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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담 백 '사토시 사망설은 추측일 뿐’…BIP-110 논쟁에 선 그어

블록스트림 최고경영자 아담 백이 비트코인 창시자 사토시 나카모토의 생사 여부에 대해 '순수한 추측'이라고 밝혔다.

18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백은 최근 엑스 대화에서 사토시가 살아 있는지, 이미 사망했는지를 단정할 근거가 없다고 말했다.

백의 발언은 한 이용자가 '사토시가 아직 살아 있다면 BIP-110을 지지했을 것'이라고 주장한 데 대한 답변으로 나왔다.

백은 이에 동의하지 않으며 '왜 그가 죽었다고 생각하느냐'고 되물었다.

이어 사토시의 생사와 관련해 '가능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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