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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배터리 분야 등 8개 기업 사업재편 승인

산업통상부는 제51차 사업재편계획 심의위원회를 개최해 ㈜서울반도체, ㈜유티아이 등 8개 기업의 사업재편계획을 승인했다.

이번에 승인된 기업들은 향후 5년간 총 2496억원을 투자하고 402명을 신규 고용하면서 사업재편을 이행할 계획이다.

사업재편계획 승인기업의 사업재편계획은 다음과 같다.

디스플레이 부품사인 ㈜서울반도체는 마이크로LED 원천기술을 바탕으로 AR글래스용 디스플레이 모듈 시장에 진출하고, ㈜유티아이는 초박막 글래스 등을 제조하는 고정밀 유리제조기술을 활용하여 반도체 패키지용 유리기판 사업에 진출한다.

㈜지...
4.10일 한 언론이 「車 5부제 보험료 할인, ‘사후환급’ 가닥...위반시 패널티 검토」 제하의 기사에서 “차량 5부제 특약할인,‘사후환급’ 가닥”, “정부와 보험업계가 추진 중인 차량 5부제 보험료 할인 특약의 윤곽이 들어나고 있다. 핵심은 기술적인 운행단속이 아닌 국민의 자율참여에 기반한 사후 환급형 인센티브다”라고 보도하자 금융위가 부인했다.금융위원회는 동 보도내용에 대한 설명이라는 보도설명자료를 내어 "車 5부제 보험료 특약 할인 등은 검토 중인 사안으로 구체적인 사항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고 알렸다.
□ 서기관 승진 ▲관세청 대변인실 김익현 ▲관세청 운영지원과 이혜민 ▲관세청 기획재정담당관실 전해인 ▲관세청 감찰팀 조영천 ▲관세청 정보기획담당관실 김병규 ▲관세청 통관기획과 정용훈 ▲관세청 심사정책과 채정균 ▲관세청 조사총괄과 전두한 ▲관세청 조사총괄과 조흥래 ▲관세청 국제협력총괄과 김학수 ▲관세청 국제협력총괄과 김수미 ▲인천공항세관 세관운영과 강경아 ▲인천공항세관 세관운영과 문성환 ▲인천세관 수출입물류과 이근영 □ 과학기술서기관 승진 ▲인천세관 물류감시1과 강정수
관세청은 중동 상황 장기화에 따른 수출입 기업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4월 13일 정부대전청사에서 이명구 청장 주재로 ‘관세·물류 비상 대응 TF 점검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지난 3월 6일 발표된 ‘관세·물류 종합지원 방안’ 시행 한 달을 맞이해 그간의 지원 실적을 점검하고, 그 결과를 향후 지원 방향 수립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관세청은 지난 한 달간 수출입 기업을 대상으로 물류 및 세정 분야에서 다각적인 지원을 실시했다.먼저 원유, 나프타 등 긴급 수요물품 수입신고 121건에 대해서는 도착 즉시 국내 반입되도록 입항
공정거래위원회는 가맹본부가 등록한 정보공개서를 토대로 2025년도 가맹사업 현황을 분석·발표했다.가맹본부 및 브랜드 수는 ’25년 말 기준이며, 가맹점 수 및 평균 매출액은 ’24년 말 기준이다.’25년 말 등록된 정보공개서 기준 전체 가맹본부 수는 9960개, 영업표지 수는 1만3725개, 가맹점 수는 37만9739개로 예년의 성장 추세를 회복했다.전년에 비해 가맹본부 수는 13.2%, 브랜드 수는 10.9%, 가맹점 수는 4.0% 증가했다. 특히 전년
부동산 거래 시장에서 배우자 및 직계존비속 간의 ‘저가 양도’와 ‘부담부 증여’는 절세를 위한 주요 수단으로 활용되어 왔다. 그러나 최근 서울시 주요 구청을 중심으로 취득세 적용 기준이 대폭 강화됨에 따라, 과거의 계산 방식을 고수할 경우 예기치 못한 세금 폭탄을 맞을 위험이 커졌다. 이에 부동산 지분거래를 하는 경우의 매매가액 설정방식의 변화 및 부담부증여 시 채무승계 부분의 가액에 따른 취득세 산정방식을 중심으로 이하 칼럼을 정리한다.1. 저가 양도 시 양도가액 산정 방식의 변화 첫 번째 변화는 저가 양도
강원특별자치도 고성군이 225억 원 규모 민간위탁 사업비가 적정하게 집행됐는지를 세무사 등 외부 전문가를 통해 검증하는 결산서 검사 제도를 도입했다.고성군은 고성군의회가 지난달 30일 제371회 임시회에서 재석 의원 전원 찬성으로 의결한 '고성군 사무의 민간위탁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10일 공식 공포했다.이번 조례 개정은 기존의 단순 정산 방식에서 벗어나 세무사 등 외부 전문가에 의한 ‘사업비 결산서검사’를 명문화하여 실질적인 세출 검증이 가능해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개정 조례에 따르면,
인천광역시는 정부의 공공기관 이전 및 통합 움직임에 대응하기 위해 ‘공공기관 이전·통합 대응 전담조직’을 구성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고 16일 밝혔다. 인천시는 지난...
고성군은 갈모봉 자연휴양림 내 산림레포츠시설 조성사업을 본격 추진하며 체험형 산림휴양 공간 조성에 나서고 있다.◆고성의 새로운 랜드마크…고성갈모봉 산림레포츠시설 조성고성군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3월 실시설계용역 등 행정절차에 착수하면서 본궤도에 올랐다. 사업은 2026년부터 2027년까지 2년간 총사업비 50억 원을 투입해 관광·휴양·레포츠 기능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추진된다. 핵심은 기존의 정적인 산림휴양 기능에 활동성과 체험 요소를 더해 갈모봉 자연휴양림의 활용 폭을 넓히는 데 있다.갈모봉 자연휴양림은 이미 고성의 대표 자연휴양지
