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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키스 '제주 초콜릿' 중국에 150만 달러 수출 계약

프리미엄 초콜릿을 생산하는 제키스 정기범 대표이사가 지난 5일 이재명 대통령의 중국 국빈 방문 경제사절단에 동행해 중국 시장에 진출했다.

정 대표는 경제사절단에 참가한 가운데 중국의 대형 유통채널을 보유한 현지 파트너사와 업무협약으로 150만 달러 규모의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

제키스는 이번 성과를 발판 삼아 글로벌 시장 진출에 박차를 가하기로 했다.

중국 수출을 토대로 올해 신제품 출시와 글로벌 제품 정보를 확대기로 했다.

정기범 대표는 “이번 사절단 참여는 중국 내 검증된 파트너십을 공고히 하는 중요한 계기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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