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ure-top

“철도지하화 종합계획 촉구” 금천구 등 7개 지자체 공동성명

금천구는 3월 4일 용산역 ITX회의실에 수도권 7개 기초지방자치 단체가 모여 경부선 철도 지하화 종합계획의 조속한 발표와 대상 노선 반영을 정부에 촉구했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유성훈 금천구청장을 비롯해 박희영 협의회장, 최호권 영등포구청장, 최대호 안양시장, 하은호 군포시장, 사창훈 동작구 부구청장, 최원석 구로구 부구청장과 관계자 등 6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공동성명서를 발표하고 경부선 서울역~당정역 구간을 철도 지하화 대상 노선에 포함해 줄 것을 정부에 공식 요청했다.

공동성명서에는...
인천시 남동구가 거동이 불편해 적절한 의료서비스를 받지 못했던 구민들을 위해 적극적인 행보에 나섰다.남동구는 지난 12일 관내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와 ‘방문 의료지원 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역사회 통합돌봄 체계 구축을 본격화했다고 13일 밝혔다.이번에 협약을 체결하는 의료기관은 ▲이광래내과의원 ▲이젠성형외과의원 ▲한사랑가정의원 ▲향촌한의원 총 4개소다.각 기관은 의사, 간호사, 사회복지사로 구성된 다학제팀을 운영, 대상자 가정을 직접 방문해 ▲기초 진료 및 처방 ▲방문 간호 ▲맞춤형 사례관리
삼성전자가 글로벌 사운드바 시장에서 12년 연속 1위를 달성하며 오디오·비주얼 분야의 리더십을 굳건히 했다.시장조사업체 '퓨처소스'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2025년 글로벌 사운드바 시장에서 금액 기준 21.5%, 수량 기준 19.7%의 점유율을 기록하며, 2014년부터 이어온 1위 자리를 지켰다.삼성전자 사운드바는 몰입감을 높이는 서라운드 음향과 편리한 사용성을 갖춰 20년 연속 글로벌 1위인 삼성전자 TV와 함께 차원이 다른 시청각 경험을 제공한다.특히 삼성전자 TV의 스피커와 호환
수원시 권선구는 안정적이고 균형 잡힌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산정을 위해 오는 18일부터 4월 6일까지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을 대상으로 개별공시지가 열람 및 의견제출을 받는다고 밝혔다.열람 대상은 총 4만 520필지로, 국토교통부가 공시한 표준지 공시지가를 기준으로 토지 특성조사와 감정평가사의 검증을 거쳐 산정됐다. 지가열람은 토지소재지 구청 토지관리과, 행정복지센터 및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열람한 지가에 의견이 있는 경우 토지소재지 구청 토지관리
서울특별시 강동구의회 심우열 도시건설위원장이 천호동 구천면로의 공구거리 부근 도로 현장에 나가 안전 점검을 하였다고 13일 밝혔다.구천면로 공구거리 부근은 차량과 주민의 이용이 잦은 도로인데 해당 구간 중 도로 일부가 훼손되어 주민의 안전에 대한 염려로 민원이 발생한 곳이다. 이에 심우열 도시건설위원장은 강동구청 관계 공무원, 천호동 주민과 함께 현장을 둘러보며 도로 안전 보강에 대해 빠르게 대응할 것을 요청하였다. 이에 따라 강동구청 관계 공무원은 도로 안전 보강과 관련하여 동부도로사업소에 즉시
충주시는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2026년 드론실증도시 구축사업’에 최종 선정되며, 13일 대전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협약식을 통해 본격적인 사업 시작을 알렸다.드론실증도시 구축사업은 도심 지역에서 드론 활용 서비스를 실증할 수 있는 인프라를 조성하고, 이를 통해 생활밀착형 서비스를 발굴하는 정부 주도 혁신 프로그램이다.이번 선정으로 충주는 드론 기반의 공공·민간서비스를 실증하고, 지역 산업과 연계한 스마트 도심항공 생태계 조성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시는 지난해 11월 첨단 드론 운용사인 ㈜아이온, ㈜에코로보
광주경찰청 산하 경찰서에서 장비 분실과 현직 경찰관의 폭행 사건이 잇따라 발생해 경찰이 경위 파악에 나섰다.광주 서부경찰서에 따르면 지난달 26일 서부경찰서 유치장 장비 보관함에서 피의자 호송 과정에서 사용되는 가스총 1정이 없는 사실이 확인됐다. 분실 사실은 최근 인사 발령 이후 진행된 장비 인수인계 과정에서 파악된 것으로 전해졌다.경찰은 폐쇄회로TV 확인과 주변 수색 등을 진행하고 있으나 현재까지 가스총을 발견하지 못했다. 정확한 분실 시점 역시 특정되지 않은 상태다. 경찰은 총기 일련번호를 토대
