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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문화재단, 성남에 청소년 창의공간 ‘프로젝토리’ 오픈

엔씨문화재단이 경기 성남에 청소년 창의활동 공간 ‘프로젝토리’를 새롭게 열었다.

엔씨문화재단은 논산과 수원에 이어 세 번째로 마련된 ‘찾아가는 프로젝토리’ 성남 공간을 개소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13일 밝혔다.

성남문화예술교육센터 4층에 조성된 프로젝토리 성남은 오는 6월 27일까지 약 6개월간 운영된다.

운영 시간은 평일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토요일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며 일요일과 월요일은 휴무다.

이 공간은 서울 본점의 운영 방식과 자율적인 문화 구조를 그대로 반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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