특별한 봄 풍경이 펼쳐질 것16일 서울시에 따르면, 한강공원 일대에서 진행되는 ‘????????????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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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유통이 철도 굿즈 신제품으로 의류를 처음 선보인다. 이번 신제품은 철도 굿즈의 라인업 확장을 위해 기획된 것으로 기존 열차 모형 블록과 기념품 중심에서 의류 카테고리로 영역을 넓힌 첫 사례다. 티셔츠는 케이티엑스 등 철도 지식재산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디자인 3종으로 출시된다. 간결한 케이티엑스 로고를 전면에 적용하고 후면에는 철도와 열차 주행 장면을 담아낸 그래픽 아트를 배치했다. 색상은 흰색과 검정 2종으로, 일상에서도 부담 없이 착용할 수 있도록 했다. 이번 티셔츠는
김이탁 국토교통부 제1차관은 어제 단열재 생산공장인 경동원 아산1공장을 방문해 수급 상황을 직접 살펴보고 단열재·창호 업계 관계자와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방문은 중동발 원료 수급 리스크가 단열재·창호 등 건자재 시장에 끼친 영향을 살피고, 건자재 공급망 동향과 업계의 경영 여건을 진단하기 위해 마련됐다.단열재와 창호는 석유화학원료·알루미늄 등 대외 의존도가 높은 소재로 제작돼 최근 중동 사태에 따른 원가 상승과 수급 불확실성에 동시에 노출돼 있다.김 차관은 먼저 단열재 제조공장
삼성전자가 노조의 생산라인 점거 등 불법 쟁의행위를 막기 위해 법원에 가처분을 신청했다. 성과급 재원을 둘러싼 노사 갈등이 총파업 예고로 번지면서 긴장이 고조되고 있다.16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이날 수원지방법원에 ‘위법 쟁의행위 금지 가처분’을 신청했다. 반도체 생산라인 등 주요 시설 점거를 사전에 차단해 경영상 중대한 손실을 방지하기 위한 조치로 해석된다.앞서 삼성전자 노조는 성과급 재원으로 영업이익의 15%를 요구하며 오는 23일 대규모 결기대회를 개최하고, 5월 21일부터 총파업에 돌입하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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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전역에 17일부터 18일까지 이틀 동안 강풍과 함께 천둥, 번개를 동반한 폭우가 쏟아진다.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17일 이른 새벽부터 18일 늦은 오후까지 제주 동부와 서부, 남부에 30㎜에서 많게는 100㎜까지 비가 내린다. 제주 북부지역 예상 강수량은 이보다 적은 20~60㎜다. 특히 중산간에는 120㎜, 산지에는 150㎜까지 많은 비가 쏟아진다.특히 제주 산지와 중산간, 동부, 남부에는 시간당 20~30㎜의 강한 비가 내리면서 호우특보가 내려질 가능성이 높다.17일에는 바람이 순간풍속 시속 55㎞ 이상, 산지에는 70㎞
  ‘2026 자연울림괴산 충북 게이트볼대회’가 16일 괴산스포츠타운에서 열렸다. 괴산군체육회가 주최하고 괴산군게이트볼협회와 충북게이트볼협회가 공동 주관한 이날 대회에는 충북지역 게이트볼 동호인과 관계자 250여명이 참가했다. 경기는 예선 리그전과 본선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됐다. 36개팀이 3개팀씩 1조를 이뤄 예선을 치렀고 예선 결과에 따라 24개팀이 본선에 진출해 우승을 가렸다. 이날 개회식에는 송인헌 괴산군수, 윤건영 충북교육감, 강영목 괴산군체육회장 등이 참석했다. /괴산 강신욱기자 ksw64@cctimes.
제주특별자치도가 도외 출하 시 발생하는 해상운송비 부담을 덜기 위해 오는 28일까지 ‘2026년 제주산 주요 농산물 물류비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이 사업은 도서지역 특성상 높은 물류비 부담을 겪는 제주 농가를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도외 도매시장으로 출하되는 농산물에 대해 해상운송비의 50%를 지원한다.이번 1차 지원은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3월까지 출하분을 대상으로 하며, 해당 기간 중 시장 가격이 손익분기점 이하로 하락한 월의 출하 물량에 한해 지원이 이뤄진다.지원 대상 품목은 월동무, 양배추, 당근, 조생양파다. 품목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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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한국국제베이커리페어'가 16일 코엑스에서 성황리에 개막됐다. '최신 제과·제빵의 미래'를 주제로 오는 19일까지 나흘간 진행되며, 업계 종사자와 예비 창업자, 일반 관람객들을 위한 다양한 전시와 이벤트가 마련되었다 베이커리의 모든 것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이번 행사는 제과·제빵 기계, 포장, 베이커리 반조리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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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날씨] 전국 대체로 맑다가 오후부터 구름...내일 오후 제주도 '비'  