대전 대덕구 문평동 자동차 부품 공장에서 대형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청은 화재 규모가 급격히 확산됨에 따라 대응 2단계를 발령한 데 이어 인근 시·도의 가용 자원을 총동원하는 국가소방동원령을 내렸다. 현장에는 강한 바람이 불고 있어 불길이 매우 거세 진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현재까지 25명이 부상을 입은 것으로 파악됐으나 화염이 워낙 거세 추가 인
국민의힘이 충북지사 후보 선정을 컷오프된 김영환 지사를 제외한 경선 방식으로 치르기로 확정했다.국민의힘 이정현공천관리위원장은 20일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연 브리핑에서 “충북 도지사 후보는 공천 배제 대상을 제외한 신청자 전원이 참여하는 경선으로 선출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언급된 후보자 전원에는 윤갑근 전 충북도당위원장과 윤희근 전 경찰청장, 예비후보 사퇴를 선언한 조길형 전 충주시장, 추가 공천 접수를 한 김수민 전 청주시 청원구 당협위원장이 포함됐다. 김영환 지사는 경선에서 제외됐다.이 위원장은 “이번 결정
제주도내 최고 벚꽃길 명소인 제주시 전농로에서 '제19회 전농로 왕벚꽃축제'가 펼쳐진다.삼도1동축제추진위원회가 주최․주관하고, 삼도1동주민센터와 지역 자생단체 후원으로 마련된 이번 축제는 29일까지 사흘간 개최된다.'향기 품은 벚꽃길 전농로’를 주제로 만개한 벚꽃을 품에 안은 전농로 전역을 무대로 거리퍼레이드, 락페스티벌, 버스킹, 플리마켓 등이 마련됐다.첫째 날에는 삼도1동 풍물팀의 길트기를 시작으로 주민과 방문객들이 한데 어우러져 제19회 전농로 왕벚꽃축제의 서막을 알리는 개막식이 이날 오후 7시에
6·3 지방선거 대구 경북 기초단체장 공천 신청자들을 상대로한 면접이 시작됐다. 국민의힘 대구시당 공천관리위원회는 이날 오전 10시부터 중구청장 후보를 시작으로 달서구를 제외한 8개 구·군 공천 신청자 32명을 차례로 면접을 진행했다.면접에서 공관위원들은 지역 현안과 발전 방안 등을 집중적으로 물었으며, 경선이 예상되는 지역의 공천신청자들에게는 "컷오프에 승복하겠느냐"는 등의 압박 질문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또 일부 공천 신청자에 대해서는 과거 비위 여부를 재확인하기도 하고, 당선돼 재임할 때 비리 등의 사건이 발생하면 어떻게 대처
유비리서치가 최근 발간한 ‘2026 소형 OLED 디스플레이 연간 보고서’에 따르면, OLED 스마트폰을 생산하는 세트 기업 가운데 애플이 2억5000만 대를 넘는 스마트폰용 OLED 패널을 구매하며 5년 연속 1위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삼성전자와 중국의 샤오미, 비보, 화웨이 등이 그 뒤를 따랐다.애플의 스마트폰용 OLED 패널 수급량은 2020년 아이폰 12 시리즈부터 본격적으로 급증했다. 아이폰 일반 모델까지 OLED가 적용되기 시작하면서 2020년에는 하반기 출시된 아이폰 12 시리즈 효과만으로도 1억 대가
넷마블은 캐릭터 수집형 AFK 모바일 RPG 에 신규 파이터 ‘B. 제니’를 추가하는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에 등장한 ‘B. 제니’는 세계를 누비는 의적단 ‘리린 나이츠’의 두목으로 세련된 카리스마와 자유분방한 매력을 지닌 파이
동부건설이 수도권 서북부 광역교통망의 핵심 축으로 추진되는 ‘계양~강화 고속국도 건설공사’를 수주했다고 20일 밝혔다.이번 공사는 경기도 김포시 감정동에서 마산동까지 총 연장 4.14km 구간에 왕복 4차로 고속국도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총 도급 금액은 1,548억원이며, 동부건설이 70% 지분으로 주관사를 맡는다. 공사기간은 착공일로부터 약 84개월이다.계양~강화 고속도로는 인천 계양구에서 김포를 거쳐 강화까지 연결되는 국가 간선도로망 사업으로, 수도권 서북부 지역의 교통 접근성을 높이고 광역 교통체계를 강화하기 위한
1시간전
