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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우’·‘목양’, 국산 사료용 벼 종자 기관 보급 시작

한국농업기술진흥원이 2월 6일까지 사료용 벼 보급종 종자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이번 신청은 시·군농업기술센터 등 전국 농촌진흥기관을 대상으로 하며, 약 3주간 진행된다.

각 기관은 담당 지역 농가의 수요를 모아 온라인으로 신청하게 된다.

신청 물량이 확정되면 2월 하순까지 종자 대금을 납부하고, 3월부터는 신청 기관을 통해 종자가 순차적으로 농가에 공급될 예정이다.

이번에 신청할 수 있는 품종은 사료용 벼 ‘영우’와 ‘목양’ 2개 품종이며, 포장단위는 20kg이다.

보급 종자는 전량 소독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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