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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래티지, MSTR 540만주 팔아 현금 확보…비트코인 대신 STRC 택했다

스트래티지가 5주 연속 비트코인을 사들이지 않고 5억2500만달러를 현금으로 확보했다.

28일 블록체인 매체 디크립트에 따르면 스트래티지는 조달한 자금을 현금 비축과 STRC 우선주 매입에 배분했다.

이번 매수 중단은 최근 2년 사이 가장 긴 공백이다.

현금 보유액은 37억5000만달러로 늘었다.

이는 회사가 해마다 부담하는 우선배당금과 부채 이자 17억6000만달러를 기준으로 2.1년치 지급 여력에 해당한다.

스트래티지는 7월 20일부터 26일까지 장내 매각 프로그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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