기상청은 서해남부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는 11일 전국이 맑겠으나 남부지방은 오후부터 구름 많겠다고 예보했다.제주도는 대체로 흐리겠다.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다. 제주도 아침 최저기온은 9~11도, 낮 최고기온은 17~20도로 예상된다.당분간 남해안과 제주도 해안에는 너울에 의한 높은 물결이 백사장으로 강하게 밀려오고, 일부 지역에서는 갯바위나 방파제를 넘는 곳도 있어 해안가 안전사고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한편, 일요일인 12일은 동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면서 전국이 구름 많다가 오후부터 차차 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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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성곤 vs 문대림, 결선 첫날부터 ‘해상풍력’ 공약 정면충돌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 후보 선출을 위한 경선에서 결선에 진출한 위성곤 의원과 문대림 의원이 결선 돌입 첫 날부터 정면 충돌했다.쟁점은 위성곤 의원이 내놓은 ‘100조 해상풍력 슈퍼그리드’ 공약이다.해당 공약은 제주 해역에 총 100조 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하고, 이 가운데 60조 원을 들여 10GW 규모의 해상풍력 단지를 조성·가동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위 의원은 제주가 세계적 수준의 풍황 자원을 보유하고도 계통 한계로 발전을 멈추는 상황을 지적하며, 신규 단지는 제주 전력망에 부담을 주지 않는 ‘독립 계통’으로 설계하겠다고 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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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선 후 1년 안에 최소 10조원 규모의 글로벌 반도체 공장을 유치해, 전남광주의 경제지도를 통째로 바꾸겠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경선 결선을 하루 앞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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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이원택 의원이 6·3 지방선거 전북특별자치도지사 후보로 확정됐다. 소병훈 중앙당 선거관리위원장은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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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그린바이오산업 육성을 위한 현장 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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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신상 더불어민주당 횡성군수 예비후보가 16일 국민 안전의 날을 맞아 횡성을 교통사고 없는 ‘안전 1번지’로 만들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 장 예비후보는 이날 주간 기자회견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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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이 군민참여단의 역량을 강화하고 실효성 있는 정책 추진을 위해 현장의 목소리를 다듬는 자리를 마련했다. 홍천군은 16일 통합 자원봉사 지원단 회의실에서 ‘여성친화도시 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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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는 정부의 공공기관 이전 및 통합 움직임에 대응하기 위해 ‘공공기관 이전·통합 대응 전담조직’을 구성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고 16일 밝혔다. 인천시는 지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