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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 지역안전지수 생활안전 4년 연속 1등급 달성

5시간전
강동구는 행정안전부가 공표한 ‘2025년 지역안전지수’ 평가에서 생활안전 분야 1등급을 획득하며, 동일 분야에서 4년 연속 1등급을 달성했다고 3일 밝혔다.

또한, 범죄·자살·감염병 분야도 각각 2등급을 기록했다고 전했다.

지역안전지수는 「재난 및 안전관리기본법」에 따라 행정안전부가 매년 발표하는 공식 안전 지표로, ▲교통사고 ▲화재 ▲범죄 ▲생활안전 ▲자살 ▲감염병 등 6개 분야를 평가해 1~5등급으로 분류한다.

1등급에 가까울수록 동일 행정구역 내에서 상대적으로 안전한 수준을 의미한다.

생활안전 분야는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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