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부처통합연구지원시스템 운영 주체가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에서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으로 이관된다. 정부는 이를 계기로 내년부터 4대 연구지원시스템 통합과 AI 기반 연구행정 지원서비스 도입을 추진한다.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KISTEP과 KISTI가 'IRIS 사업 및 운영조직 이관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IRIS는 국가 연구개발 과제의 공고부터 신청, 협약, 평가, 성과관리 등을 지원하는 범부처 연구지원 플랫폼이다. 향후 IRIS 운영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