인천 서구 마전동 행정복지센터는 주민을 위한 ‘바람길북카페’를 조성하고 3월 20일부터 본격 운영을 개시했다.바람길북카페는 주민들에게 열린 독서 공간을 제공하고 일상속에서 자연스럽게 책을 접할 수 있는 문화공간으로 활용하기 위해 마련됐다.북카페에는 다양한 분야의 도서를 비치해 주민들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독서를 즐길 수 있는 휴식 공간으로 운영된다.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이며 지역 주민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이명숙 마전동 주민자치회장은 “주민들이 부담 없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영국 안보 싱크탱크와 전략 대화를 갖고 글로벌 방위산업 환경 변화를 점검했다.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서울 장교동 한화빌딩에서 영국 국제전략문제연구소 관계자들을 초청해 ‘글로벌 안보 전략 라운드테이블’을 열었다고 20일 밝혔다.이번 행사에는 손재일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표를 비롯해 한화시스템, 한화오션 등 방산 계열사 주요 경영진이 자리해 국제 정세 변화와 방위산업의 대응 방향을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최근 글로벌 안보 지형이 빠르게 재편되는 상황에서 각 지역별 방위력 강화 움직임과
HDC그룹은 창립 50주년을 맞이해 다가올 50년을 위한 미래 비전을 밝히고 이를 담은 새로운 슬로건과 CI, 성장 로드맵을 발표했다.HDC그룹은 18일, 서울 용산구 드래곤시티에서 창립 50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전했다.이날 행사에는 정몽규 HDC 회장, 도기탁 HDC 대표, 정경구 HDC현대산업개발 대표 등 그룹 주요 경영진과 전현직 임직원을 비롯해 정몽준 아산재단 이사장, 정몽윤 현대해상화재보험 회장, 정몽원 HL그룹 회장,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 등이 참석했으며, 김장환 목사, 이명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안성환 전 의장, 광명시장 예비후보 등록…“낡은 판 깨고, 새로운 판 열겠다”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의 새로운 판’을 캐치프레이즈로 내건 안성환 전 광명시의회 의장이 13일 광명시장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돌입했다.더불어민주당 차기 광명시장 후보군 중 유력 주자로 꼽혀 온 안성환 전 의장의 예비후보 등록으로 민주당 광명시장 경선 구도는 한층 뜨거워질 전망이다. 안성환 예비후보는 이날 등록과 함께 광명의 변화와 혁신을 이끌겠다는 의지를 분명히 했다.그는 “광명은 지금 대변혁의 출발점에 서 있다”며 “낡고 수동적인 행정을 과감히 바꾸고, 새로운 혁신의 판을 열어야 광명의 성장동력을
Generic placeholder image
대구 달성군 논공읍 공단출장소 개소식
대구 달성군 논공 산업단지의 현지 행정을 위한 ‘논공읍 공단출장소’가 스마트 행정 거점으로 거듭났다. 군은 지난 12일 신청사 개소식을 열고, 주민 소통과 다문화 지원 기능을 대폭 강화한 ‘복합 거점’으로서의 본격적인 출발을 알렸다. 이미 운영을 시작해 안정적으로 행정 서비스를 제공 중인 신청사는 지역 주민과 근로자들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기존 부지에
Generic placeholder image
화성시 효행구, SK인텔릭스와 스마트 클린 청사 구축 위해 맞손
경기 화성특례시 효행구가 13일 SK인텔릭스와 ‘공기청정기 무상임대 설치 및 운영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청사 내 실내 공기질 개선을 위한 인공지능
Generic placeholder image
이재명 “무책임한 언론은 흉기보다 무섭다”…‘조폭 연루설’ 판결에 작심 비판
이재명 대통령이 과거 자신을 둘러싼 ‘조폭 연루설’을 제기했던 인사의 유죄 판결이 확정된 것과 관련해 확인되지 않은 의혹을 확산시킨 언론 보도를 강하게 비판했다.이 대통령은 14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인 엑스를 통해 “무책임한 언론은 흉기보다 무섭다”며 “가짜뉴스 없는, 진실과 정의가 강물처럼 흐르는 맑은 세상을 희구한다”고 밝혔다.이 대통령은 대법원이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 공표 혐의로 기소된 장영하 국민의힘 경기 성남 수정구 당협위원장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한 원
