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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교육청, 대체인력 지원시스템 ‘급식 온’ 3월부터 운영

4시간전
울산시교육청은 학교 급식실 조리 종사자 대체인력 지원시스템 ‘급식 온’을 3월부터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급식 온’은 조리실무사의 병가나 특별 휴가 등 급식실 인력 공백 상황이 발생했을 때 식사 제공이 중단되지 않도록 신속하게 대체인력을 지원하는 온라인 기반 지원시스템이다.

온기 있는 급식실을 만든다는 의미를 담아 현장의 안정성을 높인다는 취지다.

지원 대상은 지역 단설유치원과 초중고, 특수학교, 각종학교다.

학교당 하루 최대 2명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학교는 인력 필요 하루 전 오전 9시부터 10시까지 에듀파인 ‘교육행정데이터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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