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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송파한양2차아파트 재건축 시공자로 선정

종합 건설사 GS건설이 2월 2일 공시를 통해 송파한양2차아파트 재건축정비사업의 시공자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서울시 송파구 송파동 151번지 일대에 공동주택 1368세대와 부대복리시설을 건설하는 프로젝트다.

공사예정금액은 6857억원이며, 공사기간은 실착공일부터 49개월로 예정됐다.

시공자 선정일은 2026년 1월 31일이다.

2월 2일 이사회 결의에 따르면, 공사예정금액은 2024년 말 기준 연결매출액의 5.33%에 해당한다.

GS건설은 향후 본 계약을 체결할 경우 확정된 내용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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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2월 1일, 주현미·박상철·전하윤·김청·최연화 등 세대를 아우르는 초호화 캐스팅, 재한 중국동포를 위한 콘서트 티켓 발매식이 서울 대림 미래재단 사무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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