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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 상반기 가동

7시간전
울산시가 외국인 근로자의 고용과 권익 보호를 전담할 ‘울산시 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를 올해 상반기 가동하기로 했다.

25일 본보 취재를 종합하면, 시는 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 운영을 위한 조직 구성을 진행 중이다.

센터장 1명을 포함해 상담인력 등을 중심으로 10여 명 규모를 구상하고 있다.

세부 인원과 조직 구성은 아직 조율 단계에 있다.

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는 지난해 제정된 ‘울산시 외국인근로자 관리 및 지원에 관한 조례’를 근거로 설치되는 전담 기관이다.

외국인 근로자의 행정·생활·권익 보호를 종합적으로 담당한다.

주요 기능은 법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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