업체 대표 4명을 관세법 및 식품위생법, 약사법 위반 혐의로 부산지방검찰청에 불구속 송치했다고 밝혔다.부산본부세관은 수입 과자 시장조사 과정에서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위해 식품으로 등록된 물품이 유통되고 있는 사실을 확인했고, 해당 물품의 수입통관 실적을 분석해 혐의업체를 특정했다. 수사 결과, 이들은 2021년 1월부터 2025년 6월까지 외국산 과자를 비롯해 진통제, 소화제 같은 일반의약품도 불법적으로 수입했으며, 수입한
신용보증기금이 창립 50주년을 맞아 미래 50년을 준비하기 위한 조직 개편과 상반기 정기 인사를 단행했다.금번 개편은 국정과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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