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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창수 대표이사, 벡트 주식 9335주 매수로 지분율 61.46%로 증가

디지털 사이니지 업체 벡트의 유창수 대표이사가 2026년 2월 27일 공시를 통해 주식 매수 사실을 밝혔다.

유창수 대표이사는 벡트의 등기임원으로, 이번에 9335주를 장내에서 매수했다.

이번 매수로 유창수 대표이사의 벡트 주식 보유 수는 842만4335주로 증가했으며, 지분율은 61.46%로 상승했다.

이전 보고일인 2024년 12월 16일 기준으로는 841만5000주를 보유해 지분율이 61.39%였다.

이번 매수는 2026년 2월 25일에 이루어졌으며, 매수 단가는 2138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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