Generic placeholder image
김철진 "안산 시대교체 위해 앞장서서 땀 흘리며 헌신하겠다" 다짐
더불어민주당 김철진 안산시장 예비후보가 선거대책위원회 '찐캠프'를 출범시키며 본격적인 선거 체제에 들어갔다.김철진 예비후보는 지난 11일 안산 선거사무소에서 '김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민속자연사박물관 올해 첫 특별전, '뜻을 품은 그림 민화'展 24일 개막
제주특별자치도 민속자연사박물관은 오는 24일부터 8월 23일까지 올해 첫 특별전 '뜻을 품은 그림 민화: 제주가 빚은 마음의 글자 문자도'를 개최한다.이번 전시는 가장 한국적인 그림으로 평가받는 민화와 제주에 전해진 문자도를 통해 옛사람들의 웃음과 당시 제주 사람들의 정서를 탐구하기 위해 기획됐다.작품들은 해학과 풍자, 보편성과 대중성을 두루 갖춘 민화가 제주의 기층문화와 정서를 만나 육지와는 다른 독창적인 '제주문자도'로 변화한 과정에 주목한다.전시는 총 3부로 구성된다.1부는 '일상과 상상을 담은 민화'로 가정의
Generic placeholder image
청주 한 고등학교서 동급생에 흉기 휘두른 학생 입건
충북 청주의 한 고등학교에서 흉기 난동 사건이 또다시 발생했다.청주흥덕경찰서는 청주 모 고등학교 재학생 A군을 특수상해 혐의로 입건해 조사중이라고 20일 밝혔다.A군은 전날 낮 12시쯤 자신이 다니는 고등학교 복도에서 동급생 B군의 허벅지를 흉기로 두 차례 찌른 혐의를 받고 있다.피해 학생은 병원으로 옮겨져 수술받은 것으로 전해졌다.A군은 경찰에서 “순간 욱해서 범행을 저질렀다”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앞서 지난해 4월28일에도 청주의 한 고등학교에서 학교생활에 적응하지 못한 특수교육 대상 학생 C군이 학교
Generic placeholder image
제주문화중개소, 프로그램 참여자 모집...'문화접근성 확대'
제주특별자치도는 지역균형발전사업의 일환으로 '2026년 제주문화중개소 상반기 문화프로그램' 참여자를 3월 20일부터 26일까지 모집한다'제주문화중개소'는 문화서비스 낙후지역 도민의 문화 접근성을 높이고 지역 간 문화 격차를 완화하기 위해 추진되는 문화예술 플랫폼 사업이다. 강사와 도민, 지역 내 운영 공간을 유기적으로 연결하며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하고 있다.올해 상반기에는 강사 대상 공모와 전문가 심사를 거쳐 엄선된 총 30개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도자기, 수채화, 기타 연주, 연극 등 다채로운 장르로 구성됐다. 지역 내 작
Generic placeholder image
김나솔 대정읍 예비후보 "AI기반 24시간 주민의견 경청콜센터 마련"
6.3지방선거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선거 대정읍 선거구에 출마하는 더불어민주당 김나솔 예비후보는 20일 '다시 뛰는 대정' 첫번째 정책공약으로 'AI기반 24시간 주민의견 경청콜센터'을 제안했다.김 예비후보는 "현재의 민원시스템은 단순한 행정 처리 창구에 머물러 있어 주민들이 일상에서 느끼는 다양한 애로사항이나 문제의식, 정책 제안까지 충분히 담아내기에는 한계가 있다"며 "더욱이 주민 입장에서는 의견의 접수와 처리 ,검토 등 전방향에 대해 알기 어려운 구조"라며 정책 필요성을 설명했다.AI기반 24시간 주민의견 경청콜센터는 지정된
Generic placeholder image
제주관광 우수사업체 공모...기념품.교통 분야 확대 
제주특별자치도는 도내 관광 서비스의 질적 수준을 높이고 관광업계의 자생적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오는 4월17일까지 '2026년 우수관광사업체 지정' 공모를 진행한다.우수관광사업체 지정제도는 제주특별법 제241조에 근거한다. 도내에서 고품질 서비스를 제공하는 관광사업체를 발굴·지원함으로써 업계 스스로 수용 태세를 개선하도록 유도하는 제도다. 3월 현재 도내 28개소가 지정‧운영 중이다.올해는 급변하는 관광 트렌드에 대응하기 위해 두 가지 제도개선을 추진한다.우선 지정 분야를 기존 관광지, 교통, 숙박, 여행업, 음식업 등 5개 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