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LED 제조 장비 기업 야스의 최대주주 정광호가 주식등 보유 상황을 6일 공시했다. 이번 보고서에 따르면, 정광호는 주식담보대출 기간 연장으로 인해 보유 주식등의 수를 608만3500주로 유지했으며, 보유 비율은 46.59%로 보고됐다.주요 내역을 보면, 보고자 정광호는 556만주, 특별관계자 정운영은 24만주, 정운경은 24만주, 강경인은 4만3500주를 보유 중이다.이 외 주요 내용으로, 정광호는 부평이씨참판공파종중회와 담보계약을 2024년 3월 6일 체결했으며 대상 주식등의 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